26이나 먹어놓구서 내가 모르는건지.. 여자가 남자 따라주면 어떻고 남자가 여자 따라주면 어떻고 남자가 남자 따라주면 어떻고 어린여자가 술 따르면 어떻고 뭐가 문제 될게 있나요~ 뭐.. 여러가지 글 보니까 무슨 여성비하 속담까지 들이대는데 역시나 모르겠습니다. 일단 당사자들이 기분 나쁘다고 한다면... 그럼 높으신 분들이 미리 물어보는 센스를 지니거나 거기서 이런건 싫다고 말하면 이해해주는 센스를 지니면되는데.. ... 사회생활에서 이런건 좀 무리인가요... --^ 근데 저 말을 분위기 때문에 못하면서 성적수치심으로 고발하는 용기가 있는건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여튼 높은사람들도 밑에 사람 좀 헤아리고 (힘든게 사실이지만..) 여자분들도 그 앞에서 할말 다 한 다음에 좀 법원가서 말좀 했음 좋것네(씨알 안먹혀서 법원가서 말했을수도 있지만 왠지 뒷통수 친거 같은데..) 여튼 저도 조심해야겠네요.
술 따르라면 성적 수치심 느껴?
26이나 먹어놓구서 내가 모르는건지..
여자가 남자 따라주면 어떻고
남자가 여자 따라주면 어떻고
남자가 남자 따라주면 어떻고
어린여자가 술 따르면 어떻고
뭐가 문제 될게 있나요~
뭐.. 여러가지 글 보니까 무슨 여성비하 속담까지 들이대는데
역시나 모르겠습니다.
일단 당사자들이 기분 나쁘다고 한다면...
그럼 높으신 분들이 미리 물어보는 센스를 지니거나
거기서 이런건 싫다고 말하면 이해해주는 센스를 지니면되는데..
... 사회생활에서 이런건 좀 무리인가요... --^
근데 저 말을 분위기 때문에 못하면서 성적수치심으로 고발하는 용기가 있는건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여튼 높은사람들도 밑에 사람 좀 헤아리고 (힘든게 사실이지만..)
여자분들도 그 앞에서 할말 다 한 다음에 좀 법원가서 말좀 했음 좋것네(씨알 안먹혀서
법원가서 말했을수도 있지만 왠지 뒷통수 친거 같은데..)
여튼 저도 조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