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이제 곧 서른을 바라보는 남자친구를 사귀면서..너무 많이 울었었고..한때나마 행복했었지만...
그 사람 옆에서 계속 있을수록...더없이 초라해지는 나를보면..이제 정말..나 스스로가 지친다.....
난...내가... 생각해도 나름대로...주관이 정말 뚜렷한데...
자꾸만 어긋나를 그를 보면...왜 항상 감싸주려고만 했을까? 나도 너무나 힘든데...
술만먹으면 이유없이...새벽에 전화해서 우는 그를 보면....측은하게 느껴져서....나도 여잔데..나도 위로받고...누가 날좀 다독여 줬음 좋겠는뎅...난 아직 어려서..인생을 모르는뎅...(내나이..22살..그 나이...29살...)왜 내 아픔을 감추며...그를 감싸줄까?
처음부터...후회를 안했다면 그건 바보일테지......
바람난 그를...항상 제멋대로인 그를....술만먹으면..세상두려울거 없는 그를....이것저것...사달라고 하는것도 많았었던 그를....날 아는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지만...
그 잘난 사랑때문에....굳게 믿었었는데...
만나면 무미건조한....대화들....이제 정말 지친다...
요새 나도 힘든데.....나도 어리광이라는걸 부리고 싶은데.... 자기 아픔때문에....정말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요새...회사때문에..힘들어도....그 뒤에는 내가 있는데....그를 위해....연극 표를 끊었었는데...자긴..볼 기분 아니라고....담에 보자고...회사에서도..집에서도 힘드니....
나마저..자기 힘들게 하지 말라고...난 그를 힘들게 한거 없는데....
한창 놀고 싶지만...자주 만남..일주일에 한번....못보면..한달에 한번...전화도 자기 하고 싶을때만..하는 그를 위해...무작정 전화기만 들고 서성이던 나를....보며..한심하다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꾹..꾹 참아가며...시키면 시키는 대로..원하면 원하는 대로 다 해줬는데....
왜..이제서야...후회가 될까.....
내앞에서..다른 여자 이야기 꺼내도...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었는데....나보다 더 돈많고...능력도 많은그가..나에게 무리한 선물이 갖고 싶다고 해도...애써서 사줬는데...
왜...후회가 될까...?
처음에..나를 가지고 논다는...내친구들의 말을 부정했지만..
왜 이제서야 그생각이 문득드는 걸까? 그에게 있어 나는 어떤 존재일까?....
나를 만남 편해서 사귀는거라는데...왜 편할까.....
난 그를 너무나도 사랑하는데........
근데....문득....이런생각이 드는걸멀까....이제 그만 놓아주고 싶다는.......하지만..그는 나를 또 잡을테지만....이젠..내가 정말....도망가고 싶다...그에게서....
이제 그만 남자친구를 놓아줄라구영....
이제 좀있음 500일인데...
어린 나이에....이제 곧 서른을 바라보는 남자친구를 사귀면서..너무 많이 울었었고..한때나마 행복했었지만...
그 사람 옆에서 계속 있을수록...더없이 초라해지는 나를보면..이제 정말..나 스스로가 지친다.....
난...내가... 생각해도 나름대로...주관이 정말 뚜렷한데...
자꾸만 어긋나를 그를 보면...왜 항상 감싸주려고만 했을까? 나도 너무나 힘든데...
술만먹으면 이유없이...새벽에 전화해서 우는 그를 보면....측은하게 느껴져서....나도 여잔데..나도 위로받고...누가 날좀 다독여 줬음 좋겠는뎅...난 아직 어려서..인생을 모르는뎅...(내나이..22살..그 나이...29살...)왜 내 아픔을 감추며...그를 감싸줄까?
처음부터...후회를 안했다면 그건 바보일테지......
바람난 그를...항상 제멋대로인 그를....술만먹으면..세상두려울거 없는 그를....이것저것...사달라고 하는것도 많았었던 그를....날 아는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지만...
그 잘난 사랑때문에....굳게 믿었었는데...
만나면 무미건조한....대화들....이제 정말 지친다...
요새 나도 힘든데.....나도 어리광이라는걸 부리고 싶은데.... 자기 아픔때문에....정말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요새...회사때문에..힘들어도....그 뒤에는 내가 있는데....그를 위해....연극 표를 끊었었는데...자긴..볼 기분 아니라고....담에 보자고...회사에서도..집에서도 힘드니....
나마저..자기 힘들게 하지 말라고...난 그를 힘들게 한거 없는데....
한창 놀고 싶지만...자주 만남..일주일에 한번....못보면..한달에 한번...전화도 자기 하고 싶을때만..하는 그를 위해...무작정 전화기만 들고 서성이던 나를....보며..한심하다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꾹..꾹 참아가며...시키면 시키는 대로..원하면 원하는 대로 다 해줬는데....
왜..이제서야...후회가 될까.....
내앞에서..다른 여자 이야기 꺼내도...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었는데....나보다 더 돈많고...능력도 많은그가..나에게 무리한 선물이 갖고 싶다고 해도...애써서 사줬는데...
왜...후회가 될까...?
처음에..나를 가지고 논다는...내친구들의 말을 부정했지만..
왜 이제서야 그생각이 문득드는 걸까? 그에게 있어 나는 어떤 존재일까?....
나를 만남 편해서 사귀는거라는데...왜 편할까.....
난 그를 너무나도 사랑하는데........
근데....문득....이런생각이 드는걸멀까....이제 그만 놓아주고 싶다는.......하지만..그는 나를 또 잡을테지만....이젠..내가 정말....도망가고 싶다...그에게서....
너무 늦게 들었을까?
세상 모든 사람이 그를 나뿐놈이라고 해도..내 사랑 이었는데....
이제 그만..그를 놓아주고...훌훌 털어버리고 싶다....
너무 멀리 돌아온건 아닌지....이제서야...그런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