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마음에............

그냥...2004.09.23
조회197

제 생각만 하고 서운하게 생각했나봅니다...서운한 마음에............

글 올리고나서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서운한 마음에............

아이땜에 일요일날 저녁에 온다고 하네요.

이제 두달된 아이라서 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봐요.

그래도 아이가 효자인지 잠도 잘자고 잘먹고 잘논대요...

두달째가 젤로 힘들던데...울 동서 역시 씩씩합니다.

일요일은 송편만들고 토요일날 전부칠려구요...

기름칠 많이하는데 아무래도 그러는게 나을듯 싶네요.

님들도.....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보내시구요~~~~

멀리 고향내려가시는 님들도 차조심, 사람조심, 음식조심서운한 마음에............ ....

다들 잘 다녀오십시요~~~*^^*서운한 마음에............

 

왠지 추석지나고 나면 설이 또 금방 닥칠것 같은......생각이.....^^

무서우시죠?서운한 마음에............서운한 마음에............서운한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