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만 하고 서운하게 생각했나봅니다... 글 올리고나서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 아이땜에 일요일날 저녁에 온다고 하네요. 이제 두달된 아이라서 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봐요. 그래도 아이가 효자인지 잠도 잘자고 잘먹고 잘논대요... 두달째가 젤로 힘들던데...울 동서 역시 씩씩합니다. 일요일은 송편만들고 토요일날 전부칠려구요... 기름칠 많이하는데 아무래도 그러는게 나을듯 싶네요. 님들도.....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보내시구요~~~~ 멀리 고향내려가시는 님들도 차조심, 사람조심, 음식조심 .... 다들 잘 다녀오십시요~~~*^^* 왠지 추석지나고 나면 설이 또 금방 닥칠것 같은......생각이.....^^ 무서우시죠?
서운한 마음에............
제 생각만 하고 서운하게 생각했나봅니다...
글 올리고나서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
아이땜에 일요일날 저녁에 온다고 하네요.
이제 두달된 아이라서 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봐요.
그래도 아이가 효자인지 잠도 잘자고 잘먹고 잘논대요...
두달째가 젤로 힘들던데...울 동서 역시 씩씩합니다.
일요일은 송편만들고 토요일날 전부칠려구요...
기름칠 많이하는데 아무래도 그러는게 나을듯 싶네요.
님들도.....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보내시구요~~~~
멀리 고향내려가시는 님들도 차조심, 사람조심, 음식조심
....
다들 잘 다녀오십시요~~~*^^*
왠지 추석지나고 나면 설이 또 금방 닥칠것 같은......생각이.....^^
무서우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