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우정♥ 제가 생각할땐 사람들이 가장 많이 힘들어하고 고민에 빠지는 그 관계가 바로 사랑과 우정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저 역시, 마찬가지죠, 고등학교 1학년 때 부터 알게 된 이친구, 고등때도 실장, 전교회장 해먹더니 대학 가서두 과대표에 학회장 하더군요, 꽤 성실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라 칭구들도 좋아했고, 선생님들도 꽤 편애하는 편이었어요 거기다 얼굴도 괜찮은 편이었고 운동도 잘했으니.... 이 놈... 제 남자친구중 가장 친하고, 가장 멋진 아이였죠, 이 친구와 상당히 친하게 된건 올해 초 3월부터였죠, 그 전에도 여자칭구와의 고민으로 저에게 상담을 곧잘하곤햇어요, 작년엔 멀리 떨어져있어서 메신져와 문자, 통화로 그 칭구의 걱정을 덜어주곤햇었는데... 3월초, 그렇게 걱정하던 일이 친구에게 일어난거죠,, 2년넘게 좋아했던 여자아이와 여차저차해서 사귀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다가 다신 재회할수없을만큼 차갑게 행동했던 그 여자아이로 인해 제 친구... 괜찮다고, 그 얘긴 그만 꺼내라면서 억지웃음을 지으면서 눈은 웃고 마음은 울고 했엇죠 술만 먹으면 저에게 전화를 해서 그 여자애가 보고싶다고, 자기가 한심하다고, 지금이라도 달려가서 이유라도 묻고싶다고, 그렇게힘들어햇어요, 그때 그게 이유가 된건지 술만 먹으면 서로에게 꼭 전화를 하곤해요,, 그래서 꼬장아닌 꼬장을 마구 부리죠 그렇게... 3월.. 4...5.....6......7......8.....9월.... 어제도 통화를 했죠, 서로 헷갈릴정도로 친하게 지냅니다. 그 친구가 가끔 얘기하곤 하죠, 넌 누구한테든 헷갈리게 행동잘한다고, 제가 그 친구의 친구를 사귀었었죠, 고등학교다닐때 말이죠, 둘이 매우 친한 사이라 저와 그 친구의 친구가 얼마나 많이 좋아했었는지도 알죠, 지금도 친하고 저도 헤어진 옛남친의 연락을 가끔 받습니다. 옛남친과 친구가 만나는 날이면 전 그 친구에게 연락을 하지 않아요, 왠지 제 친구가 중간에서 쫌 꺼려할까봐요, 자긴 아무렇지도 않다고 우리가 친한게 머 어떠냐고, 묻긴 하지만, 아마 이 친구도 조금은 껄끄러울수있을꺼라 생각해요, 가끔 만나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단순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지금 우리가 사귀는건가? @_@ 라는 생각도 자주해요, 처음엔 심했다고도 할수있을정도에요,, 제가 자주 체해서 친구가 엄지와 검지사이를 눌러주면 좋다면서 눌러주는데. 무언가를 사면서도 잡고 놓칠않고, 걸으면서도 놓치를 않고... 한번은 친구가 운동화를 사러 갔는데, 물건 파능 오빠가 그러능거에요, 여자칭구가 골라주는걸로 사라고, 물론 제 친구는 그냥 친구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 오빠가 에이, 무슨 친구사이가 그러냐고, 딱 보니깐 연인이네... 하더라구요, 순간 우리 둘다 아무 말도 못했쬬,,, 거기서 신발은 사고.. ㅋ 우리 둘다 정액제라서 항상 통화시간이 모자르곤 했어요, 연인도 아닌게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매월 1일이 되면 통화가 풀리는 시간에 서로 전화를해서 열심히 통화를 합니다, 지금은 하루에 한번은 꼭 전화나 문자를 하는데요, 이 친구 저를 친구로서 좋아는 하지만, 연인으로 받아들일 맘이 없는건 확실해요, 전 이 친구를 칭구 이상으로 좋아하긴 하지만, 저 역시 이 친구가 저를 좋아하지 않길 바라는 맘이에요, 제 마음이 그만 멈춰버리길 바라죠, 사람을 오래 못만나는 성격이라, 이 친구를 친구에서 그치지않고 깊이 빠져 또 혼자만 헤어나올까봐,, 너무 좋은 놈이라서, 아끼고 싶거든요 전 그런게 아닌줄알았어요, tv나 영화를 보면, 한사람만 좋아해서 다른 사람은 머릿속에도, 눈에도 들어오지 않는 그런 주인공들, ㅎㅏ~ 역시나, 저도 그렇더라구요,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차도 마셔보고 영화도 마셔봐도,,,, 좋은 감정이 생기질 않는거에요, 그 친구를 참 좋아해요, 하지만 고백할 용기가 없답니다, 무척이나 제게 잘해주는 이놈, 연인으로 만들어 기억속에만 묻히기 싫어서............. ㅇㅔ휴=3 차라리, 이 칭구에게 여자친구가 빨리 생겨버려서, 저에게 쏟는 정성 여자칭구에게 돌아갔음 하는 바램도 있죠머, ^-^ 아, 주저리 주저리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 역시, 마지막말,, 저 어쩌면 좋을까요??
사랑? 우정? 역시나, 누구나 한번쯤은 헷갈렸을 그 알수없는 관계,
사랑♥ 우정♥
제가 생각할땐 사람들이 가장 많이 힘들어하고 고민에 빠지는 그 관계가 바로
사랑과 우정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저 역시, 마찬가지죠,
고등학교 1학년 때 부터 알게 된 이친구,
고등때도 실장, 전교회장 해먹더니 대학 가서두 과대표에 학회장 하더군요,
꽤 성실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라 칭구들도 좋아했고, 선생님들도 꽤 편애하는 편이었어요
거기다 얼굴도 괜찮은 편이었고 운동도 잘했으니....
이 놈...
제 남자친구중 가장 친하고, 가장 멋진 아이였죠,
이 친구와 상당히 친하게 된건 올해 초 3월부터였죠,
그 전에도 여자칭구와의 고민으로 저에게 상담을 곧잘하곤햇어요,
작년엔 멀리 떨어져있어서 메신져와 문자, 통화로 그 칭구의 걱정을 덜어주곤햇었는데...
3월초, 그렇게 걱정하던 일이 친구에게 일어난거죠,,
2년넘게 좋아했던 여자아이와 여차저차해서 사귀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다가
다신 재회할수없을만큼 차갑게 행동했던 그 여자아이로 인해 제 친구...
괜찮다고, 그 얘긴 그만 꺼내라면서 억지웃음을 지으면서 눈은 웃고 마음은 울고 했엇죠
술만 먹으면 저에게 전화를 해서 그 여자애가 보고싶다고, 자기가 한심하다고,
지금이라도 달려가서 이유라도 묻고싶다고, 그렇게힘들어햇어요,
그때 그게 이유가 된건지 술만 먹으면 서로에게 꼭 전화를 하곤해요,,
그래서 꼬장아닌 꼬장을 마구 부리죠
그렇게... 3월.. 4...5.....6......7......8.....9월.... 어제도 통화를 했죠,
서로 헷갈릴정도로 친하게 지냅니다.
그 친구가 가끔 얘기하곤 하죠, 넌 누구한테든 헷갈리게 행동잘한다고,
제가 그 친구의 친구를 사귀었었죠, 고등학교다닐때 말이죠,
둘이 매우 친한 사이라 저와 그 친구의 친구가 얼마나 많이 좋아했었는지도 알죠,
지금도 친하고 저도 헤어진 옛남친의 연락을 가끔 받습니다.
옛남친과 친구가 만나는 날이면 전 그 친구에게 연락을 하지 않아요,
왠지 제 친구가 중간에서 쫌 꺼려할까봐요, 자긴 아무렇지도 않다고 우리가 친한게 머 어떠냐고,
묻긴 하지만, 아마 이 친구도 조금은 껄끄러울수있을꺼라 생각해요,
가끔 만나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단순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지금 우리가 사귀는건가? @_@ 라는 생각도 자주해요,
처음엔 심했다고도 할수있을정도에요,,
제가 자주 체해서 친구가 엄지와 검지사이를 눌러주면 좋다면서 눌러주는데.
무언가를 사면서도 잡고 놓칠않고, 걸으면서도 놓치를 않고...
한번은 친구가 운동화를 사러 갔는데, 물건 파능 오빠가 그러능거에요,
여자칭구가 골라주는걸로 사라고, 물론 제 친구는 그냥 친구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 오빠가 에이, 무슨 친구사이가 그러냐고, 딱 보니깐 연인이네... 하더라구요,
순간 우리 둘다 아무 말도 못했쬬,,, 거기서 신발은 사고.. ㅋ
우리 둘다 정액제라서 항상 통화시간이 모자르곤 했어요,
연인도 아닌게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매월 1일이 되면 통화가 풀리는 시간에
서로 전화를해서 열심히 통화를 합니다,
지금은 하루에 한번은 꼭 전화나 문자를 하는데요,
이 친구 저를 친구로서 좋아는 하지만, 연인으로 받아들일 맘이 없는건 확실해요,
전 이 친구를 칭구 이상으로 좋아하긴 하지만, 저 역시 이 친구가 저를 좋아하지 않길 바라는 맘이에요,
제 마음이 그만 멈춰버리길 바라죠,
사람을 오래 못만나는 성격이라, 이 친구를 친구에서 그치지않고 깊이 빠져
또 혼자만 헤어나올까봐,, 너무 좋은 놈이라서, 아끼고 싶거든요
전 그런게 아닌줄알았어요, tv나 영화를 보면,
한사람만 좋아해서 다른 사람은 머릿속에도, 눈에도 들어오지 않는 그런 주인공들,
ㅎㅏ~ 역시나, 저도 그렇더라구요,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차도 마셔보고 영화도 마셔봐도,,,,
좋은 감정이 생기질 않는거에요,
그 친구를 참 좋아해요, 하지만 고백할 용기가 없답니다,
무척이나 제게 잘해주는 이놈, 연인으로 만들어 기억속에만 묻히기 싫어서.............
ㅇㅔ휴=3 차라리, 이 칭구에게 여자친구가 빨리 생겨버려서,
저에게 쏟는 정성 여자칭구에게 돌아갔음 하는 바램도 있죠머, ^-^
아, 주저리 주저리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
역시, 마지막말,,
저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