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아파서 잠자는 큰아일 말없이 바라보다 그만 울고 말았습니다. 작은 아이때문에 많이 혼나고 구박을 받아서 항상 안스러웠는데.... 님의 글을읽고 반성도 하고 후회도 해봅니다 그리고 님의 가정에 항상 행복 가득 하시길......
다원아
마음이 너무아파서 잠자는 큰아일 말없이 바라보다 그만 울고 말았습니다.
작은 아이때문에 많이 혼나고 구박을 받아서 항상 안스러웠는데....
님의 글을읽고 반성도 하고 후회도 해봅니다
그리고 님의 가정에 항상 행복 가득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