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그리움을 타고........

울보....2004.09.23
조회362

사랑은 그리움을 타고........  작년 여름 저에게는 너무도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을 때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시간이 흘러 다잊어버린 상태구여...그럴때  운명적으로 만난 제 남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여..

사실 저는  외국에서 몇년동안 살았구염...  외국 생활을 하다 만난 남친, 물론 외국사람입니다... 처음에 저는 우리나라말 말고는 할줄 아는 말이없어 답답했지만 남친이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냥 막무가네로 행복했습니다...처음으로 남자의 따뜻함을 느꼇구여...사실제가 술을 엄청 좋와하는편에 끼도 많은 (남자) 그런것들을 너무도 싫어하는 남친의성격 을 받들어 술도 엄청 많이 줄이고 일편단심이 되어버렸죠......그렇게 사귀다 같이 살게되었구염 , ..

영원한 헤어짐은 없다고 생각한 전 참바보 였던가 봅니다 이별을 생각하고 서로만나 사랑을한다는건 아니지만...어찌생각하면 헤어짐은 아니지만 .....

사실 부모님께 남친을 보여주고 싶어 같이 한국에 나왔을때의 일이구여....전사실 특별한 비자가아닌 관광비자로 3일간만 한국에 머물고 왔다갔다 그렇게 외국생활을 하였습니다...그러다  남친과 같이 외국으로 들어갈때 저는 왔다갔다한 흔 적이너무  많아 잡힌거죠(출입국) 정말 어이없는...

지금 남친은  대학을 갓 졸업한 학생이구 물론 능력도 별루없습니다 흠이라면 그게 흠인데.

주위에선 그것때문에 반대 를 합니다....  한번씩 냉정한말한마디,무뚝뚝하고 분위기가 없어진 남친 ,처음 하고는 조금 많이 변한것 같네여.....

정이많이 들었는데 주위에선 한국에 계속 머물다..평범한사람과 연애해서 결혼하라는데 정리가 되 질않아 힘듭니다 말한마디  머리속엔 100마디고 1000마디고 할말이많은데 주절 주절 ㅆ슬데 없는 말만하고 끊어버립니다....어떻게해야할까여....외국을 어떻게해서든 들어가야할지 아님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