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밥은 밥통이하져? 빨래두 세탁기가하구여~!요샌 건조기능두 잘 돼드라구여 >>그럼요~ 밥은 밥통이해주고 빨래도 세탁기가다해주죠~ 트롬은 곰인형도 빨데요? 쌀은누가씻죠?그리고다먹은밥통누가씻어서 거기다가 쌀채우나요? 세탁기요? 건조기는 우리나라 화려하죠? 아주 ~ 돈이 많으신분이신가봐요.? 저희집은 건조도 안되서 매일 제가 탁탁털어서 널어요. 여자들이 제일 편하게사는법은 인간로봇 한 몇천주고 사는일밖에 없겠네요.(기계가하려면요) 아니면가정부를고용하던지요.(저희집은그럴상황안되요 ㅎ) 님이그렇게 말하신것같이 편하다고 생각하면요 밥통에서 가제트처럼 팔이나와서 빈밥통 수세미로 빡빡닦아서 거기다가 쌀집어넣고 깨끗이씻어서 물제대로맞추고 자기머릿속으로 집어넣어야 편한거아닌가요? 세탁기도마찬가지죠. 세탁기에서 일단팔이 쭈욱나와서 흰빨래 검은빨래 다 색채구분해서 자기입속에집어넣고 돌린다음에 (아 스타킹은 망에넣어서 ㅎ) 위이이잉 ~ 건조시킨다음에는 탁탁털어서깨끗히개어놓고 옷장에 스르륵~속옷양말상의하의 다구분해서 집어넣어야겠네요.(가전제품그런거장만하려면몇십억은필요하겠네 ㅎ) 아~ 속옷은 손빨래해요 ^ㅡ^ 청결을 위해서요! 청소는여? 청소기가 당연히하져^^사람이입에 빨대물고 방구석 다빨며 당기겠어여? 걸레질두 요즘엔 가정용 마포 걸레 비스무리한거 나오고 아예 청소기에 합체된것두 있던데^^ 청소요?아이구~청소기한번돌리면학생인저두허리가다아픕디다~(운동안해서그래요ㅎ) 그거집고방안다돌아다닐라면힘들죠 그리고 청소기나마포도 한계가있습니다. 사람이허리굽혀서정성스레닦는마루바닥과는 차이가 납니다 ^ㅡ^ 반찬이여? 음....혹시 '김' 집에서 직접 참기름 바르고 소금뿌려가며 구워드세요?? 김장담그세여?? 우리나라 김치판매량이 엄청나던데... 반찬이요?사람들입맞맞추려면김장담그죠.^ㅡ^저희집은제가김에참기를발라서구워먹는데요? 그게더 맛있고 엄마손맛도 제대로 살아나거든요 ^ㅡ^! 김치도외할머니가 직접손으로 담근거 모든식구가 그거먹고있습니다. 판매하는김치맛과는전혀다르죠. (안그러세요아주머님들?)저도 먹어보면 딱다르다~ 라는 맛이난답니다. 종가집 .양반. 다 필요없어요 할머니들이 손수 담그신 김치야말로 한국인입맛에딱맞는김치아닐까요? 부모들이자식들 방부제들어간김치먹이려고하겠습니까? 그래도 담궈서 먹이는 집안 아직도 많습니다.(에이이렇게말하니까꼭어른티내는것같자네 ㅎ) 그래도 우리가 먹는 반찬에는 다 여자들의 정성이들어가있답니다. 하다못해 계란말이라도 손이 굉장히 많이 간답니다. 요새는 뭐 미트볼이나 그런거 전자렌지에데워먹는거많이나오죠? 그거많이드시나봐요? 그런거 많이 먹으면 나중에 콜레스테롤이 높아져 각종질병과 당뇨 합병증과 암발생률이 높아진다고 창의재량시간에배웠습니다 ^ㅡ^ 이것들보세여...정말 어이가 없군여^^ 집안일 정말힘든가여? 물론 저또한 아직 결혼은 하지않고 부모님과 함께사는 청년 입니다 물론 집안일은 도와드리져 조금도우고 생색내는건 아니구여 잘생각해보세여 정말 이러한일들이 힘들까여? 사람이 안하고 기계가 다해주는데? 이거보세요 ^ㅡ^ 이글이정말어이가없군요. 미성년이고 아직도 부모밑에서 어리광도부리는제가 다 어이가 없군요 ^ㅡ^...나중에결혼하지마세요;; 아내힘들어지겠어요; 어휴~ 저도 님같은 남자친구 만날까봐 후한이 두렵답니다~! 잘생각해보세요. 정말 안힘들까요? 기계는 일부적인것만 해주고 사람이 많이하는데?부모님도와드리는건 아주 좋은모습이네요 이행동에는 박수!!짝짝짝) 단지 귀찮아서가 아닐까여? 여러 주부 누님 동생님들 !지금 집안일 힘들다는거 옛어른들이 들으시면 웃기다못해 할말을 잃으시겠네여 하긴 이런곳에라도 푸념을 해야져 그쳐? 여자들은 귀찮아도 합니다. 귀찮아서 안하는여자 아주 극히드물어요. 애아직안키워보셨죠? 저는 제가 혼자 기르는 아기 고양이가 있는데요 대소변도 못가리구 죽겠어요 밥달라고 울죠 놀라달라죠 울죠 . 빽빽거리는데 어쩔때는 대변 치우기도 귀찮을때가있죠. 하지만 정이 많이가는 아기고양이라서(버려져있는거주워왔거든요^ㅡ^;불쌍해서;)정말제자식같은고양이랍니다(말이너무좀오바성있죠?ㅎ)그런데 이 아가고양이를보면서 생각하는건 나중에 내자식 키울때는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이나기도하구요. 우리 부모님이 날 힘들게 키웠구나~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아기는 엄마들이 키우죠. 가슴이 아파도 우리아가 건강하라고 초유도 주죠. 매일 기저귀 갈아주죠. 그때도 신혼일텐데 엄마라는 이름을 단 여자들은 아기에게 자신의 하루를 바치고 산답니다. 주부 누님 동생들! 그리고 옛날사람들이 이글보면 다웃을껍니다. 명절도다가오는데 전부칠줄아세요? 저도 가끔도와드린답니다 ^ㅡ^ .. 하지만 저도 저희큰집을보면 항상 생각하는건 왜 남자들은 티비를 보면서 가만히 얘기나하는지 도통모르겠습니다. 주방은 아주 난리법석인데 말이죠. 고모 숙모 엄마 저 할머니 난리가 난답니다 .그러면서도 동그랑땡 하나 몰래 먹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ㅡ^.. 제삿상을 놓는 규칙은 아세요? 혹시 향피우고 술딸고 밥에 숟가락꼿는 일만 아시는건아니시겠죠? 사과도 예쁘게 윗부분만 깍아서놓구요 곳감도 보기좋게 생일케잌처럼쌓아올리구요. 그게 쉬운걸줄이나 아시나보네요.그러니까 윗어른분들도 여자들이 손수 땀흘려만든음식 맛있게잡수시고 가는거죠.!.옛어른들이 여자들을 칭찬했으면 했지 욕하지는 않을껍니다 ^ㅡ^ 집안일이 쉬우어보이세요? 그렇다면 이번 명절에는 님이 주방에 혼자계셔보세요. 쉬운 일거리 많이하실수있습니다 ^ㅡ^... (생각해보면볼수록열받습니다.)
25살 아주~ 성숙하신 남자분 보세요 -_-
음...밥은 밥통이하져? 빨래두 세탁기가하구여~!요샌 건조기능두 잘 돼드라구여
>>그럼요~ 밥은 밥통이해주고 빨래도 세탁기가다해주죠~ 트롬은 곰인형도 빨데요?
쌀은누가씻죠?그리고다먹은밥통누가씻어서 거기다가 쌀채우나요?
세탁기요? 건조기는 우리나라 화려하죠? 아주 ~ 돈이 많으신분이신가봐요.?
저희집은 건조도 안되서 매일 제가 탁탁털어서 널어요.
여자들이 제일 편하게사는법은 인간로봇 한 몇천주고 사는일밖에 없겠네요.(기계가하려면요)
아니면가정부를고용하던지요.(저희집은그럴상황안되요 ㅎ)
님이그렇게 말하신것같이 편하다고 생각하면요 밥통에서 가제트처럼 팔이나와서
빈밥통 수세미로 빡빡닦아서 거기다가 쌀집어넣고 깨끗이씻어서 물제대로맞추고 자기머릿속으로 집어넣어야 편한거아닌가요? 세탁기도마찬가지죠. 세탁기에서 일단팔이 쭈욱나와서
흰빨래 검은빨래 다 색채구분해서 자기입속에집어넣고 돌린다음에 (아 스타킹은 망에넣어서 ㅎ) 위이이잉 ~ 건조시킨다음에는 탁탁털어서깨끗히개어놓고 옷장에 스르륵~속옷양말상의하의 다구분해서 집어넣어야겠네요.(가전제품그런거장만하려면몇십억은필요하겠네 ㅎ)
아~ 속옷은 손빨래해요 ^ㅡ^ 청결을 위해서요!
청소는여? 청소기가 당연히하져^^사람이입에 빨대물고 방구석 다빨며 당기겠어여?
걸레질두 요즘엔 가정용 마포 걸레 비스무리한거 나오고 아예 청소기에 합체된것두 있던데^^
청소요?아이구~청소기한번돌리면학생인저두허리가다아픕디다~(운동안해서그래요ㅎ)
그거집고방안다돌아다닐라면힘들죠 그리고 청소기나마포도 한계가있습니다.
사람이허리굽혀서정성스레닦는마루바닥과는 차이가 납니다 ^ㅡ^
반찬이여? 음....혹시 '김' 집에서 직접 참기름 바르고 소금뿌려가며 구워드세요??
김장담그세여?? 우리나라 김치판매량이 엄청나던데...
반찬이요?사람들입맞맞추려면김장담그죠.^ㅡ^저희집은제가김에참기를발라서구워먹는데요?
그게더 맛있고 엄마손맛도 제대로 살아나거든요 ^ㅡ^! 김치도외할머니가 직접손으로
담근거 모든식구가 그거먹고있습니다. 판매하는김치맛과는전혀다르죠.
(안그러세요아주머님들?)저도 먹어보면 딱다르다~ 라는 맛이난답니다. 종가집 .양반.
다 필요없어요 할머니들이 손수 담그신 김치야말로 한국인입맛에딱맞는김치아닐까요?
부모들이자식들 방부제들어간김치먹이려고하겠습니까?
그래도 담궈서 먹이는 집안 아직도 많습니다.(에이이렇게말하니까꼭어른티내는것같자네 ㅎ)
그래도 우리가 먹는 반찬에는 다 여자들의 정성이들어가있답니다. 하다못해 계란말이라도 손이 굉장히 많이 간답니다. 요새는 뭐 미트볼이나 그런거 전자렌지에데워먹는거많이나오죠?
그거많이드시나봐요? 그런거 많이 먹으면 나중에 콜레스테롤이 높아져 각종질병과 당뇨
합병증과 암발생률이 높아진다고 창의재량시간에배웠습니다 ^ㅡ^
이것들보세여...정말 어이가 없군여^^ 집안일 정말힘든가여? 물론 저또한 아직 결혼은 하지않고
부모님과 함께사는 청년 입니다 물론 집안일은 도와드리져 조금도우고 생색내는건 아니구여
잘생각해보세여 정말 이러한일들이 힘들까여? 사람이 안하고 기계가 다해주는데?
이거보세요 ^ㅡ^ 이글이정말어이가없군요. 미성년이고 아직도 부모밑에서 어리광도부리는제가 다 어이가 없군요 ^ㅡ^...나중에결혼하지마세요;; 아내힘들어지겠어요; 어휴~ 저도 님같은 남자친구 만날까봐 후한이 두렵답니다~! 잘생각해보세요. 정말 안힘들까요? 기계는 일부적인것만 해주고 사람이 많이하는데?부모님도와드리는건 아주 좋은모습이네요 이행동에는 박수!!짝짝짝)
단지 귀찮아서가 아닐까여? 여러 주부 누님 동생님들 !지금 집안일 힘들다는거 옛어른들이 들으시면
웃기다못해 할말을 잃으시겠네여 하긴 이런곳에라도 푸념을 해야져 그쳐?
여자들은 귀찮아도 합니다. 귀찮아서 안하는여자 아주 극히드물어요. 애아직안키워보셨죠?
저는 제가 혼자 기르는 아기 고양이가 있는데요 대소변도 못가리구 죽겠어요 밥달라고 울죠
놀라달라죠 울죠 . 빽빽거리는데 어쩔때는 대변 치우기도 귀찮을때가있죠. 하지만 정이 많이가는 아기고양이라서(버려져있는거주워왔거든요^ㅡ^;불쌍해서;)정말제자식같은고양이랍니다(말이너무좀오바성있죠?ㅎ)그런데 이 아가고양이를보면서 생각하는건 나중에 내자식 키울때는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이나기도하구요. 우리 부모님이 날 힘들게 키웠구나~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아기는 엄마들이 키우죠. 가슴이 아파도 우리아가 건강하라고 초유도 주죠. 매일 기저귀 갈아주죠. 그때도 신혼일텐데 엄마라는 이름을 단 여자들은 아기에게 자신의 하루를 바치고 산답니다. 주부 누님 동생들! 그리고 옛날사람들이 이글보면 다웃을껍니다. 명절도다가오는데 전부칠줄아세요? 저도 가끔도와드린답니다 ^ㅡ^ .. 하지만 저도 저희큰집을보면 항상 생각하는건 왜 남자들은 티비를 보면서 가만히 얘기나하는지 도통모르겠습니다. 주방은 아주 난리법석인데 말이죠. 고모 숙모 엄마 저 할머니 난리가 난답니다 .그러면서도 동그랑땡 하나 몰래 먹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ㅡ^.. 제삿상을 놓는 규칙은 아세요? 혹시 향피우고 술딸고 밥에 숟가락꼿는 일만 아시는건아니시겠죠? 사과도 예쁘게 윗부분만 깍아서놓구요 곳감도 보기좋게 생일케잌처럼쌓아올리구요. 그게 쉬운걸줄이나 아시나보네요.그러니까 윗어른분들도 여자들이 손수 땀흘려만든음식 맛있게잡수시고 가는거죠.!.옛어른들이 여자들을 칭찬했으면 했지 욕하지는 않을껍니다 ^ㅡ^ 집안일이 쉬우어보이세요? 그렇다면 이번 명절에는 님이 주방에 혼자계셔보세요.
쉬운 일거리 많이하실수있습니다 ^ㅡ^...
(생각해보면볼수록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