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가~피곤한 몸으로 또 하루를 보낸다.육신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맑다.새롭게 시작한 일자리가 고되다.Acting MDO를 한다는게 생각 보다 어렵다.배울것도 많고쳐지지 않으려면 하나라도 더 귀 기울려 들어야 하는데...마음 만큼 생각이 안따라 온다.기억력두 전 처럼 sharp하지도 않고조금 벅차다.유리벽...보이지 않는 이 유리벽을 뛰어 넘어야 한다.나를 증명해 보일수 있는 기회다.솔직히 숨이 가뿌다.내색 해서도 안된다.약하게 보이면 기회는 내게서 멀어질테니깐.해보지도 않고 포기 할수는 없지 않은가.끝까지 최선을 다 해보자.결과는 나중에 일이지.행여 승진에서 쳐진다 하더라도부끄러움 없이 승복 할수 있으니깐.다인종이 어울러져 사는 곳이다.인종차별을 탓하기전 나 스스로 최선을 다 한후에세상을 탓할수 있겟지.아이들이 엄마를 자랑 스럽게 생각 한다.언제나 노력 하는 엄마 이길 바라는데...끝까지 잘 밀고 나갈수 있을지...아무튼 오늘 하루도 바쁘게 그리고 고단하지만행복 하게 지나간다.내일 또다시 열심을 다할수 있기를 기도 하면서...건강을 허락 하신 이께 감사 하며~--밝은달-- ** 사진은 유타가는 길... 사막을 지나면서 **
또 하루가~(미국사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