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여기다가 올려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욤, 일단 올리겠습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죠 이렇게 무슨 때가 되면 가깝거나 친한 친구들, 윗어른들께 조그만 선물이라도 드리기 위해 준비들 하시겠죠 저 역시 부모님, 친적분들과 친한 친구, 선후배는 물론이고 일부 직장 동료나 윗상사분들께 드리려고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여유없는 와중에도 조금은 어렵게 준비를 했는데, 문제는 회사에서 생기더군요 회사 동료와 윗분들께 드리려고 백화점 상품권을 구매해서 드렸는데, 동료와 후배 몇몇한테 돌리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상사분들한테 드린것이 문제가 될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사회생활 10년 이상을 해오면서 다른 회사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이 왜 이곳에서는 문 제가 되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급기야는 두분의 이사님이 저에게 상품권을 돌려주시면서 받을수 없다는 말씀만 하시더군요, 그냥 마음 의 선물일 뿐이었는데 말입니다, 나름대로 생각도 해보고 그랬는데 기분이 언짢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대기업도 아닌 아주 조금만 회사 에서 임직원간에 교류도 없고 감정이 메말라 있다면,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거의 그만두는 것으로 결정을 하고는 있지만 윗분들한테 상품권 하나 드린것이 문제가 되는건가요 그냥 답답하고 그래서 글올려 봅니다 명절들 잘 보내세욤
그냥 마음의 선물일 뿐이었는데..
이런 글을 여기다가 올려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욤, 일단 올리겠습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죠
이렇게 무슨 때가 되면 가깝거나 친한 친구들, 윗어른들께 조그만 선물이라도 드리기 위해
준비들 하시겠죠
저 역시 부모님, 친적분들과 친한 친구, 선후배는 물론이고 일부 직장 동료나 윗상사분들께 드리려고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여유없는 와중에도 조금은 어렵게 준비를 했는데, 문제는 회사에서 생기더군요
회사 동료와 윗분들께 드리려고 백화점 상품권을 구매해서 드렸는데, 동료와 후배 몇몇한테 돌리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상사분들한테 드린것이 문제가 될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사회생활 10년 이상을 해오면서 다른 회사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이 왜 이곳에서는 문
제가 되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급기야는 두분의 이사님이 저에게 상품권을 돌려주시면서 받을수 없다는 말씀만 하시더군요, 그냥 마음
의 선물일 뿐이었는데 말입니다, 나름대로 생각도 해보고 그랬는데 기분이 언짢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대기업도 아닌 아주 조금만 회사
에서 임직원간에 교류도 없고 감정이 메말라 있다면,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거의 그만두는 것으로 결정을 하고는 있지만 윗분들한테 상품권 하나 드린것이 문제가 되는건가요
그냥 답답하고 그래서 글올려 봅니다
명절들 잘 보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