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한쪽의 여밀듯한 답답함을 느끼며.... 가끔 느끼지만 자긴 참 바보같다는 생각을해!! 동전또한 두면을 가지고있어 앞,뒤로 모양을 가리지만 자긴 한면만을 보기에 다른한쪽이 어떨까..라는 생각은 하질않으니말야.. 자긴 나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있는고 생각해!! 하지만 자기가 가진것들이 언제나 그자리에있기에 그것들에대한 소중함을 모를뿐이지 아니 알려고 하질않기에... 가진자는 못가진자의 비애와 슬플,고통을 모른다고 하던가? 이기적이기에 안가져보질않았기에 아쉬운적이없었기에... 하지만 갖지못한자는 가진자의 말한마디도 당당한 한걸음조차도 부럽고 갈망을 하게되지... 자긴 날위해 자길 저버린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자기가가진걸 나에게 더주려고한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나에게 아쉬워해본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날 기다려본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내그림자를 밟을까 걱정해본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내가 아파할까 걱정되 먼저 손내민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나 아니면 못산다는 생각을 얼마나했어... 자긴 그사람이 아플까 대신 아프기로 한적이 얼마나있어... 오늘 난 또 바보같은짓을 하고말았지 결과가 보이는걸 미련스럽게 또 우기며 맘에 상처를 주고받고 말았지 정말 내가 바보같은줄 알면서도... 자긴 애기가 없으면 걱정되구 아무일도 할수가없지? 학원갔다 올시간이됬는데 안오면 초조하지? 말안들을땐 진짜 두둘겨 패고싶지? 매를 때리고나면 정말 맘아프고 찡하지? 그후엔 더 살펴 잘해주려 애쓰지? 자기 말과 꺼꾸로 행동하구 말안들으면 짜증나지? 난 안입고 안먹어두 좋은거 입히고 먹이고 싶지? 아무리 속상해도 떨어뜨려 놓고는 살수가없지? 이제 우리에겐 몇일이란 시간이있어 자기야! 그동안 차분히 지난날을 맘을 제로상태로 비워놓고 사심없이 돌이켜 생각해봐 차분히... 지난 편지두 읽어가면서말야 난 6년이란 세월을 위와같은 생각으로 살았거든 자기가 애를 키우며 살듯 나또한 자기란 사람을 키우며 살았거든... 난 자길 혼자 내버려두라는 말이 사실 젤루 견기디 힘들거든 그러기에 매번 반복되면서두 바보같이... 착각일까? 나없인 안되.. 라는 생각, 머든지 함께해야한다는 생각 그게 자길 힘들게 한다는 생각인줄 알면서두 미련스럽게말야 하지만 자기야 난 우리처음 동서울수영장 앞에서부터, 사가정커피숖, 자기네 뒷골목,수유리곱창집,종묘공원의해후,속초바닷가,소극장의프로포즈, 한강시민공원,4권의일기장,인터넷편지,등등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단하루도 자길떠나 몸과맘을 행동하며 살아본적이없어... 어쩔땐 지칠때도 아플때도 주저앉고 싶을때도있었어... 하지만 날위해 웃어주는 자기! 날최고라고 치켜세워주던 자기! 사랑한다며 살포시 내가슴에 기대어주던 자기! 우리 둘이 언제나 함께있었기에 6년을 하루같이 살수가 있었어... 나 알어! 오늘같은 나땜에 자기 힘들어 하구 지쳐한다는거 미안해 정말 가슴깊이 후회해... 그리고 다짐해 다신 자기 아프게 하지말아야지 하구말야 아프지만 자기야 같이 살아야하는 세상이라면 우리 좀더 가슴을 활짝열구 살자 난 그렇게 살구 싶거든... 나두 자기한테 불만 많어! 그렇게 답장을 얘기해두 한번이라두 썻어? 끼니 때마다 식사 걱정해본적 있어? 시간이않되 정말 많이 미안해 해본적있어? 나 아픈거 걱정해본적있어? 내맘 아플까 맘쓰려 본적있어? 간만한 말한마디 이외에 행동으로 가슴으로 대해준적있어? 회사문제루 고민할때 소주한잔 기울여 준적있어? 근데 자긴 몰라 이모든것들 보다 따스하게 잡혀주는 자기손길과 자기야 사랑해~라는 자기 말한마디가 나에겐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고 전부라는걸 말야 자긴 한남자로부터 이세상서 젤루 큰사랑을 받는다는걸 모르는 바부이기 때문에... 오늘은 정말 미안해! 자기가 돈문제루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줄 몰랐어 심통나서 맘따루 말따루 한거 사과할께... 진심으로~~ 자기야 사랑해!! 이세상 다한다해도...
자신이 행복한 여자라는걸 모르는 바보..
가슴 한쪽의 여밀듯한 답답함을 느끼며....
가끔 느끼지만 자긴 참 바보같다는 생각을해!!
동전또한 두면을 가지고있어 앞,뒤로 모양을 가리지만
자긴 한면만을 보기에 다른한쪽이 어떨까..라는 생각은
하질않으니말야..
자긴 나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있는고 생각해!!
하지만 자기가 가진것들이 언제나 그자리에있기에
그것들에대한 소중함을 모를뿐이지 아니 알려고 하질않기에...
가진자는 못가진자의 비애와 슬플,고통을 모른다고 하던가?
이기적이기에 안가져보질않았기에 아쉬운적이없었기에...
하지만 갖지못한자는 가진자의 말한마디도 당당한 한걸음조차도
부럽고 갈망을 하게되지...
자긴 날위해 자길 저버린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자기가가진걸 나에게 더주려고한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나에게 아쉬워해본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날 기다려본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내그림자를 밟을까 걱정해본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내가 아파할까 걱정되 먼저 손내민적이 얼마나있어...
자긴 나 아니면 못산다는 생각을 얼마나했어...
자긴 그사람이 아플까 대신 아프기로 한적이 얼마나있어...
오늘 난 또 바보같은짓을 하고말았지
결과가 보이는걸 미련스럽게 또 우기며 맘에 상처를 주고받고 말았지
정말 내가 바보같은줄 알면서도...
자긴 애기가 없으면 걱정되구 아무일도 할수가없지?
학원갔다 올시간이됬는데 안오면 초조하지?
말안들을땐 진짜 두둘겨 패고싶지?
매를 때리고나면 정말 맘아프고 찡하지?
그후엔 더 살펴 잘해주려 애쓰지?
자기 말과 꺼꾸로 행동하구 말안들으면 짜증나지?
난 안입고 안먹어두 좋은거 입히고 먹이고 싶지?
아무리 속상해도 떨어뜨려 놓고는 살수가없지?
이제 우리에겐 몇일이란 시간이있어 자기야!
그동안 차분히 지난날을 맘을 제로상태로 비워놓고
사심없이 돌이켜 생각해봐 차분히... 지난 편지두 읽어가면서말야
난 6년이란 세월을 위와같은 생각으로 살았거든
자기가 애를 키우며 살듯 나또한 자기란 사람을 키우며 살았거든...
난 자길 혼자 내버려두라는 말이 사실 젤루 견기디 힘들거든
그러기에 매번 반복되면서두 바보같이...
착각일까? 나없인 안되.. 라는 생각, 머든지 함께해야한다는 생각
그게 자길 힘들게 한다는 생각인줄 알면서두 미련스럽게말야
하지만 자기야 난 우리처음 동서울수영장 앞에서부터, 사가정커피숖,
자기네 뒷골목,수유리곱창집,종묘공원의해후,속초바닷가,소극장의프로포즈,
한강시민공원,4권의일기장,인터넷편지,등등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단하루도 자길떠나 몸과맘을 행동하며
살아본적이없어...
어쩔땐 지칠때도 아플때도 주저앉고 싶을때도있었어...
하지만 날위해 웃어주는 자기!
날최고라고 치켜세워주던 자기!
사랑한다며 살포시 내가슴에 기대어주던 자기!
우리 둘이 언제나 함께있었기에 6년을 하루같이 살수가 있었어...
나 알어! 오늘같은 나땜에 자기 힘들어 하구 지쳐한다는거
미안해 정말 가슴깊이 후회해... 그리고 다짐해 다신 자기 아프게 하지말아야지 하구말야
아프지만 자기야 같이 살아야하는 세상이라면 우리 좀더 가슴을 활짝열구 살자
난 그렇게 살구 싶거든...
나두 자기한테 불만 많어!
그렇게 답장을 얘기해두 한번이라두 썻어?
끼니 때마다 식사 걱정해본적 있어?
시간이않되 정말 많이 미안해 해본적있어?
나 아픈거 걱정해본적있어?
내맘 아플까 맘쓰려 본적있어?
간만한 말한마디 이외에 행동으로 가슴으로 대해준적있어?
회사문제루 고민할때 소주한잔 기울여 준적있어?
근데 자긴 몰라 이모든것들 보다 따스하게 잡혀주는 자기손길과
자기야 사랑해~라는 자기 말한마디가 나에겐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고 전부라는걸 말야
자긴 한남자로부터 이세상서 젤루 큰사랑을 받는다는걸 모르는
바부이기 때문에...
오늘은 정말 미안해! 자기가 돈문제루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줄 몰랐어
심통나서 맘따루 말따루 한거 사과할께... 진심으로~~
자기야 사랑해!! 이세상 다한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