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좋은 사람만 지하철 타라고???

사는게힘들어2007.01.11
조회961

전철 이라고 생각을 하면은 서민들의 발이되어 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게된다.
하지만 전철도 잘보고 타야 한다는 생각이든다..
요즘에 알바를 하면서 서대문으로 출퇴근을 하게 되는데.. 서대문, 충정로, 시청역
이 3역의 중간즘에 위치한 곳에 내가 일하는 곳이있다..
하지만 얼마전에 안것이 있는데.. 서대문에서 수원까지.. 시청역에서 수원까지..
무려 백원이라는 가격이 차이가 난다..-_-;;
백원이 어때서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그 백원이 모이고 모이면..
결국 큰돈이 된다..는말...;;
정말 이해를 못하겠다.. 도대체가.. 거리도 비슷하고 그런곳이.. 100원인가 더비싼가..
하고..말이다..

하지만 결론은 금방 나온다.. 1호선을 타고 신길에서 5호선을 갈아타게 되면..
서대문까지 돌아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1호선을 타고 시청역까지 가게 된다면..
한강을 끼고 용산으로 해서 돌아가게된다.. 바로 이차이다..
기차나 전철역시 거리로 계산을 해서 경비를 계산하는데 이런것에서 차이가 나는것이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타고 다니던 전철.. 이제는 알고 다녀야 할듯하다..-_-;;
환승을 많이 한다해도.. 이동경로가 제일 짧은경로.. 그게 차비를 아끼는 지름길이 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