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조금은 지루하고 별 내용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이거든요~~!! 부디 많은 여성분들의 조언이 필요 합니다.. 너무 힘들어요... 먼저 저희가 만난지 100일 하고 한 25일여 지났어요... 여친은 대학때 1년 선배구요 졸업한지 거의 10년만에 만나서 서로 사귀고 있죠 여친은 주변에 많은 남자 친구들이 있어요 그것도 건달부터 걍 선한 사람까지... 첨에는 그냥 대인관계가 좋아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친구중에 별로 좋지 않은 일로다 형무소에 들어간 친구가 있답니다. 그래서 거의 매일 아침 면회 가고 사식 넣주고.. 옷가지며 생필품들을 사다 주는 겁니다... 그 깜빵에 있는 친구가 주변에 사람이 없어 그런다 그래서 내가 돌봐주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금 과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런데로 싫었지만 참았었죠 그런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절 만난지 두달이 넘어서까지 그런 것들을 하더군요... 그래서 화나서 저혼자 열내고 그랬죠... 여친은 다신 가지 않겠다 하면서도 간혹 가따 오더라구요... 또한 한 남자 선배가 있답니다... 거긴 직접적으로 전화도 자주 한답니다. 난테는 하루에 한번도 안할때가 많으면서... 자꾸 생각 난답니다... 그 선배집 식구들 하고.. 바람쐬러 근교에도 잘 나가고... 식구들이라 함은 그 선배네 어머니 포함 동생까지... 참나... 그래서 제가 수시로 핸폰으로 전화 하니깐 핸폰까지 없애버리네요 자기가 전화 할때까지 기다리라고... 무작정 기다리죠 전화만 바라보면서... 집전화는 물론 알려 주지도 않구요... 그리고 만나면 사랑한다고.. 말 합니다.. 그리고 내가 떠난다 하면 절 잡습니다.. 왜 일까요?? 왜 저를 잡는거죠~~?! 난 진짜 그녀 없인 못살것 같아서 옆에 있는건데... 오늘도 전화 한통 없군요... 어제 그 선배 만나면서 그 선배 전화로 저에게 전화 했더군요... 나중에라도 전화통화 해보고 싶었지만 설마 내가 알면 안됄 사실들을 알게 될까바 무서워서 전화 못하겠어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 그녀를 접을 자신이 없는데... 몇번 시도 해봤지만 너무나 힘들어서... 못하겠더군요... 더더군다나 저에게는 4년만에 찾아온 사랑입니다. 4년전 사귀던 아가씨와 5년 사귀고 헤어진뒤에 찾아온 사랑이라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많이 힘들어요... 너무 글이 길어 질까봐 가장 핵심이 되는 두 인물만 글에 올린겁니다.. 그러니깐 이거 외에도 남자 관계로 인한 트러블이 6건이 됩니다. 다 다른 인물들이구요...
여자분들 심리를 묻고 싶어요... 제발 어떻게 해야 할찌~~
제 글이 조금은 지루하고 별 내용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이거든요~~!!
부디 많은 여성분들의 조언이 필요 합니다.. 너무 힘들어요...
먼저 저희가 만난지 100일 하고 한 25일여 지났어요...
여친은 대학때 1년 선배구요 졸업한지 거의 10년만에 만나서 서로 사귀고 있죠
여친은 주변에 많은 남자 친구들이 있어요 그것도 건달부터 걍 선한 사람까지...
첨에는 그냥 대인관계가 좋아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친구중에 별로 좋지 않은 일로다 형무소에
들어간 친구가 있답니다. 그래서 거의 매일 아침 면회 가고 사식 넣주고.. 옷가지며 생필품들을 사다
주는 겁니다... 그 깜빵에 있는 친구가 주변에 사람이 없어 그런다 그래서 내가 돌봐주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금 과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런데로 싫었지만 참았었죠 그런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절 만난지 두달이 넘어서까지 그런 것들을 하더군요... 그래서 화나서 저혼자 열내고 그랬죠...
여친은 다신 가지 않겠다 하면서도 간혹 가따 오더라구요... 또한 한 남자 선배가 있답니다...
거긴 직접적으로 전화도 자주 한답니다. 난테는 하루에 한번도 안할때가 많으면서...
자꾸 생각 난답니다... 그 선배집 식구들 하고.. 바람쐬러 근교에도 잘 나가고... 식구들이라 함은 그 선배네 어머니 포함 동생까지... 참나... 그래서 제가 수시로 핸폰으로 전화 하니깐 핸폰까지 없애버리네요
자기가 전화 할때까지 기다리라고... 무작정 기다리죠 전화만 바라보면서... 집전화는 물론 알려 주지도
않구요... 그리고 만나면 사랑한다고.. 말 합니다.. 그리고 내가 떠난다 하면 절 잡습니다..
왜 일까요?? 왜 저를 잡는거죠~~?! 난 진짜 그녀 없인 못살것 같아서 옆에 있는건데...
오늘도 전화 한통 없군요... 어제 그 선배 만나면서 그 선배 전화로 저에게 전화 했더군요...
나중에라도 전화통화 해보고 싶었지만 설마 내가 알면 안됄 사실들을 알게 될까바 무서워서 전화
못하겠어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 그녀를 접을 자신이 없는데...
몇번 시도 해봤지만 너무나 힘들어서... 못하겠더군요... 더더군다나 저에게는 4년만에 찾아온 사랑입니다. 4년전 사귀던 아가씨와 5년 사귀고 헤어진뒤에 찾아온 사랑이라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많이 힘들어요... 너무 글이 길어 질까봐 가장 핵심이 되는 두 인물만 글에 올린겁니다..
그러니깐 이거 외에도 남자 관계로 인한 트러블이 6건이 됩니다. 다 다른 인물들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