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는 다음달 8일 충남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하하는 최근 MBC TV <무한도전>에서 군입대를 앞둔 사실을 밝히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모았다.
그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리며 “군대 가는 것이 슬퍼서 운 것도. 우리집 상황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운 것도 아니다”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서. 우리 무한도전 멤버들을 멀리서 지켜봐야 한다는 것에 갑자기 눈물이 났다”고 심경을 밝혔다.
하하는 현재 <무한도전> 외에 SBS 라디오 <하하의 텐텐클럽>을 진행 중이다. 그는 이달 말 모든 방송 활동을 정리하고 입대 준비를 할 계획. 하하는 “그간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쳤던 것이 눈에 밟혀서인지 후회가 된다. 그러나 걱정말라. 작은 거인이 돼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2004년 11월 불미스런 일로 입대했던 한재석은 오는 14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만 서른이 넘는 나이에 입대해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한재석은 이날 서울 송파구청에서 군복무를 마친다.
한재석은 당분간 휴식한 후 연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당시 한재석과 함께 입대했던 송승헌과 장혁은 현역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11월 15일 나란히 제대했다.
하하, 2월8일 전격 군입대
만능엔터테이너 하하(28)가
2월 8일 전격 입대한다.
하하는 다음달 8일 충남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하하는 최근
MBC TV <무한도전>에서 군입대를 앞둔
사실을 밝히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모았다.
그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리며
“군대 가는 것이 슬퍼서 운 것도. 우리집
상황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운 것도
아니다”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서.
우리 무한도전 멤버들을 멀리서 지켜봐야
한다는 것에 갑자기 눈물이 났다”고 심경을 밝혔다.
하하는 현재 <무한도전> 외에 SBS 라디오
<하하의 텐텐클럽>을 진행 중이다.
그는 이달 말 모든 방송 활동을 정리하고
입대 준비를 할 계획. 하하는 “그간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쳤던 것이 눈에 밟혀서인지
후회가 된다. 그러나 걱정말라. 작은 거인이 돼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2004년 11월 불미스런 일로 입대했던 한재석은 오는 14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만 서른이 넘는 나이에 입대해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한재석은 이날
서울 송파구청에서 군복무를 마친다.
한재석은 당분간 휴식한 후 연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당시 한재석과 함께
입대했던 송승헌과 장혁은 현역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11월 15일 나란히 제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