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뒤에 결혼합니다... 임신하고부터 남친의 짜증과 신경질이 더해갔습니다... 그래도 혼전에 임신까지하고 배가불러오기에 참아내려 했습니다... 그저께... 추석전날.. 그 사람 큰집 제사지낸다고 갔다고선 친구들하고 술먹고 있답니다.. 아는 동생이랑 또 아는 동생이랑 그 여자친구랑 있다고 했는데.... 그 아는 동생중에 하나가 여자란걸 몰랐습니다... 거기까진 상관없습니다... 어제... 저 할머니댁에 있고 저녁 11시경 전화를 해보니 엄마가 병원에 계셔서 엄마 기다린다고 집 밑에 만화방이랍니다... 집에 추석인사 드리려고 또 확인도 할겸 전화를 드리니 병원에 계시다는 엄마 집에서 주무시다 전화 받으십니다... 위치추적 해 봤습니다... 변두리 바닷갑니다... 자기 집 밑하곤 차로도 1시간입니다..데이트할때 자주 가던댑니다... 전화해서 거기로 나오는데 왜 거짓말하냐고 하니 잘못된 핸드폰 갖고 사람 의심한다며 소리지르고 하더군요... 집에 엄마 방금 통화했다고 하니까 니랑 상종못하겠다고 하고 끊습니다.. 전화를 1시간 정도 꺼놓은 상태더니 또 켜놨더군요... 또 다른 지역입니다... 알고보니 그 야밤에 아는 동생인가 하는 여자를 만나 차안에서 세시간을 같이 있다 내가 전화하니 딱 잡아뗐다가 들켜서는 오히려 화를 내고 그 여자집에 그 또 다른 지역인데... 여자 데려다 주고 잘들어갔나 전화하려고 다시 전화를 켠거였습니다... 그 사람 의처증 증세 있어서 저 대학 남자친구들 연락 다 끊고 지낸지 오래됐습니다... 어제 그러고 나서 계속 전화하니 저하고 결혼못하겠다고 지긋지긋 하답니다... 임신하고 지금까지 애지우고 헤어지자 소리 5번도 더 들었습니다... 친척들 ,, 친구들,,, 이웃들... 저 임신한거 결혼하는거 다 압니다... 어떻해야 합니까... 애가 4개월이라 같이 며칠전에 초음파도 봤습니다... 완전 사람입니다... 쭉쭉이도 하고...손바닥도 쫙쫙 펴주면서 손가락 열갠거 자랑하더이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 사람 한번은 저한테 폭력도 썼던 사람입니다... 그때 울고불고 매달릴때 헤어졌어야 하는데... 그때는 술먹고 길에서 뺨도 여러대 주먹으로도 여러대 맞고 장난아니었습니다... 그때 그 폭력은 다시는 안그런다는 보장만 있으면 백번 용서하지만.. 여자만큼은 용서가 안됩니다... 더군다나 참을수 없는건 잘못 을 저지르고도 소리지르며 헤어지자고 하는 행동입니다. 1년만에 내려온 동생이라 보고싶어 만났는데 니가 왜!! 랍니다... 어제 한숨도 못잤는데 잠이 안옵니다... 지금 우리집으로 온답니다... 엄마한테 추석인사드리겠답니다... 저희엄마 자세한건 모른다고 알고 있는데 엄마 벌써 다 알고 한숨을 꺼져라고 쉬십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겠습니까... 저 맘에 약해서... 아니 너무 못나빠져서... 남자한테 항상 이런식으로 용서해주다가 끄끈네는 바람나서 간것들 두어명 있습니다... 우리 애기 어떻합니까... 저 완전 애정의 조건에 은파될 판입니다... 시간이 지난 저녁... 오후에 그 사람이 왔고,,, 제가 결백하면 핸드폰 내보이라고 하는 제게 죽어도 핸드폰 못 보여주겠다고 절 떠밀더니 집에 못 있겠다고 바로 나갔습니다... 평상시엔 서로 핸드폰 검사하곤 했습니다... 이런적 전혀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그쪽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어머니 자기 아들 절대로 그런 아들아니라고 제가 너무 평소에 의심을 많이 해서 그런거랍니다... 이 글 보는 모든 여러분들... 자기가 인정하는데... 차에서 2시간 넘게 같이 있었다는데... 그 자리에서 벌써 나랑도 관계를 가진적이 있는데... 둘이서 얘기만 했겠습니까?? 저더러 못 믿는다고 헤어지자네요... 저 헤어질겁니다... 독할겁니다... 세상에 반은 남자고 그 중 반은 썩 괜찮은 사람들일텐데... 저는 최악의 인간들만 만나네요... ☞ 클릭, 오늘의 톡! 나의 첫사랑은 감기처럼 찾아왔다
4개월이 된 내 아기를 지우려 합니다..
한달 뒤에 결혼합니다...
임신하고부터 남친의 짜증과 신경질이 더해갔습니다...
그래도 혼전에 임신까지하고 배가불러오기에 참아내려 했습니다...
그저께... 추석전날.. 그 사람 큰집 제사지낸다고 갔다고선 친구들하고 술먹고 있답니다..
아는 동생이랑 또 아는 동생이랑 그 여자친구랑 있다고 했는데.... 그 아는 동생중에 하나가 여자란걸 몰랐습니다... 거기까진 상관없습니다...
어제...
저 할머니댁에 있고 저녁 11시경 전화를 해보니 엄마가 병원에 계셔서 엄마 기다린다고 집 밑에 만화방이랍니다...
집에 추석인사 드리려고 또 확인도 할겸 전화를 드리니 병원에 계시다는 엄마 집에서 주무시다 전화 받으십니다...
위치추적 해 봤습니다... 변두리 바닷갑니다... 자기 집 밑하곤 차로도 1시간입니다..데이트할때 자주 가던댑니다...
전화해서 거기로 나오는데 왜 거짓말하냐고 하니 잘못된 핸드폰 갖고 사람 의심한다며 소리지르고 하더군요... 집에 엄마 방금 통화했다고 하니까 니랑 상종못하겠다고 하고 끊습니다..
전화를 1시간 정도 꺼놓은 상태더니 또 켜놨더군요...
또 다른 지역입니다...
알고보니 그 야밤에 아는 동생인가 하는 여자를 만나 차안에서 세시간을 같이 있다 내가 전화하니 딱 잡아뗐다가 들켜서는 오히려 화를 내고 그 여자집에 그 또 다른 지역인데...
여자 데려다 주고 잘들어갔나 전화하려고 다시 전화를 켠거였습니다...
그 사람 의처증 증세 있어서 저 대학 남자친구들 연락 다 끊고 지낸지 오래됐습니다...
어제 그러고 나서 계속 전화하니 저하고 결혼못하겠다고 지긋지긋 하답니다...
임신하고 지금까지 애지우고 헤어지자 소리 5번도 더 들었습니다...
친척들 ,, 친구들,,, 이웃들... 저 임신한거 결혼하는거 다 압니다...
어떻해야 합니까...
애가 4개월이라 같이 며칠전에 초음파도 봤습니다...
완전 사람입니다... 쭉쭉이도 하고...손바닥도 쫙쫙 펴주면서 손가락 열갠거 자랑하더이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 사람 한번은 저한테 폭력도 썼던 사람입니다... 그때 울고불고 매달릴때 헤어졌어야 하는데...
그때는 술먹고 길에서 뺨도 여러대 주먹으로도 여러대 맞고 장난아니었습니다...
그때 그 폭력은 다시는 안그런다는 보장만 있으면 백번 용서하지만.. 여자만큼은 용서가 안됩니다... 더군다나 참을수 없는건 잘못 을 저지르고도 소리지르며 헤어지자고 하는 행동입니다.
1년만에 내려온 동생이라 보고싶어 만났는데 니가 왜!! 랍니다...
어제 한숨도 못잤는데 잠이 안옵니다...
지금 우리집으로 온답니다... 엄마한테 추석인사드리겠답니다...
저희엄마 자세한건 모른다고 알고 있는데 엄마 벌써 다 알고 한숨을 꺼져라고 쉬십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겠습니까...
저 맘에 약해서... 아니 너무 못나빠져서... 남자한테 항상 이런식으로 용서해주다가 끄끈네는 바람나서 간것들 두어명 있습니다...
우리 애기 어떻합니까... 저 완전 애정의 조건에 은파될 판입니다...
시간이 지난 저녁...
오후에 그 사람이 왔고,,, 제가 결백하면 핸드폰 내보이라고 하는 제게 죽어도 핸드폰 못 보여주겠다고 절 떠밀더니 집에 못 있겠다고 바로 나갔습니다...
평상시엔 서로 핸드폰 검사하곤 했습니다... 이런적 전혀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그쪽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어머니 자기 아들 절대로 그런 아들아니라고 제가 너무 평소에 의심을 많이 해서 그런거랍니다...
이 글 보는 모든 여러분들...
자기가 인정하는데...
차에서 2시간 넘게 같이 있었다는데...
그 자리에서 벌써 나랑도 관계를 가진적이 있는데...
둘이서 얘기만 했겠습니까??
저더러 못 믿는다고 헤어지자네요...
저 헤어질겁니다... 독할겁니다...
세상에 반은 남자고 그 중 반은 썩 괜찮은 사람들일텐데...
저는 최악의 인간들만 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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