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제발 한번쯤 농부의 마음으로 생각해주세요.

박희중2004.09.30
조회232

참거 머하네~~

어쩌겠어여  참고 살아야지..  억울하긴 억울하겠다..

세상이 날로 정이 없어져  우리라도 참고 이해하고 잘할려고 노력해야죠..

똑같이 하면 정말 세상무서워지잔아요..

 

부모님 고생하시네  ..

 

오늘은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