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의 GOODTIME? ㅡㅡ^

오리2004.09.30
조회84

KTF의 그런 질 떨어진 CS로는 절대 업계 1위가 될수는 없을 것입니다

 

부친 핸드폰의 요금문제로 상담실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인 명의로 된 핸드폰이라 미납된것도 모르고 전화가 끊긴 적이 있어 내 전화를 비상연락처로 알려주고 연락요청했지요.(KTF는 가입자 본인이 아니면 요금 결제도 변경도 납부도 어려움)

 

문제는 상담실의 태도인데 돈을 내려고 하는 상담도 가입자 본인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내 명의로 KTF 2대 가입중이라 내 정보 확인 가능)

상담실의 불친절한 응대, 상담원마다 다른 응대, 미처리로 인해 화가 나 팀장을 바꿔달라 요청하여 팀장통화했으나.. 그 팀장조차도 처리하겟습니다.. 대답듣고 감감 무소식.. 아쉬운 가입자가 다시 전화걸면 전달하겠다.. 대답만 듣고 또 감감무소식..

 

상담실의 실태에 대해 간략히 적어보자면..

 

파트장-KTF 강북센터 이한학, 정순정 파트장

 : 정순정 파트장의 처리해드리겟습니다라고 들은 내용에 대해 이한학 파트장은 말도 안된다 원칙적으로 시스템상 처리 불가능한 일이다..

 -> 파트장 조차도 업무처리에 대하 숙지하고있지 못하다는 증거이며, 아직도 정순정 파트장은 확인해보지 않아 이한학파트장의 말이 맞는지 대답할수 없다고 했다.

 

 : 상담실의 엉망인 응대와 불친절 항의에 대해 이한학 파트장 왈.. 고객의 불만을 듣지도 않고 처음부터 띠꺼운 말투였고, 원칙적으로 가입자 본인이 아니기 때문에 항의할수 없다는 식의 발언 서슴치 않았으며, 정순정 파트장은 자긴 노력할만큼 했고 놀면서 처리안해준것도 아니고 더이상 멀 더 하냐고 윗사람이랑 통화하라는 식의 발언과 함께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다.

 -> KTF의 20~30명의 상담원을 담당하는 파트장이라는 사람들의 발언이다

 

 : 내가 그전에 이런 이런 통화를 했었다고 말하자 정순정 상담원의 녹취기록상 그런 내용은 없으니 그런 내용의 상담은 하지 않았다고 말한 반면 이한학 파트장은 고객을 위해 일일이 매번 녹취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016 핸드폰 기계로 전화건것이 아니면 상담기록을 전혀 안할수도 있다라고 대답했다. 실지로 내가 통화한 숫자에 비해 상담이력은 거의 기재되지 않았다. 나의 요청사항 조차도..

 

 : 모든 처리 기준은 KTF 고객센터 규정 중심이다. 그쪽에서 일처리 잘못하고 누락시키고 한 것에 대해선 성의 없는  죄송합니다.. 말뿐.. (그런 사과 조차 받기 힘들다.) 파트장의 업무미처리로 인해 피해본 고객의 연락요청도 규정상 휴가중인 사람에게 핸드폰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길수 없다고 말하며 연락거부하는 이한학 파트장의 발언은 충격적이었다.

 

상담실&파트장

 

 : 어떠한 한가지 질문을 해봤을때 10명의 상담원 중 답이 일치하는 상담원은 50%도 안된다.. 각각 상담원마다 다른 발언을 했으며 그것에 대해 확인요청시엔 그 전 상담원이 머라고 했는지 자긴 모르기 때문에 응대할수없다는 식의 발언

 -> 물론 파트장도 제대로 바꿔주지 않으며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항상 메모전달하겟다고만 한다..대답 물론 없다

가입자가 뻔히 연락 기다릴줄 알면서도 휴가 중인 사람에게 메모만 띡 전해주는 상담원의 행동은 도대체 무슨 뜻인지 확인해보고 싶다.

 

 : 기본적으로 콜센터와 통화해본 사람이라면 느낄수 있는 기본 자세도 없이 응대하는 상담원이 있는 곳이 KTF 상담실이며 또한 그 상담원을 관리한다는 파트장들은 전문 CS 교육을 받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KTF 상담원들이 젤 잘하는거..

 

제대로 된 응대안하기.. 불친절한 상담하기.. 고객이 기다리던 말던 처리여부 확인안하고 해당부서에 메모전달만 하기..

클레임 생길시 변명 늘어놓다 말문 막히면 사과하기.. 테이프 녹음된 것처럼 친절히 죄송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하거나 아니면 배째라고 오히려 큰소리치면서 팀장이라 통화하라고 떠넘기기..

 

어떻게 파트장이란 사람이 고객보다 목소리를 높이며 고객 말 자르며 배째라는 듯이 죄송하다고 했음 됐지 더 이상 몰해주냐고 하며 돈백 달라고 한다고 줄수있는거 아니냐고 말할수 있습니까? 화가 나서 돈 백 달라고 했더니만 돈 백 줄 정도의 문제는 아니라고 대꾸하더군요..

고객 말하는거 다 짤라 먹어 통화중 그냥 끊어 상담원 관리하는 파트장조차도 업무처리규정도 몰라.. 도대체 무엇을 믿고  ktf 거래를 할지.. 어이가 없습니다.

 

내 명의로 된 SK.. 상담시 이런 불편은 느낀적 없으며 몇번은 사용시 불편한 점은 없는지 콜까지 받았는데.. 비교가 되어도 한참 비교가 된네요.. 그런식으로는 2인자 자리도 지키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함돠.. 조만간 016핸드폰  전부 다 011로 번호이동 할 계획임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