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음~~ 사시사철 츄리닝을 평상복 삼아 잠옷 삼아 여름엔 반바지 츄리닝 추워지면 긴바지 츄리닝~ 암턴...밤에도 딩굴딩굴~츄리닝만 입고 자는 쥔개... 오늘은 시커머이 강양이랑 속옷 매장 휭~ 둘러보다... 갑자기~~~ 잠옷이 입고 싶은거 있지요... 3년전,,,큰맘 먹고 잠옷 하나 장만 했건만... 뭔 맘을 먹었는지...평소 남방 하나도 제대로 다려 입지 않던 쥔개가... 스팀 다리미로...쭈욱~푹푹~서툰 솜씨로...열 이빠시 받은 다리미... 쥔개 잠옷 등짜구에다...오징어 몸통 마냥~ 자취를 남기고.... 그건 분명 오징어 였어요...냄새만 안날뿐이지... 암턴...그 뒤론...츄리닝만 무릎 까정~ 나오도록 주구장창 입다가... 오늘은~~!!! 드디어~잠옷 하나 장만했지요~!!! 음~근데...참 쥔개 나이 먹으니께...취향도 변하더라고요... 평소 쥔개...핑크며 오렌지며...곰돌이나 꽃무뉘는 별로라 했는데... 오늘은 핑크 체크 무늬에 앞에는 주머니 모양으로 곰돌이가 한넘이 그려진게... 더 과간인건...그거이 바지가 쏘세지 마냥 ...암턴,,,엄청시레...구엽다는 거지요거지요거지요... 음~ 기름 비스꾸무리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뭐,,,한번쯤 빨아 입어야 하니 내삐러 두고.... 암턴,,,후다닥 집에 오자마자 입어 봤지요... 그래서요...낼 다시 가서 바꿀라고요.... 좀더....노말한걸로요... 암턴요...놀던대로 놀아야지요,,,무슨...구여군거 찾아가지고... 아무래도...낼 가서 바꿀라면...돈을 더 들여야 하지 않을까...흠~ 참~!!! 시커머이 강양꺼도 같이 샀는데... 내가 안어울리면....강양도 뻔한데...ㅋㅋㅋㅋ 연휴 들어가기 전 밤에...강양이 선물 꾸러미를 하나 내밀더라고요... 울엄마야 드리라고.... "강양아 너 미쳤냐!?"(사줄람 더 비싼거 사오지~~ㅋㅋㅋ) 강양..."걍~공돈 같은게 생겨서 하나 산거야~엄마 가져다 드려" 이야기인 즉,,,, 뉘를 백만원이 넘는 돈을 빌려 줬는데...받았다네요...그래서 꽁돈 같다고... 강양은 바봅니다.... 떡값 받은 쥔개도 가만히 있는데...겨우 빌려준 돈 받았음시롱... 글고,,,떡값도 못 받았음시롱~ 암턴,,, 그 선물은 아직까지 여기에 있지요... 쥔개...뭘 들고 다니는걸 싫어라 하는지라...울엄마야한테... 강양이 사줬다고만...이야기하고...선물은 내가 가진다고 했는데.... 담에 내려 올때 가지고 오라는데...흠 그건 생각 쪼매 해보고... 암턴,,,강양의 괘씸함이 갸륵해...두벌을 샀는데... 입고 자면서 맨날 내 생각함시롱 잘꺼라고 했는데... 이상한거 사줬다고...욕함시롱...가위나 안눌리려나 몰것어요... (속알딱지 없는 강양...멋 모르고...어떤 매장을 들어가더니...아주 비싼걸...들고는 "이거 얼마예요!!??" 쥔개는 과하게~비쌀 듯 싶으면... 어차피...내꺼도 안될테니...사지도 않을꺼라 가격도 안물어 보는데... 근데...물정 모른거인지 강양은 참~용감하지요...풋``` 대충 가격을 들어보니....15만원대가 넘는거 같던데... 미쳤을까요!?!?!? 뒹글뒹글 구겨질 잠옷을 15만원 주고 사입게...바보... 그런 짓은 한번으로 족하지~) ===================================================================================== 추석들은 잘 보내셨는지요.... 모두들 잘 보셨나요!?!?!?? 밤 하늘에 둥글둥글 뜬 쥔개 얼굴을... 쪼매 부끄러움에 볼이 빨개졌어요.... 그만들 쳐다보시지... 구멍난 줄 알았잖아요....풋``` 울집은 비만 추적추적 와서리 달이 떴나 안떳나!?!?!? 음~ 그만 끄적거리고,,,얼렁자야지요... 쉬고 나면 더 피곤하더라고요...아마 며칠은 갈것 같은데... 그럼 모두들 안녕히들 주무세요~~~=3=3=3=3=3 참~!!! 내일은 무쟈게 추워요 옷 따따시 입고요~~!!!!
잠옷 샀지요~ㅋ
음음음~~
사시사철 츄리닝을 평상복 삼아 잠옷 삼아
여름엔 반바지 츄리닝 추워지면 긴바지 츄리닝~
암턴...밤에도 딩굴딩굴~츄리닝만 입고 자는 쥔개...
오늘은 시커머이 강양이랑 속옷 매장 휭~ 둘러보다...
갑자기~~~
잠옷이 입고 싶은거 있지요...
3년전,,,큰맘 먹고 잠옷 하나 장만 했건만...
뭔 맘을 먹었는지...평소 남방 하나도 제대로 다려 입지 않던 쥔개가...
스팀 다리미로...쭈욱~푹푹~
서툰 솜씨로...열 이빠시 받은 다리미...
쥔개 잠옷 등짜구에다...오징어 몸통 마냥~ 자취를 남기고....


그건 분명 오징어 였어요...냄새만 안날뿐이지...
암턴...그 뒤론...츄리닝만 무릎 까정~ 나오도록 주구장창 입다가...
오늘은~~!!! 드디어~잠옷 하나 장만했지요~!!!
음~근데...참 쥔개 나이 먹으니께...취향도 변하더라고요...
평소 쥔개...핑크며 오렌지며...곰돌이나 꽃무뉘는 별로라 했는데...
오늘은 핑크 체크 무늬에 앞에는 주머니 모양으로 곰돌이가 한넘이 그려진게...
더 과간인건...그거이 바지가 쏘세지 마냥 ...암턴,,,엄청시레...구엽다는 거지요거지요거지요...
음~ 기름 비스꾸무리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뭐,,,한번쯤 빨아 입어야 하니 내삐러 두고....
암턴,,,후다닥 집에 오자마자 입어 봤지요...
그래서요...낼 다시 가서 바꿀라고요....
좀더....노말한걸로요...
암턴요...놀던대로 놀아야지요,,,무슨...구여군거 찾아가지고...
아무래도...낼 가서 바꿀라면...돈을 더 들여야 하지 않을까...흠~
참~!!! 시커머이 강양꺼도 같이 샀는데...
내가 안어울리면....강양도 뻔한데...ㅋㅋㅋㅋ
연휴 들어가기 전 밤에...강양이 선물 꾸러미를 하나 내밀더라고요...
울엄마야 드리라고....
"강양아 너 미쳤냐!?"
(사줄람 더 비싼거 사오지~~ㅋㅋㅋ)
강양..."걍~공돈 같은게 생겨서 하나 산거야~엄마 가져다 드려"
이야기인 즉,,,,
뉘를 백만원이 넘는 돈을 빌려 줬는데...받았다네요...그래서 꽁돈 같다고...
강양은 바봅니다....
떡값 받은 쥔개도 가만히 있는데...겨우 빌려준 돈 받았음시롱...
글고,,,떡값도 못 받았음시롱~
암턴,,, 그 선물은 아직까지 여기에 있지요...
쥔개...뭘 들고 다니는걸 싫어라 하는지라...울엄마야한테...
강양이 사줬다고만...이야기하고...선물은 내가 가진다고 했는데....
담에 내려 올때 가지고 오라는데...흠 그건 생각 쪼매 해보고...
암턴,,,강양의 괘씸함이 갸륵해...두벌을 샀는데...
입고 자면서 맨날 내 생각함시롱 잘꺼라고 했는데...
이상한거 사줬다고...욕함시롱...가위나 안눌리려나 몰것어요...
(속알딱지 없는 강양...멋 모르고...어떤 매장을 들어가더니...아주 비싼걸...들고는
"이거 얼마예요!!??" 쥔개는 과하게~비쌀 듯 싶으면...
어차피...내꺼도 안될테니...사지도 않을꺼라 가격도 안물어 보는데...
근데...물정 모른거인지 강양은 참~용감하지요...풋```
대충 가격을 들어보니....15만원대가 넘는거 같던데...
미쳤을까요!?!?!? 뒹글뒹글 구겨질 잠옷을 15만원 주고 사입게...바보...
그런 짓은 한번으로 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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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들은 잘 보내셨는지요....
모두들 잘 보셨나요!?!?!??
밤 하늘에 둥글둥글 뜬 쥔개 얼굴을...
쪼매 부끄러움에 볼이 빨개졌어요....
그만들 쳐다보시지...
구멍난 줄 알았잖아요....풋```
울집은 비만 추적추적 와서리 달이 떴나 안떳나!?!?!?
음~ 그만 끄적거리고,,,얼렁자야지요...
쉬고 나면 더 피곤하더라고요...아마 며칠은 갈것 같은데...
그럼 모두들 안녕히들 주무세요~~~
=3=3=3=3=3
참~!!! 내일은 무쟈게 추워요 옷 따따시 입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