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부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우린 장남 너랑 안살거다. 우린 남동생부부가 더 편하다. 나중에 늙거나 힘이 없어지면 남동생부부랑 살거니.. 장남, 넌 네 앞일이나 열심히 하고 결혼 해라." 고 하셨대요. 약간 안심은 되지만, 남자친구는 자신이 장남이기 때문에 결국엔 시부모님을 훗날 모시자고 합니다. 저는 절대로 싫다고 딱잘라 말하죠.
장미님 글의 논점 파악의 중요부분임돠~ 읽다가 다들 제 2탄땜시 샛길로 빠지는 듯하여~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우린 장남 너랑 안살거다.
우린 남동생부부가 더 편하다.
나중에 늙거나 힘이 없어지면 남동생부부랑 살거니..
장남, 넌 네 앞일이나 열심히 하고 결혼 해라."
고 하셨대요.
약간 안심은 되지만,
남자친구는 자신이 장남이기 때문에 결국엔 시부모님을 훗날 모시자고 합니다.
저는 절대로 싫다고 딱잘라 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