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에 정말 크게 싸우고 헤어졌었어요 싸우고 만나고를 반복하긴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헤어질 맘 이었기 때문에 5일 동안 연락이 없었죠 헌데 서로 해결 해야 될 일이 있어서 그 사람 없는 집을 가게 되었어요 근데 이사람 추석 보내고 새벽에 집에 돌아와 채팅을 했네요 아주 맘먹고 한거더군요 평생회원이라고 거금 33000원까지 결재 하면서 의도는 애인만들기, 자기소개란에는 전화번호까지 남기면서 술한잔 할 수 있는 뭐 어쩌구 저쩌구 저 어디 살아요 쪽찌까지 보내면서..... 어의가 없더라구요,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 지났는데 이럴수 있는지 ㅡㅡ; 그냥 제가 상관 할게 아닌데 순간 배신감,어의없음 등등 오만가지 감정에 전화를 걸었죠 전화 걸어서 따지려고 하다가 이 사람도 담담하게 나오고 내가 이제 이럴 이유없지 하고 그냥 끊었어요 한 오분을 억울해서 울다가 (왜인지는 ;;;;;) 다시 전화를 걸어서 비꼬듯이 따졌어요 최손한의 예의도 없냐구 하면서,, 이 사람 핑계를 늘어 놓더군요 저는 바보같이 그 사람 얘기에 넘어갔구요 어쩌다가 다시 잘 해보자는 식으로 얘기가 넘어갔어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서 부모님도 몇번 뵈었는데 이번에 부모님이 절 많이 보고 싶어 하셨다고... 매번 찾아뵙지는 않았지만 선물은 하고는 했는데 이번일 있고는 자기가 사서 제 이름으로 가져다 드렸더군요 제가 좋아한다고 초코렛도 엄청 싸오고 들어온 선물셋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비누셋트(;;;)도 따로 챙겨두고 만나서 밥 먹으면서 저랑 결혼 할거라는 쪽으로 계속 말하고 이번에 싸운 계기가 된 그전 여자들 사진등을 제 앞에서 찢더라구요 이 사람 예전에 만났던 여자들에 대한 프라이버시 같은건 굉장히 챙기는 사람이라 사진을 찢어도 얼굴은 손상 안가게 찢고 나쁜 얘기다 하는건 지켜줘야 한다는 식으로 절대 말 안하고 그런 사람이었어요 처음으로 그전에 만났던 여자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제대로 된 얘들은 하나도 없었다고 그렇게 말해주더군요 저도 거짓말인거 다 알면서도 이제껏 이런말 해주길 바래왔었나봐요 암튼 생정 안하던 이런 얘기도 하고 저랑 헤어질 맘은 없었던거 같은데 왜 번개(?)를 목적으로 채팅을 했을까요 채팅을 해서 여자분이라도 한 분 만났으면 절 다시 안 만났을까요 돈 아까워서 심심할때마다 한다네요 ㅡㅡ; 상관하지 말라네요 ..그럼 서로 무슨일 해도 상관말자 했더니 그러자네요 그래서 또 싸우고 다시 전화해서는 안 한다고 탈퇴 시키라고 돈보다 제가 더 소중 하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또 그러고 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나중에 결혼해서도 또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
헤어진지 5일만에다시 만났어요,,
5일전에 정말 크게 싸우고 헤어졌었어요
싸우고 만나고를 반복하긴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헤어질 맘 이었기 때문에
5일 동안 연락이 없었죠
헌데 서로 해결 해야 될 일이 있어서
그 사람 없는 집을 가게 되었어요
근데 이사람 추석 보내고 새벽에 집에 돌아와 채팅을 했네요
아주 맘먹고 한거더군요
평생회원이라고 거금 33000원까지 결재 하면서
의도는 애인만들기, 자기소개란에는 전화번호까지 남기면서 술한잔 할 수 있는 뭐 어쩌구 저쩌구
저 어디 살아요 쪽찌까지 보내면서.....
어의가 없더라구요,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 지났는데 이럴수 있는지 ㅡㅡ;
그냥 제가 상관 할게 아닌데 순간 배신감,어의없음 등등 오만가지 감정에
전화를 걸었죠 전화 걸어서 따지려고 하다가 이 사람도 담담하게 나오고
내가 이제 이럴 이유없지 하고 그냥 끊었어요
한 오분을 억울해서 울다가 (왜인지는 ;;;;;)
다시 전화를 걸어서 비꼬듯이 따졌어요
최손한의 예의도 없냐구 하면서,,
이 사람 핑계를 늘어 놓더군요 저는 바보같이 그 사람 얘기에 넘어갔구요
어쩌다가 다시 잘 해보자는 식으로 얘기가 넘어갔어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서 부모님도 몇번 뵈었는데 이번에
부모님이 절 많이 보고 싶어 하셨다고...
매번 찾아뵙지는 않았지만 선물은 하고는 했는데 이번일 있고는
자기가 사서 제 이름으로 가져다 드렸더군요
제가 좋아한다고 초코렛도 엄청 싸오고
들어온 선물셋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비누셋트(;;;)도 따로 챙겨두고
만나서 밥 먹으면서 저랑 결혼 할거라는 쪽으로 계속 말하고
이번에 싸운 계기가 된 그전 여자들 사진등을 제 앞에서 찢더라구요
이 사람 예전에 만났던 여자들에 대한 프라이버시 같은건 굉장히 챙기는
사람이라 사진을 찢어도 얼굴은 손상 안가게 찢고 나쁜 얘기다 하는건
지켜줘야 한다는 식으로 절대 말 안하고 그런 사람이었어요
처음으로 그전에 만났던 여자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제대로 된 얘들은 하나도 없었다고
그렇게 말해주더군요 저도 거짓말인거 다 알면서도 이제껏 이런말 해주길 바래왔었나봐요
암튼 생정 안하던 이런 얘기도 하고 저랑 헤어질 맘은 없었던거 같은데
왜 번개(?)를 목적으로 채팅을 했을까요
채팅을 해서 여자분이라도 한 분 만났으면 절 다시 안 만났을까요
돈 아까워서 심심할때마다 한다네요 ㅡㅡ;
상관하지 말라네요 ..그럼 서로 무슨일 해도 상관말자 했더니 그러자네요
그래서 또 싸우고 다시 전화해서는 안 한다고 탈퇴 시키라고
돈보다 제가 더 소중 하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또 그러고
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나중에 결혼해서도 또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