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입니다, 오빠는 34살입니다, 이이야기 만으로도 사람들은 그만두라고 하죠, 그래도 전 오빠를 어느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오빠는 저와 사귀게 된지 약2달 되어갑니다, 회사동료이고, 회사에서 만난건 1년이 넘어 갑니다, 오빠는 부산에서 일을 했고 나는 2시간 거리 떨어진 타 지방 본사에서 일했습니다, 오빠는 부산에 있으면서 같은 창고를 쓰는 29살 언니와 3년간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언니는 오빠의 가장 친한 친구와 바람이 나고 오빠를 여러차례 아프게 했습니다. 그리고 오빠는 제가 있는 곳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그언니와 헤어졌죠, 그리고 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오빠는 그언니와 연락은 끊임없이 합니다, 좋은 내용이든, 안좋은 내용이든, 저는 그런 어정쩡한 사이가 싫다고 끝내라고 이야기 했지만 오빠는 알겠다고 말만 할뿐, 친구라고 할뿐 다른 감정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기를 한달, , 그언니에게 전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애원하고 빌어도 보고 욕도 해보고 별 짓을 다 해봤습니다. 첨엔 나랑 오빠가 사귀는줄 몰랐다고 하더군요, 오빤 이야기 안했었나봐요 그래서 알게되었으니 오빠와 연락 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믿었죠, 그러고 몇일뒤, 오빤 다시 나 몰래 연락 하기 시작하고 일이있어 부산으로 가게 되는 날에는 몰래 만나기도 하고 술도 마시더라구요 한 2-3일 안만났다고 속이다가 이야기 해주곤 합니다, 문제는 지금 부터 입니다. 언니와 통화를 했습니다. 진지하게 한 30분, 나 : 오빠랑 연락 하지 말아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언니:그건 그쪽이 신경쓸거 아니잖아요, 우리 둘문제는 둘이서 해결해요 나 : 오빠랑 저 사귀는거 알고 계시잖아요, 언니:알아요, 근데 그런거 저 신경안쓰거든요,오빠 믿어요,그리고 그쪽이 간섭하지마세요 나 : 사귀는 사람으로써 말할수 있어요, 연락하지마세요, 언니:그건 저한테 말하지 마세요 오빠한테 이야기 하세요 나 : 그리고 부모님한테 인사드리고 결혼생각까지 있어요, 그니까 연락하지 마세요 언니:"그.렇.게.는.안.될.껄.요" 나 :.................(정말 황당했다 머리를 맞은듯이)............ 나 : 아무튼 난 이렇게 어정쩡하게 만나는거 싫어요 , 그만 연락하세요 언니: 그럼 못하게 하세요~! 나 : 언니가 안하면 오빤 전화 안해요(실제로 그런줄 알았다;;) 언니: 만약, 오.빠.가.한.다.면??? 나 : .................... 나: 언니, 같은여자로써 진짜 너무 합니다, 정말 오빠좀 놔주세요 언니: 그건 오빠랑 해결하세요~ 저도 오빠랑 따로 해결할께요~ 나: 언니가 오빠 정말 사랑하시면 아직 좋아하시면 놔드릴께요 언니: 오빠를 믿으세요, 저도 오빠 믿어요, 오빠는 죽어도 나뿐이라고 했는데,,, 정말 나뿐이라고 나랑 헤어지게 되더라도 언니한테 갈일은 없을꺼라고 , 차라리 다른 여잘 만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럴수있죠??? 몰래 언니와 다른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게 분명해요, 자꾸 의심만 늘어가고, 미치겠어요,, 29살, 그언니,,, 이해 되세요?? 전,, 너무 어이 없고 이해 안되요, 아직 오빨 많이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만약 그런거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만약 저라면,,, 제가 진짜 사랑하는 오빠가 떠나서 다른 여자 만난다는거 알게 된다면, 그냥 포기 할것 같은데, 만약 포기 못한다 해서 질질 따라다니다가 그여자가 애원을 할 정도라면, 미안해서라도 놔줄텐데,,,, 너무 그언니, 나쁜것 같아요, 나한테는 너무 모질고 독한것 같아요, 주위사람들은 언니보다 오빠가 더 나쁘데요,, 난 그렇게 생각하기 싫은데 어떻게 하죠?? 오빠랑 헤어질까요? 아니면, , , 믿어 보는게 좋을까요???
계속 이런 남자 만나야 하나요????????
저는 20살입니다,
오빠는 34살입니다,
이이야기 만으로도 사람들은 그만두라고 하죠,
그래도 전 오빠를 어느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오빠는 저와 사귀게 된지 약2달 되어갑니다,
회사동료이고, 회사에서 만난건 1년이 넘어 갑니다,
오빠는 부산에서 일을 했고 나는 2시간 거리 떨어진 타 지방 본사에서 일했습니다,
오빠는 부산에 있으면서 같은 창고를 쓰는 29살 언니와 3년간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언니는 오빠의 가장 친한 친구와 바람이 나고 오빠를 여러차례 아프게 했습니다.
그리고 오빠는 제가 있는 곳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그언니와 헤어졌죠,
그리고 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오빠는 그언니와 연락은 끊임없이 합니다,
좋은 내용이든, 안좋은 내용이든,
저는 그런 어정쩡한 사이가 싫다고 끝내라고 이야기 했지만
오빠는 알겠다고 말만 할뿐, 친구라고 할뿐 다른 감정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기를 한달, , 그언니에게 전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애원하고 빌어도 보고 욕도 해보고 별 짓을 다 해봤습니다.
첨엔 나랑 오빠가 사귀는줄 몰랐다고 하더군요, 오빤 이야기 안했었나봐요
그래서 알게되었으니 오빠와 연락 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믿었죠,
그러고 몇일뒤, 오빤 다시 나 몰래 연락 하기 시작하고
일이있어 부산으로 가게 되는 날에는 몰래 만나기도 하고 술도 마시더라구요
한 2-3일 안만났다고 속이다가 이야기 해주곤 합니다,
문제는 지금 부터 입니다.
언니와 통화를 했습니다. 진지하게 한 30분,
나 : 오빠랑 연락 하지 말아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언니:그건 그쪽이 신경쓸거 아니잖아요, 우리 둘문제는 둘이서 해결해요
나 : 오빠랑 저 사귀는거 알고 계시잖아요,
언니:알아요, 근데 그런거 저 신경안쓰거든요,오빠 믿어요,그리고 그쪽이 간섭하지마세요
나 : 사귀는 사람으로써 말할수 있어요, 연락하지마세요,
언니:그건 저한테 말하지 마세요 오빠한테 이야기 하세요
나 : 그리고 부모님한테 인사드리고 결혼생각까지 있어요, 그니까 연락하지 마세요
언니:"그.렇.게.는.안.될.껄.요"
나 :.................(정말 황당했다 머리를 맞은듯이)............
나 : 아무튼 난 이렇게 어정쩡하게 만나는거 싫어요 , 그만 연락하세요
언니: 그럼 못하게 하세요~!
나 : 언니가 안하면 오빤 전화 안해요(실제로 그런줄 알았다;;)
언니: 만약, 오.빠.가.한.다.면???
나 : ....................
나: 언니, 같은여자로써 진짜 너무 합니다, 정말 오빠좀 놔주세요
언니: 그건 오빠랑 해결하세요~ 저도 오빠랑 따로 해결할께요~
나: 언니가 오빠 정말 사랑하시면 아직 좋아하시면 놔드릴께요
언니: 오빠를 믿으세요, 저도 오빠 믿어요,
오빠는 죽어도 나뿐이라고 했는데,,, 정말 나뿐이라고
나랑 헤어지게 되더라도 언니한테 갈일은 없을꺼라고 , 차라리 다른 여잘 만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럴수있죠???
몰래 언니와 다른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게 분명해요,
자꾸 의심만 늘어가고, 미치겠어요,,
29살, 그언니,,, 이해 되세요?? 전,, 너무 어이 없고 이해 안되요,
아직 오빨 많이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만약 그런거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만약 저라면,,, 제가 진짜 사랑하는 오빠가 떠나서 다른 여자 만난다는거
알게 된다면, 그냥 포기 할것 같은데, 만약 포기 못한다 해서
질질 따라다니다가 그여자가 애원을 할 정도라면, 미안해서라도
놔줄텐데,,,,
너무 그언니, 나쁜것 같아요, 나한테는 너무 모질고 독한것 같아요,
주위사람들은 언니보다 오빠가 더 나쁘데요,, 난 그렇게 생각하기 싫은데
어떻게 하죠?? 오빠랑 헤어질까요? 아니면, , , 믿어 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