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맞아서 벌서서, 너무 속상한 마음 압니다. 하지만 여기에 이렇게 글 올리면 선생님이 보시나요? 선생님께 내용이 전달되나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맞고, 또 심한 체벌을 받고왔는데도 암소리도 안하시고, 아님 겨우 전화로 통화만 하고 끝내고, 이렇게 인터넷에쓰면 님의 마음이 가라앉나요? 님의 아들은 당당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누려야할 교육의 의무를 받고있는겁니다. 님은 그 보호자이시고요. 납세의 의무에서 세금이 더 많이나오면 당연히 세무서로 달려가시겠지요? 그리고 세무원하고 이유를 알아보시겠지요? 그러면서 배우라고 학교보낸 아들이 심하다싶을 정도로 학교에서 체벌을 당하고왔는데, 찾아가서 왜, 무엇을, 어떻게 잘못해서 이런 체벌을 받았는지 선생님과 진솔하게 대화는 해보시지도않고, 전화 한통으로 끝내고, 그 마음이 가라앉지않아서 인터넷에 글올리고, 마음 푸시나요? 물론 사람들중에는 이런 사람, 저런사람들이 섞어서 삽니다. 정말 교육을 위한 교육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촌지만을 바라는 선생도 많지요. 하지만 촌지때문이라는 생각은 님의 생각뿐일수도있을겁니다. 선생도 사람이다보니 몇십명되는 아이들중에서 유난히 말썽부리는 아이가 분명 있을겁니다. 님의 아이가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그 유난히 말썽부리는 아이가 주의를 주어도 때려도, 벌을 세워도 정말 말을 안듣는다면 정말 때려죽이고싶은 마음이 들 정도일겁니다. 아이들은 절대 자기가 잘못한것을 제대로 말하지않지요. 엄마들은 자기 아이들 절대 나쁘다고 안합니다. 그러나 나가서보면 정말 부모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심하고 산만하고, 나쁜아이들이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지금의 초등학교 아이들 아주 영악합니다. 선생을 찾아가려해도 촌지때문에 갈수가없다고 생각하는 님의 생각부터가 틀렸습니다. 왜 선생님을 찾아가는데 촌지가 필요한가요? 선생님 찾아가는데, 물론 빈손으로 갈수는 없지요. 하지만 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갈 돈도 없다면, 님이 눈에 넣어도 안아픈 님의 자식을 가르치는 선생님께 정말 고마움을 표시하고싶은데, 그럴 여유가 없다면 보온병에 따뜻한 커피랑, 김치한쪽넣고 금방 부친 부침개한쪽이라도 들고가보세요. 그런데, 그런 정성을 창피할정도로 무시하는 선생이라면 따지세요. 내 금쪽같은 내새끼 이렇게 만들었냐고...... 하지만 그 정성에 정말 맛나게 먹어주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선생이라면 님의 자식에게 문제가있을테고, 그렇담 그 선생과 깊은 대화로써 정말 어떻게하면 아이를 잘 이끌어갈수있는지 진지한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꼭 무엇인가를 가지고 찾아가야하냐고요? 네 맨손으로 맹숭맹숭하게 찾아가지마세요. 왜냐하면 님의 정말 눈에넣어도 안아플, 목숨보다도 귀한 자식을 가르치는 선생입니다. 선생이 좋든, 나쁘든 당신의 귀한 자식을 돌보는 사람에게대한 예의로 빈손으로는 가지마세요. 보통 사람들은 남의집에갈때, 허구헌날 매일 가는집 아닌이상에 어쩌다가 찾아가야할 집은 빈손으로 안가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글올려서 백날 하소연하는것보다....... 괜한 리플때문에 억울해하는것보다....... 지금이라도 오늘 마침 비도오는데, 김치부침이라도 지져서 찾아가서 진지하게 대화하세요. 그게 아이를 위한것입니다. 저 고등1학년 딸과, 중1학년 아들있습니다. 여태 선생님들께 촌지란것 드린적없읍니다. 아니 있습니다. 사정으로 인하여 아이를 전학시켜야할일이 있었지요. 고등학생을 전학시키는게 정말 이렇게 어려운것이고 복잡한것인줄 몰랐습니다. 그때 너무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딸을 위하여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시고 정말 애정을 가지고 조언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고마와서 전학오는날 상품권을 책속에 끼어서 드렸습니다. 물론 선생님은 책으로알고 받으셨고, 또 제게 돌려주시려해도 울딸은 이미 전학했기때문에 돌려주실수없었을겁니다. 그렇게해서 그 상품권을 선생님께 드린적있습니다. 그것외에 선생님께 촌지라는것을 드린적없습니다. 학기초에 총회할때 선생님 찾아뵙고 인사드리고.....그때는 음료수도 안사갑니다. 어머님들이 많이 오시기때문에, 이상한 시선을 받기 싫어서...... 스승의 날에 손수 아이에게 향좋은 비누를 만들게해서 선생님께 드리게합니다. 그래도 울 딸 중학교 졸업할때 학교에서 가장 많은 선생님께 선물받았답니다. 난 학교란곳은 학생이 선생님께 드려야하는 곳으로 알았지만 졸업할때 선생이 직접 아이에게 이렇게 선물해준다는것도 울딸을 통해서 알았답니다. 님이 가장먼저 해야할일은 이렇게 컴퓨터앞에서 선생한테 속상해하는 일보다 지금이라도 선생을 찾아가서 진지하게 대화하는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님 참 답답한 분이네요...
아이가 맞아서 벌서서, 너무 속상한 마음 압니다.
하지만 여기에 이렇게 글 올리면 선생님이 보시나요?
선생님께 내용이 전달되나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맞고, 또 심한 체벌을 받고왔는데도 암소리도
안하시고, 아님 겨우 전화로 통화만 하고 끝내고, 이렇게 인터넷에쓰면
님의 마음이 가라앉나요?
님의 아들은 당당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누려야할 교육의 의무를 받고있는겁니다.
님은 그 보호자이시고요.
납세의 의무에서 세금이 더 많이나오면 당연히 세무서로 달려가시겠지요?
그리고 세무원하고 이유를 알아보시겠지요?
그러면서 배우라고 학교보낸 아들이 심하다싶을 정도로 학교에서 체벌을
당하고왔는데, 찾아가서 왜, 무엇을, 어떻게 잘못해서 이런 체벌을 받았는지
선생님과 진솔하게 대화는 해보시지도않고, 전화 한통으로 끝내고,
그 마음이 가라앉지않아서 인터넷에 글올리고, 마음 푸시나요?
물론 사람들중에는 이런 사람, 저런사람들이 섞어서 삽니다.
정말 교육을 위한 교육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촌지만을 바라는 선생도
많지요.
하지만 촌지때문이라는 생각은 님의 생각뿐일수도있을겁니다.
선생도 사람이다보니 몇십명되는 아이들중에서 유난히 말썽부리는 아이가
분명 있을겁니다. 님의 아이가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그 유난히 말썽부리는 아이가 주의를 주어도 때려도, 벌을 세워도 정말
말을 안듣는다면 정말 때려죽이고싶은 마음이 들 정도일겁니다.
아이들은 절대 자기가 잘못한것을 제대로 말하지않지요.
엄마들은 자기 아이들 절대 나쁘다고 안합니다.
그러나 나가서보면 정말 부모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심하고
산만하고, 나쁜아이들이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지금의 초등학교 아이들 아주 영악합니다.
선생을 찾아가려해도 촌지때문에 갈수가없다고 생각하는 님의 생각부터가
틀렸습니다.
왜 선생님을 찾아가는데 촌지가 필요한가요?
선생님 찾아가는데, 물론 빈손으로 갈수는 없지요. 하지만 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갈 돈도 없다면, 님이 눈에 넣어도 안아픈 님의 자식을 가르치는
선생님께 정말 고마움을 표시하고싶은데, 그럴 여유가 없다면 보온병에
따뜻한 커피랑, 김치한쪽넣고 금방 부친 부침개한쪽이라도 들고가보세요.
그런데, 그런 정성을 창피할정도로 무시하는 선생이라면 따지세요.
내 금쪽같은 내새끼 이렇게 만들었냐고......
하지만 그 정성에 정말 맛나게 먹어주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선생이라면
님의 자식에게 문제가있을테고, 그렇담 그 선생과 깊은 대화로써 정말
어떻게하면 아이를 잘 이끌어갈수있는지 진지한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꼭 무엇인가를 가지고 찾아가야하냐고요?
네 맨손으로 맹숭맹숭하게 찾아가지마세요.
왜냐하면 님의 정말 눈에넣어도 안아플, 목숨보다도 귀한 자식을 가르치는
선생입니다.
선생이 좋든, 나쁘든 당신의 귀한 자식을 돌보는 사람에게대한 예의로
빈손으로는 가지마세요.
보통 사람들은 남의집에갈때, 허구헌날 매일 가는집 아닌이상에 어쩌다가
찾아가야할 집은 빈손으로 안가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글올려서 백날 하소연하는것보다.......
괜한 리플때문에 억울해하는것보다.......
지금이라도 오늘 마침 비도오는데, 김치부침이라도 지져서 찾아가서
진지하게 대화하세요.
그게 아이를 위한것입니다.
저 고등1학년 딸과, 중1학년 아들있습니다.
여태 선생님들께 촌지란것 드린적없읍니다.
아니 있습니다. 사정으로 인하여 아이를 전학시켜야할일이 있었지요.
고등학생을 전학시키는게 정말 이렇게 어려운것이고 복잡한것인줄
몰랐습니다.
그때 너무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딸을 위하여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시고
정말 애정을 가지고 조언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고마와서 전학오는날
상품권을 책속에 끼어서 드렸습니다.
물론 선생님은 책으로알고 받으셨고, 또 제게 돌려주시려해도 울딸은 이미
전학했기때문에 돌려주실수없었을겁니다.
그렇게해서 그 상품권을 선생님께 드린적있습니다.
그것외에 선생님께 촌지라는것을 드린적없습니다.
학기초에 총회할때 선생님 찾아뵙고 인사드리고.....그때는 음료수도 안사갑니다.
어머님들이 많이 오시기때문에, 이상한 시선을 받기 싫어서......
스승의 날에 손수 아이에게 향좋은 비누를 만들게해서 선생님께 드리게합니다.
그래도 울 딸 중학교 졸업할때 학교에서 가장 많은 선생님께 선물받았답니다.
난 학교란곳은 학생이 선생님께 드려야하는 곳으로 알았지만 졸업할때
선생이 직접 아이에게 이렇게 선물해준다는것도 울딸을 통해서 알았답니다.
님이 가장먼저 해야할일은 이렇게 컴퓨터앞에서 선생한테 속상해하는 일보다
지금이라도 선생을 찾아가서 진지하게 대화하는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