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타를 말해보자! 결혼생활에 있어 서로 신뢰감과 믿음이 깨지면 그부부는 같이 살고 있어도 반은 거의 이혼했다고 본다. 정이 굳이 없어도 마지못해 정때문에 산다는건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여성들이 알게 모르게 구타를 많이 당하고 시댁으로부터의 확대를 당하기 때문.. "갑을 남편 을은 부인이라 가정해보자!" 두부부가 같이 오붓하게 살다 결혼이란 때론 권태기도 오는 찬라에 갑이 을에게 뺨한대를 때렸다 갑은 맨첨 뺨한대로 시작했지만 줄곧 살다보면 부부가 또다시 거듭돼 싸우기 마련인데 그담은 뺨이아니라 머리부터해서 전신으로 이어질것이다. 여기서 잠깐! 맨첨 남자들은 구타를 하고 나면 미안하고 속상한맘에 부인한테 사정하며 빈다고 절대 받아주면 안될것이다. 여자들 입장에서 미뤄봤을때 절대 맞고만 있으면 안될것이다. 뺨한대로 시작하면 어이없게 맞지말고 맨첨 첫단추가 무서운것이다. 같이 용기내 때려라. 만약 맨첨 이기회를 놓치면 평생 구타의 구타를 일삼아 툭하면 남자들은 여자한테 손이 올라갈 것이다. 이세상 모든여자들이여! 확대도 마찬가지다. 시부모로부터 확대가 되면 참지만 말라! 참으란 말은 옛말이다. 자기 아들 귀하면 남의 딸 귀한걸 알아야 하는게 맞는 법인데 아직까지 한국사회는 고정관념의 틀에 박혀 남자가 먼저 여자는 천대적인 인간이 우리나라 사람들이다. 감히 시부모에게 무조건 말대꾸 하라는건 아니다. 말은 즉... 시댁식구들한테 베풀건 베풀고 해줄건 다 챙겨가며 큰소리 치란 말이다. 무조건 기죽어 사는 시대는 지났다. 한국이 아직까지 후진국 소릴 듣는건 이런 소규모가정단체에서 시작되는 소외의식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일년전 당사자인 나도 이혼했지만, 2년이라는 교제기간끝에 8년을 같이 살면서 교제기간중에도 구타를 놓지 않은 이사람때문에 많이도 당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여자는 힘으로 남자한테 당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구타당할 순간 용기가 필요하다 생각된다. 또한 구타한 남자들 대부분 공통점이 자기 화풀이 다하고 이튿날 아무렇지 않게 비는 남자가 과반수기 때문이다. 물론 이혼을 원치 않는다면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을 감히 하고싶어서다 정말 이혼하면 여자는 남는게 아무것도 없다. 남는건 구타당하며 살아온 자신의 곪아 뼛속깊은 상처와 육체적 아픔만 남기 때문이다. 누구도 자신의 몸을 지켜주는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자신만이 지켜야 평생 후회 않할것이다.
구타와 폭언
구타를 말해보자!
결혼생활에 있어 서로 신뢰감과 믿음이 깨지면 그부부는 같이 살고 있어도 반은 거의 이혼했다고
본다. 정이 굳이 없어도 마지못해 정때문에 산다는건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여성들이 알게 모르게 구타를 많이 당하고 시댁으로부터의 확대를 당하기 때문..
"갑을 남편 을은 부인이라 가정해보자!"
두부부가 같이 오붓하게 살다 결혼이란 때론 권태기도 오는 찬라에 갑이 을에게 뺨한대를 때렸다
갑은 맨첨 뺨한대로 시작했지만 줄곧 살다보면 부부가 또다시 거듭돼 싸우기 마련인데
그담은 뺨이아니라 머리부터해서 전신으로 이어질것이다.
여기서 잠깐!
맨첨 남자들은 구타를 하고 나면 미안하고 속상한맘에 부인한테 사정하며 빈다고 절대 받아주면
안될것이다.
여자들 입장에서 미뤄봤을때 절대 맞고만 있으면 안될것이다.
뺨한대로 시작하면 어이없게 맞지말고 맨첨 첫단추가 무서운것이다.
같이 용기내 때려라.
만약 맨첨 이기회를 놓치면 평생 구타의 구타를 일삼아 툭하면 남자들은 여자한테 손이 올라갈 것이다.
이세상 모든여자들이여!
확대도 마찬가지다.
시부모로부터 확대가 되면 참지만 말라!
참으란 말은 옛말이다. 자기 아들 귀하면 남의 딸 귀한걸 알아야 하는게 맞는 법인데
아직까지 한국사회는 고정관념의 틀에 박혀 남자가 먼저 여자는 천대적인 인간이 우리나라 사람들이다.
감히 시부모에게 무조건 말대꾸 하라는건 아니다.
말은 즉...
시댁식구들한테 베풀건 베풀고 해줄건 다 챙겨가며 큰소리 치란 말이다.
무조건 기죽어 사는 시대는 지났다.
한국이 아직까지 후진국 소릴 듣는건 이런 소규모가정단체에서 시작되는 소외의식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일년전 당사자인 나도 이혼했지만, 2년이라는 교제기간끝에 8년을 같이 살면서 교제기간중에도 구타를
놓지 않은 이사람때문에 많이도 당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여자는 힘으로 남자한테 당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구타당할 순간 용기가 필요하다 생각된다.
또한 구타한 남자들 대부분 공통점이 자기 화풀이 다하고 이튿날 아무렇지 않게 비는 남자가 과반수기
때문이다.
물론 이혼을 원치 않는다면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을 감히 하고싶어서다
정말 이혼하면 여자는 남는게 아무것도 없다.
남는건 구타당하며 살아온 자신의 곪아 뼛속깊은 상처와 육체적 아픔만 남기 때문이다.
누구도 자신의 몸을 지켜주는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자신만이 지켜야 평생 후회 않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