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날두고 다른사람한테 '쟈갸'라구 할수가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갔어여;;; 그떄부터 화가나구 배신감에 휩싸여 추석 전날밤 잠한숨 못잤어여;;; 그리구..이런 내용의 메세지가 하나더 있더라구여 ㅠ.ㅠ
이건완전 온라인상에선 다른여자와 채팅하고 논거자나여~
그여자 홈피도 가보니까 홈피메인에 미니미가 우편함옆에 위치해있더라구요
미니미의 말풍선을 보니까;;;; "xxx씨 편지왔낭?"
더 훑어 보니까 남친 사진도 한장 스크랩해갔더라구요;;;;;;;
뭔생각인지 그여자 머릿속을 보고 싶었어여.
이 분노를 참을수 없어서 담날 아침, 차례를 지내고 남친집으로 가서 방문 잠그고 한바탕 했습니다. 남친 앞에서 갑자기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나오더라구요 어떻게 저런짓을 할수 있냐 따졌더니...남친은 그저 온라인상일 뿐이라며, 너가 싫으면 리니지를 접겠다~!! 말하더라구요....거기서 싸움을 그만했어야 했는데...ㅠ.ㅠ
제가 정말 배신감 느끼고 화나는 이유는..아무리 온라인상으로라지만.... 다른여자한테 쟈갸라고 부르고 정말 다정한 연인처럼 행동했다는 겁니다.... 남자들은 그런일을 별생각없이 가볍게 넘기나봐여.....
그리고 남친은....추석날에 삼촌 한분 오신거 가지구 제게,,,어른들 다계시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난리치냐고 더 화를 내는거였어여... 남친집하고 저희집은 2분거리라 가깝게 지내는거 집안에서 서로 다알고 남친 부모님들도 저 좋아하시거든요...
그날 제가 오죽 미치지 않고서야 밤을 꼬박 지새웠는데 저렇게 따지지 않겠어여? 리니지하면서 저여자와 히히덕거리면 놀았을걸 생각하면.... 정말 오열을 터트렸죠....
거기에 저한테는 밤에 잔다구 약속까지해놓구 자는척하고 밤에는 그여자랑 노닥거리고...
낮엔 저만나구 그런거였어여...완전 이중생활이져....
결과는 한바탕 싸우면서 남친 방에 있던 제사진과 제편지를 갈기 찢어버리고 나왔습니다. 너랑은 끝이라고!!!
정말 창피했져....제남친은 정말 그럴줄은 몰랐거든요... 착하고 정말 나한테 넘 잘해줬던 남친이였는데...리니지하고부터 좀 변했어여.. 리니지가 사람 성격 바꿔 놨져뭐...폐인 다되구...ㅠ.ㅠ
남친이랑 연락안한지 4일째에여;;;; 헤어지자구 울고불고 난리쳤던거 생각하면...나한테 잘못했다고 빌어도 시원찮을판에 무슨 똥배짱인지 연락을 끊구 있어여... 자기도 화가 났다고 표현을 하는건지...
리니지 때문에 우린 헤어졌다.....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4년 사귄 남친이 있답니다.
정말 미운정 고운정 사랑싸움 많이 하면서 그렇게 4년을 사겼지요..
현재 남친은 24세로 백수예요.
남친이 백수이다 보니 집에서 하는일이 게임 입니다.
리니지 다들 아시져?
얼마전부터 리니지를 시작했더라구요.
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옛날에는 커플로 같이 게임도 하고 그랬거든요.
저는 직장인이고 밤엔 학교다녀서 시간도 없고 리니지를 남친혼자 하게 냅뒀져.
그게 잘못이였어여;;;
어느날 남친 집에 놀러갔더니 리니지를 하고 있더라구요...지켜보니까 어떤여자랑 얘기를 하는거에여요. 그날 거기서 앤을 만들었다는걸 알았어여.
남친이 저한테 다보여주고 얘기하는거보니까 안심했었는데...
상대 여자보면 나이가 31세에 지방에사는 여자라는걸 알려주더라구요..안심하고 그때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문제는 며칠전...
남친 미니홈피에 갔는데 어떤 여자 이름이 방명록에 남겨 있더라고요.
그때부터 느낌이 이상하더라고요!
직감하고 남친 싸이로 로긴하고 접속해서 다 훌터봤어여~
남친이 그여자에게 보낸 쪽지메세지가 아직 있더라구요.
남친왈~
쟈갸~ 오늘 왜안들어왔어~ 쟈갸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잼없어서 이만잔다~
보구싶었는데 ㅠ.ㅠ 낼봐용~
저걸 본순간 진짜 심장이 막 뛰더라구요...내게 말도없이 그여자하고 일촌까지 맺구...
어떻게 날두고 다른사람한테 '쟈갸'라구 할수가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갔어여;;; 그떄부터 화가나구 배신감에 휩싸여 추석 전날밤 잠한숨 못잤어여;;;
그리구..이런 내용의 메세지가 하나더 있더라구여 ㅠ.ㅠ
이건완전 온라인상에선 다른여자와 채팅하고 논거자나여~
그여자 홈피도 가보니까 홈피메인에 미니미가 우편함옆에 위치해있더라구요
미니미의 말풍선을 보니까;;;; "xxx씨 편지왔낭?"
더 훑어 보니까 남친 사진도 한장 스크랩해갔더라구요;;;;;;;
뭔생각인지 그여자 머릿속을 보고 싶었어여.
이 분노를 참을수 없어서 담날 아침, 차례를 지내고 남친집으로 가서 방문 잠그고 한바탕 했습니다.
남친 앞에서 갑자기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나오더라구요
어떻게 저런짓을 할수 있냐 따졌더니...남친은 그저 온라인상일 뿐이라며, 너가 싫으면 리니지를 접겠다~!!
말하더라구요....거기서 싸움을 그만했어야 했는데...ㅠ.ㅠ
제가 정말 배신감 느끼고 화나는 이유는..아무리 온라인상으로라지만....
다른여자한테 쟈갸라고 부르고 정말 다정한 연인처럼 행동했다는 겁니다....
남자들은 그런일을 별생각없이 가볍게 넘기나봐여.....
그리고 남친은....추석날에 삼촌 한분 오신거 가지구 제게,,,어른들 다계시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난리치냐고 더 화를 내는거였어여...
남친집하고 저희집은 2분거리라 가깝게 지내는거 집안에서 서로 다알고 남친 부모님들도 저 좋아하시거든요...
그날 제가 오죽 미치지 않고서야 밤을 꼬박 지새웠는데 저렇게 따지지 않겠어여?
리니지하면서 저여자와 히히덕거리면 놀았을걸 생각하면.... 정말 오열을 터트렸죠....
거기에 저한테는 밤에 잔다구 약속까지해놓구 자는척하고 밤에는 그여자랑 노닥거리고...
낮엔 저만나구 그런거였어여...완전 이중생활이져....
결과는 한바탕 싸우면서 남친 방에 있던 제사진과 제편지를 갈기 찢어버리고 나왔습니다.
너랑은 끝이라고!!!
정말 창피했져....제남친은 정말 그럴줄은 몰랐거든요...
착하고 정말 나한테 넘 잘해줬던 남친이였는데...리니지하고부터 좀 변했어여..
리니지가 사람 성격 바꿔 놨져뭐...폐인 다되구...ㅠ.ㅠ
남친이랑 연락안한지 4일째에여;;;;
헤어지자구 울고불고 난리쳤던거 생각하면...나한테 잘못했다고 빌어도 시원찮을판에 무슨 똥배짱인지 연락을 끊구 있어여...
자기도 화가 났다고 표현을 하는건지...
남자분들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