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달라?!※※[04] 엉망진창해장국! 너무나도 택시가안잡혀서.. 그냥 끌고 다녔다. 에이치, 이놈은 계속 잠만자냐..ㅠㅠ 나는 힘들게 끌고다니고. 완전 이거 노예와 주인수준이잖아!! 아!! 저기보인다!!!! 어둠속(?)의 탈출구가--+ 저기 택시가 줄지어 서있었기때문이다. 나는 빨리빨리뛰어가서 아무택시나 타고 말했다. "저기요-- 제가 .. 돈은있으니까요~ 여기 이 쪽지대로만 좀 찾아가주시겠어요?" "학생집이어디우,, 내가 눈이 좀 어두워서 말이야..허허." 뭐야! 하필이면 이런 택시기사를 만나가지고!! "그러니까요-, ~~~~~~~~~로 찾아가 달라구요. 알아들으시겠어요?" 식은땀을 흘려가며 설명해놨더니 할아버지 운전기사가 하는말이 아주 가관이였다. "나는 .. 모르겠어요.. 마음에 안들면 내려요..?" 아주 불쌍한척다하면서 말하는데.. 못봐주겠다. 그래서 내렸다. "할아버지, 죄송해요! 제가 바빠서요.." 내가 그말한마디 했다고 쌩가버리는건 또 뭐야?! 에이씨 ㅠㅠ 오늘 뭐같네진짜. 내가 이놈을데리고 막창집에가는게 아니였어 !! 결국-- 나는 앞택시를 타고 에이치네 집으로 향할수있었다. 나이러다가 돌아버리는거아닐까..하는생각이절로난다;; 그리고.. 가만히 앉아자던 에이치가. 나한테 갑자기기대듯이-- 쓰러지더니 역시 잠자면서, "있잖아... 희망알지...헤........ 나.... 희망을 찾았다.." 이런다-- 진짜 정신병원 탈출자아냐? 그래도.. 이렇게 말하니까 ... 좀..그렇네.마음이. 흠흠. 그래도 사귀는사이인데. 오늘사겼지만;; "다왔어요.7000원--" (한국화폐단위로했어요) "여기요." 내린다고 또 고생고생을 해가며. 에이치네집으로왔다. 설마..부모님은계실까? 혹시-- 혼자사는거아냐? 주머니를 뒤져보자, 역시 열쇠가나왔다. 뭐..가지가지네. 집열쇠하며 자전거열쇠,문열쇠,방열쇠,서랍열쇠. 심지어 비밀공책열쇠까지-- 진짜 얘는 정말 어린앤가봐. 대학생이나 된놈이말야. 유치스럽게..쿡쿡. 어쨋든 문열쇠로 문따고(?) 들어갔다. 음..그래도 방은 널찍한거같은데? 역시 내 예감이 맞았다. 유학생이라고 하더니 혼자사나보다. 그래도 방이 차가우니까 불쌍해-- 에이치는 방에다가 데려다놨다. 아무래도 오늘 집에는 못들어갈거같네~ 독립녀가 된게 다행이지..-- 아..이렇게 말하니까 애국자 같아♡ (뒤에하트표는뭐지;;) "..이대로 기다리지말고 나도 자야겠다." 에이치네집에서 자기로결심하고--! 건넛방에 들어가 이불펴고 잤다. 아무일 없기를 빌면서.. 꼬끼오== 수탉이 운다..?! 아아아아악-,!!!! 깜짝놀라서 일어났더니 에이치네집 시계구먼? 무슨 수탉소리로 해놓는지 진짜. 진짜 원숭이말미잘해삼조류닭유치원생이라니까--! 에이치방으로 건너가보니.. 역시 자고있다. 흠흠-- 실력발휘를 해야겠는데? 그래도 내 애인인데.. 이정도는해야지않겠나싶네 ㅋㅋ 내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실력을 발휘하여~ 해장국을 끓여볼까나--? 일단은 파랑.. ...... 어쨋든 필요하니까~ 냉장고를 뒤져야겠군--v 브이자를 그리며 냉장고문을 확~ 열어재꼈더니.. 안에 파하나, 달걀 세개, 그리고 꽃게 얼은거 두개,뭐 잡것들이 가득 가득 들어있었다. "오늘은 꽃게탕이나먹어야지--" 꽃게를 녹일려고 전자렌지에 돌리고 파를 썰었다. 아니, 써는데,뒤에서 누가 워이!! 하면서 놀래키는소리를 냈다. 역시나 혹시나-- 에이치놈이 깬거였다. "이제깼냐?" "응>< 아.. 배고파라. 머리깨지겠어.." 귀여운척-- 예쁜척 다하면서 나한테 애교떠는 저폼. 딱 해장국 끓여달라는 소리군. 흠.. 어쩌나이걸 ~ ㅋㅋ 난 해장국은 땡인데 ~? 잘 녹은 꽃게와 다진 파를넣고 숭숭숭끓였다.== 그리고 계란 두게를 까서 넣고.. 간도맞추고. 어쨋든 시간이 지나자꽃게탕..아니 해장국(?)을 완성시켰다. "일루와-- 해장국먹어." 거의 협박 말투로 에이치를 부르고, 앉았다. 그래도 애인이 끓여준 해장국인데 맛있다고하겠지 ^^ 맛없다고하면 콱죽여버릴꺼야--^ "맛이어때?" "이거..0_0 잡탕이야?" 뭐시라--내가 자기를 생각해서 끓여놨더니, 잡탕이라고라? 흠..-- 아무리 봐도 잡탕이긴한데..;; 흥이다! -- 앞으로 이거는 엉망진창해장국이라고 해야겠군. "이거.. 엉망진창해장국이라고 내가 지은거야-- 맛은어떠냐구~" "맛은 .. 괜찮아 ^^ 시원해~" -- 그러면 그렇지.. 가아니다. 뒤로 뱉어내는거 다보인다. 이노마. 이제 죽었다 너는--^ 딱걸렸다구~ 죽었어~ ㅋㅋㅋㅋㅋㅋㅋ 각오하라는말씀이야-- ----------------------------------------- 제목과는 다르게 계속 과격한 이미지로 달리고있네요.^^ 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읽어주신분들도 감사드려요. 앞으로는 거의 코믹이라고 보심되요 ^^ 재밌게 읽어주세요~ -미녀마녀-
※※미녀는달라?!※※[04] 엉망진창해장국!
※※미녀는달라?!※※[04] 엉망진창해장국!
너무나도 택시가안잡혀서..
그냥 끌고 다녔다.
에이치, 이놈은 계속 잠만자냐..ㅠㅠ
나는 힘들게 끌고다니고.
완전 이거 노예와 주인수준이잖아!!
아!! 저기보인다!!!!
어둠속(?)의 탈출구가--+
저기 택시가 줄지어 서있었기때문이다.
나는 빨리빨리뛰어가서 아무택시나 타고 말했다.
"저기요-- 제가 .. 돈은있으니까요~ 여기 이 쪽지대로만
좀 찾아가주시겠어요?"
"학생집이어디우,, 내가 눈이 좀 어두워서 말이야..허허."
뭐야!
하필이면 이런 택시기사를 만나가지고!!
"그러니까요-, ~~~~~~~~~로 찾아가 달라구요.
알아들으시겠어요?"
식은땀을 흘려가며 설명해놨더니
할아버지 운전기사가 하는말이 아주 가관이였다.
"나는 .. 모르겠어요.. 마음에 안들면 내려요..?"
아주 불쌍한척다하면서 말하는데..
못봐주겠다.
그래서 내렸다.
"할아버지, 죄송해요! 제가 바빠서요.."
내가 그말한마디 했다고 쌩가버리는건 또 뭐야?!
에이씨 ㅠㅠ 오늘 뭐같네진짜.
내가 이놈을데리고 막창집에가는게 아니였어 !!
결국-- 나는 앞택시를 타고 에이치네 집으로
향할수있었다.
나이러다가 돌아버리는거아닐까..하는생각이절로난다;;
그리고.. 가만히 앉아자던 에이치가.
나한테 갑자기기대듯이-- 쓰러지더니 역시 잠자면서,
"있잖아... 희망알지...헤........ 나.... 희망을 찾았다.."
이런다--
진짜 정신병원 탈출자아냐?
그래도..
이렇게 말하니까 ... 좀..그렇네.마음이.
흠흠. 그래도 사귀는사이인데.
오늘사겼지만;;
"다왔어요.7000원--" (한국화폐단위로했어요)
"여기요."
내린다고 또 고생고생을 해가며. 에이치네집으로왔다.
설마..부모님은계실까?
혹시-- 혼자사는거아냐?
주머니를 뒤져보자, 역시 열쇠가나왔다.
뭐..가지가지네.
집열쇠하며 자전거열쇠,문열쇠,방열쇠,서랍열쇠.
심지어 비밀공책열쇠까지--
진짜 얘는 정말 어린앤가봐.
대학생이나 된놈이말야.
유치스럽게..쿡쿡.
어쨋든 문열쇠로 문따고(?)
들어갔다.
음..그래도 방은 널찍한거같은데?
역시 내 예감이 맞았다.
유학생이라고 하더니 혼자사나보다.
그래도 방이 차가우니까 불쌍해--
에이치는 방에다가 데려다놨다.
아무래도 오늘 집에는 못들어갈거같네~
독립녀가 된게 다행이지..--
아..이렇게 말하니까 애국자 같아♡ (뒤에하트표는뭐지;;)
"..이대로 기다리지말고 나도 자야겠다."
에이치네집에서 자기로결심하고--!
건넛방에 들어가 이불펴고 잤다.
아무일 없기를 빌면서..
꼬끼오== 수탉이 운다..?!
아아아아악-,!!!!
깜짝놀라서 일어났더니 에이치네집 시계구먼?
무슨 수탉소리로 해놓는지 진짜.
진짜 원숭이말미잘해삼조류닭유치원생이라니까--!
에이치방으로 건너가보니.. 역시 자고있다.
흠흠--
실력발휘를 해야겠는데?
그래도 내 애인인데.. 이정도는해야지않겠나싶네 ㅋㅋ
내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실력을 발휘하여~
해장국을 끓여볼까나--?
일단은 파랑.. ...... 어쨋든 필요하니까~
냉장고를 뒤져야겠군--v
브이자를 그리며 냉장고문을 확~ 열어재꼈더니..
안에 파하나, 달걀 세개, 그리고 꽃게 얼은거 두개,뭐 잡것들이
가득 가득 들어있었다.
"오늘은 꽃게탕이나먹어야지--"
꽃게를 녹일려고 전자렌지에 돌리고 파를 썰었다.
아니, 써는데,뒤에서 누가 워이!! 하면서 놀래키는소리를
냈다. 역시나 혹시나--
에이치놈이 깬거였다.
"이제깼냐?"
"응>< 아.. 배고파라. 머리깨지겠어.."
귀여운척-- 예쁜척 다하면서 나한테 애교떠는 저폼.
딱 해장국 끓여달라는 소리군.
흠.. 어쩌나이걸 ~ ㅋㅋ
난 해장국은 땡인데 ~?
잘 녹은 꽃게와 다진 파를넣고 숭숭숭끓였다.==
그리고 계란 두게를 까서 넣고..
간도맞추고.
어쨋든 시간이 지나자꽃게탕..아니 해장국(?)을 완성시켰다.
"일루와-- 해장국먹어."
거의 협박 말투로 에이치를 부르고,
앉았다.
그래도 애인이 끓여준 해장국인데 맛있다고하겠지 ^^
맛없다고하면 콱죽여버릴꺼야--^
"맛이어때?"
"이거..0_0 잡탕이야?"
뭐시라--내가 자기를 생각해서 끓여놨더니,
잡탕이라고라?
흠..-- 아무리 봐도 잡탕이긴한데..;;
흥이다! --
앞으로 이거는 엉망진창해장국이라고 해야겠군.
"이거.. 엉망진창해장국이라고 내가 지은거야-- 맛은어떠냐구~"
"맛은 .. 괜찮아 ^^ 시원해~"
-- 그러면 그렇지..
가아니다.
뒤로 뱉어내는거 다보인다.
이노마. 이제 죽었다 너는--^
딱걸렸다구~
죽었어~ ㅋㅋㅋㅋㅋㅋㅋ
각오하라는말씀이야--
-----------------------------------------
제목과는 다르게 계속 과격한 이미지로 달리고있네요.^^
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읽어주신분들도 감사드려요.
앞으로는 거의 코믹이라고 보심되요 ^^
재밌게 읽어주세요~
-미녀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