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한나라당 전대표가 오늘 있었던 한국인포럼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제시한 개헌에 대해 개헌은 대선후보들이 공략으로 제시하는 것이지, 임기가 얼마 안남았는데 어떻게든 판도를 뒤집어 보겠다고 그러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이라 말했다. 이에 덧붙여 대통령이 남은 임기동안 신경써야 할 것은 민생 안정과 북핵 문제 그리고 한미 FTA 협상이라고 말했다. 박 한나라당 전 대표는 '나쁜 대통령'발언에 이어 노 대통령의 개헌 발언에 관해 끝까지 찜찜한 기색을 그치치 않을 것이 분명하다.
박근혜 '개헌은 대선후보주자들이 공략으로 내거는 것"
박 한나라당 전대표가 오늘 있었던 한국인포럼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제시한 개헌에 대해
개헌은 대선후보들이 공략으로 제시하는 것이지,
임기가 얼마 안남았는데 어떻게든 판도를 뒤집어 보겠다고 그러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이라 말했다.
이에 덧붙여
대통령이 남은 임기동안 신경써야 할 것은 민생 안정과 북핵 문제 그리고 한미 FTA 협상이라고 말했다.
박 한나라당 전 대표는 '나쁜 대통령'발언에 이어
노 대통령의 개헌 발언에 관해 끝까지 찜찜한 기색을 그치치 않을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