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아저씨들..채팅해서 돈줘가며 성관계하는 제 남편좀 처벌해주세요!!!

하소연2004.10.02
조회4,899

경찰아저씨들..채팅해서 돈줘가며 성관계하는 제 남편좀 처벌해주세요!!!저는 지금 이혼소송중에 있습니다...
이유가 남편이 채팅을하면서 여러 여자와의 수차례 돈을 주고 성관계를 해서요...
전 결혼한지 2년도 안되었고....돌 갓지난 아가도 한명있답니다...
경찰서에가서 하소연도 해보았지만....
증거가 분명치 않아서 수사를 안해준다고하더라고요...
전 그 간통한 여자(미성년자라고 전 확신함....)와 통화도 해서 제 핸드폰에 녹음을 6개나 해두었었는데 제 남편이라는 작자가 증거를 없앨려고 제 핸드폰 박살냈습니다...
채팅해서 만났다는 그여자 한번 관계할때마다 25만원씩 받고 수차례 성관계를 가졌었다하며...
성관계 체위도 저에게 말해주었고...유부남인걸 알고했다며...유부남은 부인이 있기때문에 깨끗하다고 생각해서 콘돔도 사용안하고 했다는 말을 전 그여자에게 직접 들었었습니다...
이증거자료(녹취) 한걸 없앤 이넘을 전 정말 용서할수가 없습니다...심지어는 이사람이 이여자에게 법원가게되더라도 절대로 나랑 채팅이며 성관계며 하지 않았다라고 시키며 전화번호도 바꾸라 해서 현재 이여자 전화번호(011-9633-????)였는데 바꾸어서 결번으로 나옵니다...
내남편이란사람 채팅해서 성관계까지 했었다며 각서도 써놓은거 있고,,,그여자 집전화번호도 알고, 그여자 현재 핸드폰 전화번호 바뀌었지만...수사하면 얼마든지 알수있고...통화내역도 해볼수있고.... 어떤방법으로라도 대질심문을 해서라도하려면 얼마든지 수사할수있을꺼 같은데...전 그간통한 여자와 통화하기 떨려서 저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그여자와 통화해보라 해서 제아는 사람과 그 간통한 여자가 40분 정도 통화도 했었는데....경찰서에선 되려 날 무시합니다....수사좀 해달라고 부탁해도 "아줌마 간통이 뭔지나 알고 그러냐면서....정사장면을 찍은 사진과 휴지조각들 아니면 간통 성립 안된다며....핀잔만 잔뜩 받고 왔습니다....그것도 3차례정도 찾아갔지만....번번히 무시당했습니다....죄를 지은사람을 신고를 하러가도 이러니.....우리나라 법 디게 웃낀거같아요...윤락방지법,간통 뭐 이런거 다있지만.... 만들어놓기만하고 범죄다들 다 옹호 하지 않습니까....간통이 안된다면.....다른 법 뭐 없나요.....정말 속상합니다...시댁에선 제남편이란 사람이 이렇게 까지 했는데도....합의이혼 못해준다고 큰소리치며 이혼할꺼면 재판하라고 해서....지금 소송중에 있습니다...
전 미성년자라고 확신도 합니다....이간통한여자 나랑 전화통화할때 세이클럽 아이뒤랑 비밀번호 뭐냐고 물으니 알려줘서 전화통화하면서 세이클럽 사이트 들어가보니 48년생인 간통한여자 엄마껄로 아뒤를 만들어서 채팅을 했던 여자였고....목소리 굉장히 어립니다...경찰서 찾아가도 번번이 퇴짜맞고 사이버 경찰청에 글을올렸더니 일주일후 전화한통을 어떤분이 저에게 하시더니..."아주머니 이혼소송하신다며 뭐하러 고소하게요? 라면서 대한민국 아줌마들 아줌마 같은사람 많다며...그냥 이혼재판하신다며 뭐하러 고소하냐며 저에게 말씀하시며 나중에 다시 전화준다면서 아직 전화 없습니다...어느누가 속시원히 답변 해주는 사람 없었습니다...

요즘 성매매 사범들 잡는다며 뉴스나 보도에서 많이 떠들고 있지만....정말 채팅해서 이렇게 성관계하는 사람들 안잡아가고 모하는지....
제발 이런사람 자기죄를 모르고 계속 범죄행위를 일삼는 이사람 전 용서를 못하겠습니다...

어떤여자가 성에 대해서 내얼굴 내이름 들이밀고 수사를 해달라며 ...이러기도 쉽지않은선택 이었는데...
결혼이라는 울타리만 만들어놓은채 전 속고만 살고....남편의 잦은외박으로 인해서 성병(사면발이라는 벌레)걸려보고....시댁에선(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시누남편) 남자들 군대가면 모포에서도 그런병 옮긴다며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고....더이상 제가 평범하게 결혼생활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했던 제꿈을 무너뜨린...내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버린 이사람 증말로 용서 못합니다....
통신회사에 근무하는사람이나 심부름센타...뭐 흥신소 이런데 아는사람 있었으면 얼마나 조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물론 불법인건 알지만....넘 답답한 맘 뿐이어서....이런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어떻게 해서든 전 13개월 갓지난 아기와 둘이 나와 살고있는데 정말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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