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1월 결혼?[스포츠한국 2004-09-30 07:27] ‘전지현 결혼?’‘전지현이 소속사 대표와 올 11월께 결혼할 예정이었다’는 보도가 인터넷에 게재돼 전지현측이 “사실 무근”이라면서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며 발끈하고 나섰다. 민영통신사 뉴시스는 29일 오후 전지현 측근을 인용해 ‘전지현은 자신의 소속사 사장 정모씨와 11월께 결혼하기로 일정을 잡았으나 정씨에게 개인적인 문제가 생겨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 정씨의 문제가 해결되면 곧바로 일정을 다시 잡아 결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시스는 또 ‘전지현 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결혼 일정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시스의 이 같은 보도는 이날 오후 7시16분께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게재됐고 네티즌은 물론 연예계 관계자들의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에 대해 전지현 소속사의 정모 대표는 이날 “도대체 어떻게 이런 내용이 보도될 수 있느냐”면서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고 발끈했다. 그는 이어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강력 대응하겠다”며 격앙된 감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의 소속사측도 이날 보도를 접한 뒤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측은 “사실무근이다”고 전제한 뒤 “좌시할 수 없다. 법적 대응은 물론 동원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또 “이번 보도에 대해 현재 법무팀에서 면밀한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배우 개인은 물론 소속사의 기업이미지에도 막대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윤여수기자 tadada@sportshankook.co.kr <EMBED src=http://myhome.naver.com/kumye/opp.swf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기사제공 :
전지현 11월 결혼?
전지현 11월 결혼?[스포츠한국 2004-09-30 07:27]민영통신사 뉴시스는 29일 오후 전지현 측근을 인용해 ‘전지현은 자신의 소속사 사장 정모씨와 11월께 결혼하기로 일정을 잡았으나 정씨에게 개인적인 문제가 생겨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
정씨의 문제가 해결되면 곧바로 일정을 다시 잡아 결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시스는 또 ‘전지현 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결혼 일정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시스의 이 같은 보도는 이날 오후 7시16분께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게재됐고 네티즌은 물론 연예계 관계자들의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에 대해 전지현 소속사의 정모 대표는 이날 “도대체 어떻게 이런 내용이 보도될 수 있느냐”면서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고 발끈했다.
그는 이어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강력 대응하겠다”며 격앙된 감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의 소속사측도 이날 보도를 접한 뒤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측은 “사실무근이다”고 전제한 뒤 “좌시할 수 없다.
법적 대응은 물론 동원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또 “이번 보도에 대해 현재 법무팀에서 면밀한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배우 개인은 물론 소속사의 기업이미지에도 막대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윤여수기자 tadada@sportshankook.co.kr <EMBED src=http://myhome.naver.com/kumye/opp.swf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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