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딱 잘라 말했습니다! 이건 입지 말아라~ 기분나쁘다듯이 안입어! 이지랄 하더니 그티..
어따가 또 벗어놓고 왔는지 집에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남친이 스프리스에서 츄리닝을 사줬습니다! 저 1주일내내 집에서 그것만 입었습니다. 일부러..
그년 하는말.. 나잠깐 나갔다 올테니까 나 그것좀 벗어줘라!
그렇다고 지가 츄리닝 없는것도 아닙니다! 지 결혼할 사람이 사준츄리닝도 있는데 그건 아예 입지도 않습니다. 울언니 충동구매가 심해서 딱 맘에들면 사버리고 두번째 입었을때 안이쁨 아예 처다도 안봅니다. 그러는반면 저는 실용적으로 삽니다.예를들면 샌들을 사도 이쁜것보단 계속 신을수 있는 샌들을 사고.. 유행은 그리 따지지는 않아요! 제가 작년 겨울에 트레이닝복을 샀는데 그거 다 늘어나서 입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내친구 트레이닝 바지를 걸레를 만들어났더군요~_~! 울언니가 저보다 키가 작아서 바지가 다 씹힙니다.
청바지건 뭐건간에 전 제 기장에 마춰놓기때문에 언니한테 항상 그럽니다!
옷 입는건 좋으니까 어디다 벗어놓지말고 바지 안씹히게만 입어라! 그럼 나도 상관없다!!
근데 항상 웃옷은 어따가 버려두고오고 바지는 항상 걸레만들어오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우리집이 잘사는거면 말을안해도 저도 제월급으로 빠듯하게..사는데
돈이 남아돌아서 전 맨날 옷사입고 화장품사고 하겠씁니까?
언니결혼할사람이 서울사람인데 직장이 인천이라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지 남친속옷빨래도 한번 안합니다. 다 제가 같이 빨고 개고..-_-
한번은 담날 출근하는 날인데도 제남친 붙잡고 그러더군요! 12시 넘었습니다
지금 청주?가자고! 자기 남친 아파서 걱정댄다고요..ㅠㅠ
제 남친..거절같은거 잘못하고..결혼전제로 만나고해서..우리집에서 하라는건 왠만큼 다해줍니다.
자매 맞아여?
제위로는 언니,오빠가 있습니다.
제나이는 24살이구요
오빠랑은 9살차이 언니랑은 3살차이... 오빠랑은 어렸을때부터 터울이 많이나서 항상 아빠처럼 무서웠었죠!
근데 문제는 우리언니 랍니다!!
지금 나이 27살 회사원이구요 12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둘은 성격이 너무 틀립니다. 어렸을때 우리언니는 하고싶은거 다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저는 말도 없고 하라는데로 하고..말대꾸도 못하는.. 언니라는 존재가 상당히 크게 느꼈습니다
말로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언니 중학교1학년때까지만 해도 우등생이여서 장학금받고 학교 다녔는데 친구들과 어울리느라 학교에서 강제전학에 전학간곳에선 적응못해서 고등학교때 일치감치 학교때려치고 사회인이 되었습니당
저또한 언니가 그러는데..같이 따라하며..저도 간신히 고등학교까지 졸업했습니다..
문제는 예전에는 안그랬어요! 예전에도 치고박고 싸운적도 있고 하지만서도 지금만큼은 사이가 나쁘지는 않았네요!
언니가 어떤 미친새끼한테 사기를 당했는지 모했는지 빚이 몇천만원을 지고 왔더라구요!
그때 울언니는 집에서 나가서 천안에서 회사다니며 살고있었거던요!
돈 모아논거 싹 날리고 집에서 알고 그이후론 지금까지 같이사는데.. 한 3년 댄거같어요
짜증나는게 자기물건 남의물건 그런거 절대 신경을 안써요!
형제끼리 그런거 따지냐고 물어보면 저만큼 이런다면 당연히 따져야겠다고 하실거 같네요!
저 왠만하면 싸우지 않을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언니랑 얘기하는날도 일주일에 한두번 말할까 마네요..
남친이 운동화를 사줬습니다. 그 운동화 신고 놀러갔다 오더니 떡하니 한짝만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엄마한테 막 신경질을 부렸죠! 어딨냐고~~~~~ 그랬더니 엄마는 모른다고 하고 몇일이따가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자기가 놀러가서 잃어버렸답니다. 그래서 한짝만 들고왔다는
생리대를 사다놓고 담에 쓸거 보면 또 없습니다! 언니랑 나랑은 서로 사용하는게 틀려서 손도 안대거던여! 엄마는 인제 안하시고..
심지어 생리대까지도 동생한테 빌붙어요! 그런지 벌써 1~2년정도 댄거같아요.. 저또한 생리대 살돈 없어서.. 남친한테 사오라고 하거나. 엄마한테 돈빌려서 삽니다!! 별거 아니라고 할지 몰라도 저한텐 별거가 아니네요 ㅠㅠ
친구랑 30만원 넘게 주고 반지를 마췄습니다! 그거 이뿌다고 자기가 일주일만 끼고 준다고(천안에 있을때) 집에 올라올때 놓고가라! 하고 말았습니다 . 집에 완전히 와서야 알았네요 반지 잃어버린거
향수를 샀습니다. 외출할때 쓸려고 평소 회사다닐땐 뿌리지도 않은 향수..! 한달만에 없어져버렸네요..빈병만..ㅠㅠ
남친이 슬리퍼를 사줬씁니다! 지가 신씀니다. 남친이랑 커플티를 삽니다.. 지가 집에서 츄리닝처럼 입구 다녀서 다 늘어나서 입지도 못합니다.
어느날 즐겨입던 바지를 입으려고 하니 빵구가 딱 나있네요? 자세히 보니 담배빵!!
아침부터 지랄했습니다. 하는말! 돈줄테니 사다입으면 되지 아침부터 지랄이라고 미친년 뭔년..-_-
엄마아빠가 많이 늙으셔서 제가 집안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속섞인것도 너무 미안해서리..
그년..쇼파에 누어서 손꼼짝 안하고 내가 청소기 돌리고 밥하고 설겆이하고 빨래개고 널동안도 암것도 안합니다! 얄미워요!! 자는척 하거던여
남친이 기념일날 화장품을 사줬습니다. 아침마다 지가 그걸로 다하더군요..
한달도 안대서 다써버렸습니다.
처음엔 남친이 자매끼린대 뭐어때~? 이러더니 인제는 자기도 짜증난답니다.
남친 어머니가 나이키에서 티를 사줬습니다. 남친이랑 놀러갈때 같이 입으라고...
그래서 딱 잘라 말했습니다! 이건 입지 말아라~ 기분나쁘다듯이 안입어! 이지랄 하더니 그티..
어따가 또 벗어놓고 왔는지 집에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남친이 스프리스에서 츄리닝을 사줬습니다! 저 1주일내내 집에서 그것만 입었습니다. 일부러..
그년 하는말.. 나잠깐 나갔다 올테니까 나 그것좀 벗어줘라!
그렇다고 지가 츄리닝 없는것도 아닙니다! 지 결혼할 사람이 사준츄리닝도 있는데 그건 아예 입지도 않습니다. 울언니 충동구매가 심해서 딱 맘에들면 사버리고 두번째 입었을때 안이쁨 아예 처다도 안봅니다. 그러는반면 저는 실용적으로 삽니다.예를들면 샌들을 사도 이쁜것보단 계속 신을수 있는 샌들을 사고.. 유행은 그리 따지지는 않아요! 제가 작년 겨울에 트레이닝복을 샀는데 그거 다 늘어나서 입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내친구 트레이닝 바지를 걸레를 만들어났더군요~_~! 울언니가 저보다 키가 작아서 바지가 다 씹힙니다.
청바지건 뭐건간에 전 제 기장에 마춰놓기때문에 언니한테 항상 그럽니다!
옷 입는건 좋으니까 어디다 벗어놓지말고 바지 안씹히게만 입어라! 그럼 나도 상관없다!!
근데 항상 웃옷은 어따가 버려두고오고 바지는 항상 걸레만들어오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우리집이 잘사는거면 말을안해도 저도 제월급으로 빠듯하게..사는데
돈이 남아돌아서 전 맨날 옷사입고 화장품사고 하겠씁니까?
언니결혼할사람이 서울사람인데 직장이 인천이라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지 남친속옷빨래도 한번 안합니다. 다 제가 같이 빨고 개고..-_-
한번은 담날 출근하는 날인데도 제남친 붙잡고 그러더군요! 12시 넘었습니다
지금 청주?가자고! 자기 남친 아파서 걱정댄다고요..ㅠㅠ
제 남친..거절같은거 잘못하고..결혼전제로 만나고해서..우리집에서 하라는건 왠만큼 다해줍니다.
남친과.저.언니.이렇게 그새벽 비오는데 청주까지 가서 형부댈사람 모시고 왔습니다
덕분에 1시간도 못자고 집에오자마자 바로 출근해야하는 그런일이 버러졌지요!
저 지금 돈이 많이 모잘라서 핸폰요금 못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신은 안대고있는데~
남친것만 미리 살려논 상태!!
지 전화 대는대도 우리전화씁니다.. 아주 미치겠어요!
집전화는 받는걸로만 해나서 걸수가 없구요! 제가 잠이 많아서 일찍 자는편이구 저 잘때까지
매일 제남친 같이 있어줍니다!
누어서 둘이 얘기하고 그러다보면 언니라고 들어오는게 핸드폰만 쏙 빼갑니다!
제 전화는 끈겨있고 남친은 한두번 그러다 계속 그러니까 우리집에오면 일부러 잠가놓거던요?
그 잠가논걸..그년이 또 풀었다는거 아니겠어요 ㅋㅋ
진짜 황당하고 남친 보기에도 민망하고!!
저희또한 핸드폰요금이라도 아끼자해서 커플요금제로 해놓고 왠만하믄 전화 안쓰거던여!
친구한테도 오는것만 받지 직접 하는것도 뜨문뜨문하구요!
우리도 그렇게 아낄려고 하는데 지 핸드폰 대면서 남에꺼 쓴다는 자체가 넘짜증나네요!
어제도 너무 피곤해서 제가 먼저자구 남친은 언니랑 얘기하고 있었나봐요! 방에서~
먼저 잔건 아니고 자는척 하고있었어요! 남친한테 삐진척하기 위해서 ㅋㅋ
저도 그렇고 남친두.언니두..챙피한얘기지만 담배펴서 집에서도..그냥 방에서 문잠가놓고 핍니다..ㅠㅠ
저 우리언니오면 담배 베게밑으로 숨겨놓니다! 걔..하도 골초여서 2~3개빠져있던 담배각이 아침대면 2~3개 남아있어요..가끔가다가 진짜 짜증나요! 담배는 않조은거고 끊어야 하는거 알고 끊을생각입니다. 언니 결혼해서 나가살면서 저또한 담배 안필생각이구요!
가끔가다 남친이 울집에서 자구갈때가 있습니다.. 방이 2개밖에 없는 관계로 언니는 허리디스크땜에 침대에서 자질 못해서 거실에서 자고 전 방에서 잡니다!
남친이랑 방에서 자구있음 아침이고 저녁이고 들어와서 담배피고 나갑니다. 한가치 피는거면 말을 안해도 2~3까치를 피고 나갑니다.연기가 오죽 많겠어요? 그러고 방문 꼭~~닫구 나갑니다..
저 남친이랑 이불 확 디집어쓰고 기침하면서 다시 잡니다......
여름이건 겨울이건 진짜 이해 안가는게 겨울같을때는 저도 추위가 몹시 심해서 왠만하믄 방에서 안핍니다. 냄새 빠지는거 지켜보느니 안피는게 났겠다..싶어서!
그럼 저희 언니 들어와서 담배핍니다. 그추운 겨울에 창문 활짝 열어놓고 방문 닫아놓고 나갑니다!
저 추위에 새벽에 일어나서 창문닫고 잡니다.매일!
여름에도 똑같습니다. 전 선풍기 트는거 별루 안조아해서 방문을 열어놓고 잡니다.
그년 들어와서 창문 꼭 닫아놓고 담배연기 뿌해서 방문 닫고 나갑니다.. 저보고 질식해서 죽으라는건가여?
저 담배한갑사면 3일은 피는거 같아요.. 그걸 언니가 피면 하루도 못가서 사야합니다..
어제도 마찬가지로 언니들어오길래 베게밑으로 숨겨났어여! 그랬더니 자기 춥다고 제남친보고 담배사오라고 시키더군요! 나참..!! 제남친이랑 언니랑 한살차이..제남친이 어려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담배핀다는걸 안다해도 그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맨첨엔 남친두 니가 이해해라! 이런식였는데 항상 같이 있다보니까 자기도 겪고 하니까 싫은건 딱 싫다고는 못해도 거절식으로 하더라구요!
"xx아~담배없어??"
"차에있는데~"
"차에서 갖고올 생각 없냐?"
"아..그냥 이따가 형오면 달라구 해~"
"잉..오빠 언제올지도 모르는데.....아님 니가 슈퍼가서 사와라.. 나 추어서 못나가겟어~"
차에 있다는 담배.. 바로 그차가 슈퍼앞에 있습니다 ㅋㅋ
참나..
슈퍼가 5분거리도 아니고 진짜 1분이면 왔다갔다 하겠네요!
어떻게 동생 남친한테..진짜 나중에 정말 같이 가족이라도 댄다면!! 그런걸 시키면 안대는거 아닙니까?
제 남친 언니가 화장실 갔다온사이 자는척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울오빠두 회사에서 일끝나고 피곤한대도 저보로 오고..새벽에 집에들어가구 그러거던여!
그렇게 한 10분지났나? 담배를 사왔는지 뻑뻑 펴대드라구요!
그리고 오빠가 잠가논 핸드폰을 들고 비번을 풀었는지 띠리리~ 소리가 나면서 문자를 보내지 않나!ㅋㅋ
암튼 어째저째 하다가 그렇게 잠들었습니다!
오늘아침에 넘 늦게 일어나서 택시타고 갈생각으로 지갑에 얼마있지? 하고 봤더니 내 생각에는 파란색이 분명 있는데!!!!!! 했는데 없더군요!
알고보니 내돈으로 지 담배사고 말도 안한거예요!순간 있는 짜증 없는짜증..어찌나 밀려오던지!
이런게 한두번도 아니고 저 자고있음 제지갑에서 돈빼갑니다..
저도 돈없어서 남친이 3틀에 만원씩정도 줘요..
그럼 차비빼곤 남는거 모아놨다가 주말에 쓰거나 저 필요한거 쓰죠.. 물론 부모님한테는 용돈받을 처지가 안대니까..내가 생각했던 돈이 없으면..나도 받아쓰는 입장인데..걔는 내가 돈이 남아 도는줄 알아요
지금 제가 담배얘기로만 너무쓴거 같은데.. 문제의 요지는 그게 아니고!
너무 예의가 없다는 겁니다! 아침엔 제가 한번도 안쓴 화장품.. 말도 안하고 가지고 나갑니다.
제가 자는척 했거던여!!
어제 일부러 아침에 안깨ㅈ워줬더니 오늘아침에 지두 저 안깨우더라구요!
추석연휴땜에 부모님은 시골가신 상태고 오늘 올라오시거던여!
진짜 미치겠어요! 지금 사소한걸루 몇개 말한것뿐이고..더 말하자면 진짜 사람 환장합니다!
그러면서도 미안하다 고맙다 나이거 쓰면안대? 이런말 자체를 안합니다!
그런걸루 많이 싸우는거 언니남친두 알고 그래서 얘기두 했답니다! 아무리 동생꺼여도 말하고쓰거나 쓰지말라는건 쓰지말라고! 그러니 그년 하는말! 이해를 못하겠다네요!
언니남친도 언니가 사달라는거 사주고 그러는데요! 그런거는 얼마 사용을 안해요!
제가 사오거나 남친이 사다준거.. 끝장을 보져!!
우리부모님도 어떻게 안대니까 언니결혼할때까지만 니가 참아라~ 울오빠두 곧있음 결혼하니까 그때까지만 참아~ 이러고..
둘이 결혼이라도 못한다고 하면 엄마가 저 따로 내보내주던가 언니를 내보내겠답니다!
엄마아빠도 다 저보고 이해하라고 해요 ㅠㅠ
언니랑은 사이가 나쁘다고 딱히 말하기도 그러치만 하루에 한마디 할까말까..
그렇게 2~3년을 산거같어여!
서로에대해 무관심..
자꾸 사소한거에 기분이 상하니까 이제 걔가 내 모든물건에 손대는거 조차가 짜증납니다!
어떻게야 할까요~
지금 이나이에 치고박고 싸워도 봤고 욕도하고 좋게 말도 해봤습니다!
그럼 하는말~ "싸가지 없는년! 너도 내꺼쓰지마~"
전 언니꺼 손도 안댑니다! 언니가 사오는거 저한테 맘에드는거 하나뚜 없거던여!
그럼 저도 그러죠! " 미친년 너나쓰지마! 한번만 내꺼 더써봐 니꺼 다 불질러 버릴꺼야~"
그러고 싸움은 끝나고..하루이틀 지나면 또..똑같아 집니다.. 그 철판 성격까지..
한두살 먹은 애들도 아니고.. 이제 정말 시집갈 나이입니다.. 우리둘이 치고 박고 싸우면 엄마아빠 난리납니다. 나이처먹고 잘하는 짓이라고... 매번 이렇게 싸울수도 없잔아요..
어떻게야 할까요!!!!!!!!!!!!!!
남들도 다 이렇게 사나요?
제 남친네 집만봐도 형제들이 서로 위해주던데.. 정말 왜 나랑 언니는 이렇게 안맞는건지!!
짜증납니다.
제가 쪼잔한겁니까? 제가 이해를 못하는겁니까?
아휴...자매가 자매같지가 않고.. 남보다 정도 더 없는거 같고..
님들이면 어떻하겠습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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