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옮겨논 영화죠~~ 전 너무 좋았어요.... 누구나다.. 삶에 지쳐 있잖아요.... 영화속의 최민식이나... 지금의 나나... 모든걸 새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최민식이 엄마에게 모든걸 새로 시작하고 싶다고 했을때의 그 간절함... 저 가슴 깊이 다가 오더군요.... 그리고, 그 엄마가 했던말 " 넌 지금이 시작이야 " 이 부분에서 전 눈물이 나더군요.... 마지막 즈음에 대회장에서 연주 장면같은거 원래 사진 못찍잖아요??? 근데 엄마가 주위 눈치 보면서 최민식을 살짝 사진으로 찍는 장면.... 아직도 찡해 옵니다.... 그냥 별다른거 없이 그려나가는게 익숙해져서 놓칠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최민식~~ 달리 느껴지더군요.... 딱히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었는데~~ 인정하게 만들더군요.... 좋아 하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다시 뭔가를 꿈꾸고 다시 일상에서 아웅다웅하며 어깨를 축 느려트리고 걸어가는 사람이..... 최민식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영화속의 그 최민식이 꼭 현실에서도 그러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만약 최민식이 아니었더라면 이영화~~~ 음~~~ 뭐 나는 좋았고 내 친구도 좋았다 하던데.... 이건 개인적인 취향에따라 느낌이 많이 다를거 같아서 맘놓고 추천은 못하겠네요..... 근데 어제 스텝포드 와이프 보고 왔는데요~~ 혹시 그 포스터 앞에 있다면 꽃피는 봄이오면쪽으로 들이밀겠습니다... 아직도 그장면 기억나네요 저두 " 첨부터 모든걸 다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꽃피는 봄이 오면
일상을 옮겨논 영화죠~~
전 너무 좋았어요.... 누구나다.. 삶에 지쳐 있잖아요....
영화속의 최민식이나... 지금의 나나... 모든걸 새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최민식이 엄마에게 모든걸 새로 시작하고 싶다고 했을때의 그 간절함...
저 가슴 깊이 다가 오더군요....
그리고, 그 엄마가 했던말 " 넌 지금이 시작이야 " 이 부분에서
전 눈물이 나더군요....
마지막 즈음에 대회장에서
연주 장면같은거 원래 사진 못찍잖아요??? 근데
엄마가 주위 눈치 보면서
최민식을 살짝 사진으로 찍는 장면.... 아직도 찡해 옵니다....
그냥 별다른거 없이 그려나가는게 익숙해져서
놓칠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최민식~~ 달리 느껴지더군요....
딱히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었는데~~ 인정하게 만들더군요....
좋아 하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다시 뭔가를 꿈꾸고 다시 일상에서 아웅다웅하며
어깨를 축 느려트리고 걸어가는 사람이.....
최민식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영화속의 그 최민식이
꼭 현실에서도 그러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만약 최민식이 아니었더라면 이영화~~~ 음~~~
뭐 나는 좋았고 내 친구도 좋았다 하던데....
이건 개인적인 취향에따라 느낌이 많이 다를거 같아서
맘놓고 추천은 못하겠네요.....
근데 어제 스텝포드 와이프 보고 왔는데요~~
혹시 그 포스터 앞에 있다면 꽃피는 봄이오면쪽으로 들이밀겠습니다...
아직도 그장면 기억나네요
저두 " 첨부터 모든걸 다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