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죠...번호가아마도 14512 이죠...아마도 많은 분들이 격려도 해주시고,충고도 해주시고 했는데... 결국 이혼합니다. 참 서글프네요...남편은 내가 알고 있는 빚만 있 는것이 아니더군요..신용카드가3개 모두 금액이 큰 연체가 되어있더군요... 대출도 내가 알고 있는 5백이 아니라,,천 이더군요...지금 그사람 대리운전 합니다... 그 일하면서도 저에겐 무일푼 자기말로는 처음엔 보증금조로,줘야하기땜에.... 뭐 그래도, 가스비 23500원,물세값30000원,전기세20000원은 주대요.... 그간에도 많이 싸웠죠...지치죠 둘다 결국에 추석에도 둘다 양가집에 안갔습니다. 싸울때 그려더군요...내만나서 재수가 없는거라고... 이혼서류는 어제 법원가 가서 냈고,,,월요일에 공판한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도 힘들었는지.그냥 이혼하러 가자고 하고 갈때도 뒤도 안돌아 보고 월요일에 바로 만나자고만하고 가더군요.... 혼자 집에 많이 울었습니다.... 그래도 정이 있는지 생각도 나고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집에서도 그만 살라고 합니다. 오죽하면 부모가 이혼하라고 하겠냐면서 부모님이 이제는 아닌거라고 합니다.... 그런데...사람은 남이되면 무서운가 봅니다. 재산상에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나눈다고 하데요... 걱정입니다...그사람 엄마 알면 아마도 돈 땜에 큰 소용돌이가 있을거 같아요 사실 전 새간살이 몽땅은 내가 해온거지만,전세비3천만원은 그 사람 엄마가 해준거고.... 5백은 제가 1년6개원 열시미 모았지만... 그 사람 회사 다닐때 모은 거거든요... 전세 계약서에는 공동 명의로 되어있지만.... 그 사람 엄마 제부가 법이란 연관이 많은 사람이라 ... 법적으로 소송걸어서 ...저는 혹 무일푼으로 이혼하게되는건 아닐까요.... 그 사람 집도 넉넉한 살림에 3천준것도 아니고,,,똑 자기아들이 빚이 많다보니... 어차피 남 되면...냉정한거고...냉혹한거잖아여... 이혼하는것도 참 힘이드는데...막상 나도 이제 내 갈길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니 걱정이 됩니다.... 저도 시집올때...새간살이며 모든 결혼비용이며,,,내 돈도 만만치 않았는데... 지나가다 함 읽어보시고...그런쪽에 잘 아시는 분이면 답변부탁합니다. 물론 좋은 일은 아니지만...이왕 서로가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서로가 손해봤다는 생각없이 깨끗하게 반반 나눠야 하지 않겠습니까...
끝내는 이혼 합니다
예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죠...번호가아마도 14512 이죠...아마도
많은 분들이 격려도 해주시고,충고도 해주시고 했는데... 결국
이혼합니다. 참 서글프네요...남편은 내가 알고 있는 빚만 있
는것이 아니더군요..신용카드가3개 모두 금액이 큰 연체가 되어있더군요...
대출도 내가 알고 있는 5백이 아니라,,천 이더군요...지금 그사람 대리운전 합니다...
그 일하면서도 저에겐 무일푼 자기말로는 처음엔 보증금조로,줘야하기땜에....
뭐 그래도, 가스비 23500원,물세값30000원,전기세20000원은 주대요....
그간에도 많이 싸웠죠...지치죠 둘다 결국에 추석에도 둘다 양가집에 안갔습니다.
싸울때 그려더군요...내만나서 재수가 없는거라고...
이혼서류는 어제 법원가 가서 냈고,,,월요일에 공판한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도 힘들었는지.그냥 이혼하러 가자고 하고 갈때도 뒤도 안돌아 보고 월요일에 바로 만나자고만하고 가더군요....
혼자 집에 많이 울었습니다....
그래도 정이 있는지 생각도 나고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집에서도 그만 살라고 합니다. 오죽하면 부모가 이혼하라고 하겠냐면서 부모님이 이제는 아닌거라고
합니다....
그런데...사람은 남이되면 무서운가 봅니다.
재산상에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나눈다고 하데요...
걱정입니다...그사람 엄마 알면 아마도 돈 땜에 큰 소용돌이가 있을거 같아요
사실 전 새간살이 몽땅은 내가 해온거지만,전세비3천만원은 그 사람 엄마가 해준거고....
5백은 제가 1년6개원 열시미 모았지만... 그 사람 회사 다닐때 모은 거거든요...
전세 계약서에는 공동 명의로 되어있지만....
그 사람 엄마 제부가 법이란 연관이 많은 사람이라 ...
법적으로 소송걸어서 ...저는 혹 무일푼으로 이혼하게되는건 아닐까요....
그 사람 집도 넉넉한 살림에 3천준것도 아니고,,,똑 자기아들이 빚이 많다보니...
어차피 남 되면...냉정한거고...냉혹한거잖아여...
이혼하는것도 참 힘이드는데...막상 나도 이제 내 갈길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니
걱정이 됩니다....
저도 시집올때...새간살이며 모든 결혼비용이며,,,내 돈도 만만치 않았는데...
지나가다 함 읽어보시고...그런쪽에 잘 아시는 분이면 답변부탁합니다.
물론 좋은 일은 아니지만...이왕 서로가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서로가 손해봤다는 생각없이 깨끗하게 반반 나눠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