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작년 11월 쯤에...그때 사귀던 앤이랑 관계를 가져...임신이 된 적이 있어요.... 우리 3년 뒤에는 결혼 하자고 했던 사람인데.... 임신 했다는 소릴 전하니..지우라는 말 한마디 하더라구요.... 결혼까지 약속 했던 사람인데....임신이라고...지우라니요.... 그 남자가 처음 이였고, 임신도 처음 이였기에.... 맘도 많이 아파 했어요...그러다가 병원에 가게 되었고,, 9주라는 정확한 사실을 알고 초음파를 보게 되었는데..애기가 보이더라구요... 처음엔 지우지 않을 작정으로....엄마 아빠 곁을 떠날 생각이였어요.... 같이 병원에 가주 었던 친구도....내 나이를 생각하라고, 지우라는 말을 권하 더군요.... 맘이 넘 아팠지만.....그 다음날 ..... 혼자 병원에 갔었어요...가서....혼자 수술을 하고 나왔죠... 수술한 병원이 우리 집에서는 버스 타고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 였고, 혼자 갔다..혼자 수술 마치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그날 수술한 날은..하루 종일 누워서 자다가... 다음날...바로 출근 해서 일을 했습니다.부모님께는 비밀로 했었거든요....그때 후유증이랄까요... 요즘 날씨가 않좋으면..허리도 아프고 등도 아푸고 생리통도 심핫고....... 그때 조리를 잘 못해서 그런 듯 한데....... 수술 이전에는...날짜는 불규칙 해도....생리 양도 많았고, 5일씩 딱딱 지켜 졌었는데... 그 이후에..생리일도 3일로 줄어 들고....생리통도 심하고........양도 많이 줄었는데... 제 몸이 않 좋은건가요? 한번..가보긴 해야 하는데...월욜부터 토욜까지.... 저녁 9시 퇴근이니....가 볼 시간도 없고...어쩌면 좋을까요......
중절 수술이후에...
재 작년 11월 쯤에...그때 사귀던 앤이랑 관계를 가져...임신이 된 적이 있어요....
우리 3년 뒤에는 결혼 하자고 했던 사람인데....
임신 했다는 소릴 전하니..지우라는 말 한마디 하더라구요....
결혼까지 약속 했던 사람인데....임신이라고...지우라니요....
그 남자가 처음 이였고, 임신도 처음 이였기에....
맘도 많이 아파 했어요...그러다가 병원에 가게 되었고,,
9주라는 정확한 사실을 알고 초음파를 보게 되었는데..애기가 보이더라구요...
처음엔 지우지 않을 작정으로....엄마 아빠 곁을 떠날 생각이였어요....
같이 병원에 가주 었던 친구도....내 나이를 생각하라고, 지우라는 말을 권하 더군요....
맘이 넘 아팠지만.....그 다음날 ..... 혼자 병원에 갔었어요...가서....혼자 수술을 하고 나왔죠...
수술한 병원이 우리 집에서는 버스 타고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 였고, 혼자 갔다..혼자 수술 마치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그날 수술한 날은..하루 종일 누워서 자다가...
다음날...바로 출근 해서 일을 했습니다.부모님께는 비밀로 했었거든요....그때 후유증이랄까요...
요즘 날씨가 않좋으면..허리도 아프고 등도 아푸고 생리통도 심핫고.......
그때 조리를 잘 못해서 그런 듯 한데.......
수술 이전에는...날짜는 불규칙 해도....생리 양도 많았고, 5일씩 딱딱 지켜 졌었는데...
그 이후에..생리일도 3일로 줄어 들고....생리통도 심하고........양도 많이 줄었는데...
제 몸이 않 좋은건가요? 한번..가보긴 해야 하는데...월욜부터 토욜까지....
저녁 9시 퇴근이니....가 볼 시간도 없고...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