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답지않게 엄청난 일을 감행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누구나 머리속으로 말도 안되는 일들을 상상하지만 다만 상상으로 그칠뿐이죠. 기혼이거나 미혼이거나를 떠나서 사람이니까 ...사람이 가질수 있는 생각...할수있는 일들.... 다하고 살수 없죠.. 그것 또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주어진 글로만 생각해봅니다.. 섹스 때문에 만나는 사람이어서 그냥 섹스에만 열중하고 싶었는데 합병증이 생겼네요. 보다보니..만나다보니..만지다보니..시간이 흐르다보니.. 정이란게 생기더니...애정이 되더니...사랑인가싶은게...사랑인가... 그런가봐..그런거같어...어떡하지... 바르지못한 생각으로 시작햇는데...사랑인가싶은것이 생겼으니 마음이 괴로울밖에요. 사랑이라고하고싶은데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죠. 사소하게.... 말로해봐야 사소한데.... 이 사소한것이 내겐 큰 부담으로 자꾸자꾸 떠오르고... 섹스를 목적으로 만났지만.. 연인처럼...아끼고싶은 연인처럼 대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사소한 감정같은거 물음받고싶고.. 따뜻한 표현 듣고싶은데... 첨엔 아니지만 지금은 그러고싶은데... 그는...처음과 다를바없지요. 그러니 괴로울밖에요... 내가 마음에 안드나보다..어디가 마음에 안들까... 그래도 이쁜구석이 잇으니까 만나는거 아닐까도 싶다가.. 이쁘면 표현한번 해주지 안해주나 서운도하다가... 섹스로의 만족보다는 감정적인 만족을 느끼고싶은데... 그남자는 여전히.... .. 사람마다 생긴게 다르듯 성격이 다르죠. 사소한걸 잊지않고 챙겨주는걸 잘하는 남자가 잇는가하면.. 감정적 배려를 잘 하는 남자가 있고... 정말 가진것도 없는 남잔데 그냥 보기만해도 좋은 남자가 있고.. 섹스는 별룬데 애무는 잘하는 남자.. 애무중에도 내가 좋아하는...뭐..어쩌구.... 다 별룬데....테크닉....어쩌구... 등등.// 개인적 성향이 달라서 그런거 같아요. 아무리 섹스를 목적으로 만났데도... 아무리 남자래도... 하기싫은여자...미운여자...안내키는 여자랑은 안하죠. 관계유지란건 억지로 되는게 아니거든요. 개인 사생활이다보니 나랑 크게 상관없으니 이렇게 말한다도 싶네요. 분명하게....넌 아냐...라고 하기전에는 좋아하는 관계가 아닐까요? 다만 표현을 안해서 외롭게 느끼고 서럽게 느껴지는것뿐.... 그리고 여자의 눈물에 화내는 남자도 있지만 여자의 눈물에 온맘을 뺏기는 남자도 있답니다. 발기됐는데 사정을 못하면 성질내는 남자도 있지만 여자를 배려하여 사정을 참는 남자도 잇죠. ㅎㅎ....에구..표현이 쫌 그러네요.. 세상사 일많은데 뭔말인들 없고 뭔말인들 못하겠어요. 다만....살면서 잊지말아야할것은... 많은 사람이 옳다고 보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게 인생이 편합니다. 22살.....밝고 이쁜 아가씨로의 생활을햇으면 합니다...진정 22살이라면..... (글이 ...표현이....성숙한 표현들이 더러잇어서....개인적으로 기혼녀가 아닐까하는생각이듬)
처음과 달라진 감정
나이답지않게 엄청난 일을 감행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누구나 머리속으로 말도 안되는 일들을 상상하지만
다만 상상으로 그칠뿐이죠.
기혼이거나 미혼이거나를 떠나서
사람이니까 ...사람이 가질수 있는 생각...할수있는 일들....
다하고 살수 없죠.. 그것 또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주어진 글로만 생각해봅니다..
섹스 때문에 만나는 사람이어서
그냥 섹스에만 열중하고 싶었는데
합병증이 생겼네요.
보다보니..만나다보니..만지다보니..시간이 흐르다보니..
정이란게 생기더니...애정이 되더니...사랑인가싶은게...사랑인가...
그런가봐..그런거같어...어떡하지...
바르지못한 생각으로 시작햇는데...사랑인가싶은것이 생겼으니
마음이 괴로울밖에요.
사랑이라고하고싶은데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죠.
사소하게....
말로해봐야 사소한데....
이 사소한것이 내겐 큰 부담으로 자꾸자꾸 떠오르고...
섹스를 목적으로 만났지만..
연인처럼...아끼고싶은 연인처럼 대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사소한 감정같은거 물음받고싶고..
따뜻한 표현 듣고싶은데...
첨엔 아니지만 지금은 그러고싶은데...
그는...처음과 다를바없지요.
그러니 괴로울밖에요...
내가 마음에 안드나보다..어디가 마음에 안들까...
그래도 이쁜구석이 잇으니까 만나는거 아닐까도 싶다가..
이쁘면 표현한번 해주지 안해주나 서운도하다가...
섹스로의 만족보다는 감정적인 만족을 느끼고싶은데...
그남자는 여전히....
..
사람마다 생긴게 다르듯 성격이 다르죠.
사소한걸 잊지않고 챙겨주는걸 잘하는 남자가 잇는가하면..
감정적 배려를 잘 하는 남자가 있고...
정말 가진것도 없는 남잔데 그냥 보기만해도 좋은 남자가 있고..
섹스는 별룬데 애무는 잘하는 남자..
애무중에도 내가 좋아하는...뭐..어쩌구....
다 별룬데....테크닉....어쩌구...
등등.//
개인적 성향이 달라서 그런거 같아요.
아무리 섹스를 목적으로 만났데도...
아무리 남자래도...
하기싫은여자...미운여자...안내키는 여자랑은 안하죠.
관계유지란건 억지로 되는게 아니거든요.
개인 사생활이다보니 나랑 크게 상관없으니
이렇게 말한다도 싶네요.
분명하게....넌 아냐...라고 하기전에는 좋아하는 관계가 아닐까요?
다만 표현을 안해서 외롭게 느끼고 서럽게 느껴지는것뿐....
그리고 여자의 눈물에 화내는 남자도 있지만
여자의 눈물에 온맘을 뺏기는 남자도 있답니다.
발기됐는데 사정을 못하면 성질내는 남자도 있지만
여자를 배려하여 사정을 참는 남자도 잇죠.
ㅎㅎ....에구..표현이 쫌 그러네요..
세상사 일많은데 뭔말인들 없고 뭔말인들 못하겠어요.
다만....살면서 잊지말아야할것은...
많은 사람이 옳다고 보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게 인생이 편합니다.
22살.....밝고 이쁜 아가씨로의 생활을햇으면 합니다...진정 22살이라면.....
(글이 ...표현이....성숙한 표현들이 더러잇어서....개인적으로 기혼녀가 아닐까하는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