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금도 니가 보고싶어 ....

널생각하는여인2004.10.03
조회664

난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넌 행복하게 잘살겠지

나만혼자 울고 힘들고 널보고싶어하고 난바보 인가봐....

하루종일 너에 생각에 가슴이 아푼데 그냥 편하게 와줄수는 없는거니.......

단한번만이라도....

나에게 와주면 안되는거야....

너무 보고싶다. 너에게 하고싶은말도 많은데

넌잘지내겠지 아무생각없이 너에 미래를 꿈꾸며

난 널위해 다버렸는데 니가 원하는데로 넌 왜 그렇게 못하는거야..

날 사랑한게 아니였니 난 바보같이 오늘도 울고있어...

가버린널 생각하며 .............

 

넌 편하니 행복해 .............나에게 해주던 많은약속 지키지도 못하고

가버렸잖아  나만 니옆에 있어주면 된다고 말했자나 목걸이도 해주고 싶다고

예쁜옷도 맛있는것도 사주고 내가 가보고 싶어하는곳 같이가기로 해놓고

왜급하게 가버린거야...나 너무 힘들고 니가 보고싶다  우리가 같이 했던시간들

너무소중한데 왜넌 말이 없는거니  바보 나도 너도 우린 바보였나봐..........

 

너와같이 지내던 곳들이 날 더힘들게해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다

너가사준 옷들 난 다가지고 있어 사진도 버릴수가없어 지금은 나에게는 너무 소중하니까......

언제나 내걱정하고 날위해 모든걸 해준너 고마워 피곤하면 안마해주고 앃겨주고 날 안아줬잖아

너와함께한 그순간 난 너무 행복했어  너두 좋아했잖아

내가 해주는건 다맛있다고 고맙다고 옆에있어줘서 행복해 했었지...........

환하게 웃는모습이 보기 좋다고 했잖아 내가 ...그렇게 웃고 살라고 농담도 잘하고 날 잠시도 가만 놔두질않고 장난친거 생각나  비가 무지 억수로 내리던날 바다 보고싶다고 했더니

그빗속에 날데리고 갔잖아 둘이 우산쓰고 바닷가에 않자서 얘기하던거

넌 말했지 바닷가 갔다온후로 터보 어느째즈빠 그노래 들으면 우리같이 바닷가 갔던거 생각난다고...

 

난 많은일들이 생각나는데 넌 다 잊은거니 아니지 *^^* 많은일들은 우린함께했지

어쩔수 없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해 나한테 미안해 하지마 난 괜차나

니가 행복하면 나두 더 바랄게 없어  잘살아야해

처음에는 너무 미웠어 지금은 다잊기로했어 나에게 했던 행동들 본인 마음이 아니란걸 알았으니까

많은약속을  나한테하고 가버려서 내가 많이 힘들었어  너에 연락을 기다릴때도 있었지

혼자 상상하면서 너에게 약속했던것처럼 약속꼭지킬거야

난 상황이 바뀐다해도 지켜 너도 지키라고 하는말은아니야 왠줄알아 넌남자니까

이해할게 너와에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살꺼야...

 

많은걸 알게 해주고 깨닫게 해줘서 고마워 향시 내가 우선이였고 나한테 잘해준너

고마워......

널만나는동안 난 진심으로 널 사랑했어  다믿었고 널 어떤사람앞에서도 널사랑했다고

당당히 말할수있어 너도 날사랑한거  가게오는애들이 다알잖아 인정했고

우리 좋은것만 기억하고 살자   미워하지말고 너도 나때문에 눈물 마니 보였잖아

이루워질수 없는 사랑이란것에 마음이 넘 아프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살아

아프지말고 허리아파서 많이 힘들어 했자나

속도 안좋아서 술도 조금밖에 못마시고 고생했잖아

 

술마시지말고 사무실에서 힘들어도 잘 참도록해 원하는 일   꼭 ... 이루도록빌께......

잘할거라고 믿어 부모님 마음 아프게 하지말고 잘해 원하시는데로 해드려....

본인마음도 중요하지만 잘선택할거라고 믿을게...

뭐든 잘하니까 잘할거야...지금 제일 생각나는건 너와 여행갔을때야...

그때 우리 너무 행복해 했자나...꼬마신랑처럼 집에가기 싫다고 때쓰고

조금만 더있다가 가자고  그때좀더 같이 있을걸 하고 지금에서 아쉬워하지...^^

더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마음 마니 아프게해서 미안하고 먼거리 오고가게해서 미안하고

미안한거 투성이네....너에모든걸 알고나니 헤여지게 되는군아 .....

 

한가지 부탁할게 언제나 남자라는거 잊지말고 행동해...주눅들지말고... 자신있게....

또한 정직하게..알았지 좋은일만생기길 빌게 나처럼 힘들어 하지 않게..

너와 같은침대에서 잘때가 그립다 내가 조금이라도 안보이면 이름을 부르고 찾았잖아

같이밥먹고 놀러가고 속옷사러다니고 순대식을까봐 가슴에다 품고 뛰어오던모습

맛있게 나먹으라고 그때 너무 멋지게 보였어..고마워....삽겹살에 소주한잔 하던것도 생각나고

밤에 출출하면 라면 끊여먹던것도 향시같이있을때 뭐든 같이하니까 너무 조아하던모습

드라이브 시켜준다고 하다가 차빠져서 고생하던일도...

우리그러고 장어 먹으러 갔잖아..^^

 

행복해야해  결혼할 여자랑한테도 잘해주고 말안해도 잘하겠지...나에게 잘해줘서 넘고마워....

헤여졌을때 너무 미웠는데 지금은 용서할게...잘살아...아들딸낳아 예쁘게 키우면서 ...

멋진아빠가 되길 바래... 즐겁게살도록해...널 사랑하는마음 가슴깊이 묻고살께...

좋은일만있길 바래.........언제인가 만나면 웃으면서 지나치자...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