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안녕 하신지요~~~ 날씨가 제법 쌀쌀하내요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새여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걸리기 딱이죠...! 저는 동거를 시작하려고 생각 하고있서여 음....그녀랑 만난지 1년정도 댔내여 ㅎㅎㅎ 중요한건 전그녀의대해서 아는게 별루 없네여.. 그녀또한 나의대회 아는게 별루 없구요.. 서로 그렇게 물러보질않아서 잘모르겠내여 (왜냐구요)? 사실 그녀 나이는31살이구요 저보다4살이나 많아여.... 그리구 과거가있는여자구요 그래서 과거가 있서서 파해치기싫고 아품 주기 싫러서 그녀에 대한걸 잘묻질않습니다... 뭐.. 이혼한 여잖아닌대 술집에서 일을하다 절만난 거라서 ... 남녀간에 좋은 만남 의서 만난것이 아니라서 그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것같고 저또한 그렇게생각하니 그냥 알라도 모른척 이렇게 이해를 해주는 편이에요.. 그런대 그녀가 그술집에서 일을 그만두었죠 요즘 뭐 성매매 불법 단속 하자나요.. 하두심해서 일못하겠다구하내요.. 저로선 잘댄거지만요 ㅎㅎ 근대 그녀가 빛두좀있구..벌러놓은건없구.나이는많구...배운거없고... 정말 한심한여성이라면 한심하죠..... 그런데 정말 살기 힘들다구 자꾸 죽는 소리만해대네요... 그래서 방황 하구 짐돌라다니네요 어제오후5시에전화해서 이천이야 혼자 커피마시구있다구하더니 몇시간있다가 밤11시쯤앤 포항에 친구를 만났때요 ㅠ.ㅠ.. 지금은 술먹고 취해서 이러구 전화 끝었내요.. 야 나정말 살기가 힘들러 나당장 100만원도 막아야하는대 돈이없서서 너가좀 매꿔죠... 정말힘들단말이야..알랐지 ..않그럼 나죽어버릴꺼야 ㅜ.ㅜ 그리구 아까 술먹다 호프집에서 지갑도이져버렸서 ㅠ.ㅠ 그니깐 낼 온라인으로 20만원만 부쳐죠 ㅠ.ㅠ 그래야 집에 가지 ... 야 그냥 친구한태 꿔서 오면 않대???? 친구결혼한친구대요... 그친군분도 애도있구 포항 에서 가난하게 산다구 하는군요 ㅜ.ㅜ 그래서 돈꾸기 어렵다고 하는군요;;;; 사실 이저먹은건지 저에게 돈 뜨더내려고 하는건지모르겠지만.. 어떻합니까 돈있서야 집으로 오던가하겠죠.. 사실몇칠전부터 저에게 백만원만..줘봐이랬거든요... 근대아직 않줘거든요 ... 암튼 일딴20만원은 부치기루했구 (차비) 100만원은 몇일 있다 줘야할것같아요... 재가 좋아는 하는대 아직 사랑 하는 사람이라고 못느끼겠서요.... 그녀가 나이만 만치 아직 철두없구...어리강만 필을라구 하구 내가 모든지 해주기만을 바라고.. 정말 그녀만 생각하면 한숨이 저절루 나오고 내손이 애꿋은 담배에만 가내요.... 그래서 재가 생각 한건대요 ????????????????? 이런그녀 정말때려주고싶구 사람만들러 주려고 한인간으로 태워나서 인간답게 사는법을 가르쳐줄여고 하는대 고집도새고 걱정도 이만 저만 이 아니람니다..... 그래서 일딴 결심한게 그녀와 동거를 하려고요..... 그녀직장도 한옷가게 점원으로 넣어줄여구요 봉급은 한달에 100정도 준다구 하내요 직장구하기 힘들다구해서 이것도 재가 구해좋거든요 근대 면접이나 잘봐서 부터스면 하내요..간절한 맘음으로.... 그리구 거기서 버는돈으로 다 무조권 빛갑으라구 할여구요.... 그리구 방얻는거 살림그릇 한맞디루 혼수용품까지 다제돈으로 사야겠죠 에...혀... 적금 통장도 내년 꽇피는3월이나대야 타구.. 지금 통장에 1천만원있는대 이걸루 월세방얻고 살림기 사야겠죠 ㅜ.ㅜ 행복한 결혼이 제 꿈이였는대 암흘한 동거가 재 첫 스타트가 댈쭐이야 ㅠ.ㅠ 저도 한편으로는 겁이많이나요 이런여자만나는게 잘하고 있는걸까.... 내인생에 태클은 아닌것일까??? 이런생각이요... 하지만 그녀 저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고집도 쌔고 자기만알고 남의 생각 잘않 하는 사람이라 혼자 내버려둘술가없내요 그냥 나몰나라 할까도 생각하지만.. 그녀가 너무 불쌍합니다.... 그래서 재가 같이 도와주며 보살펴주며 사랑 도 주어가며 살여봐야겠죠.... 부모님이 그녀가 9살때 2분다 돌라가셔서 그런지 부모 사랑을 못받고 자란 사람처럼 보이거든요 하여튼 너무 불쌍해요 ....... 그녀는 저보고 나를 꼭 먹여 살여 이러구 저만 믿구있서여.... 이런그녀 재가 고리타분하다고 버리면 그녀 사는게 또엉망이겠죠 술집에서 웃음팔것이구 나이는 먹어가서 시집은 재대루 못갈것같구 나이도 어는정도 차면 그런일도 얼마못하고 몸은 몸대로 상하고... 세상을 증오 하며 살겠죠... 이리저리 돌라다니다보며.. 누구 는 지여자 임신 이 어쩌내 모가어쩌내 이러는대.. 우린 가난해서 모가 삐그덕이내... 그래서 저도 답답하기두하구 해서 글좀 올여보내요.... 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철자법 틀린거있다면 넓은 양해 바람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구..... 조언 있으면 감사하구요 저도 머리가 많이 복잡하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동거를 하려고하는데요....
여러분들 안녕 하신지요~~~
날씨가 제법 쌀쌀하내요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새여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걸리기 딱이죠...!
저는 동거를 시작하려고 생각 하고있서여 음....그녀랑 만난지 1년정도 댔내여 ㅎㅎㅎ
중요한건 전그녀의대해서 아는게 별루 없네여.. 그녀또한 나의대회 아는게 별루 없구요..
서로 그렇게 물러보질않아서 잘모르겠내여 (왜냐구요)?
사실 그녀 나이는31살이구요 저보다4살이나 많아여....
그리구 과거가있는여자구요 그래서 과거가 있서서
파해치기싫고 아품 주기 싫러서 그녀에 대한걸 잘묻질않습니다...
뭐.. 이혼한 여잖아닌대 술집에서 일을하다 절만난 거라서 ...
남녀간에 좋은 만남 의서 만난것이 아니라서 그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것같고
저또한 그렇게생각하니 그냥 알라도 모른척 이렇게 이해를 해주는 편이에요..
그런대 그녀가 그술집에서 일을 그만두었죠 요즘 뭐 성매매 불법 단속 하자나요..
하두심해서 일못하겠다구하내요.. 저로선 잘댄거지만요 ㅎㅎ
근대 그녀가 빛두좀있구..벌러놓은건없구.나이는많구...배운거없고...
정말 한심한여성이라면 한심하죠.....
그런데 정말 살기 힘들다구 자꾸 죽는 소리만해대네요...
그래서 방황 하구 짐돌라다니네요 어제오후5시에전화해서 이천이야 혼자 커피마시구있다구하더니
몇시간있다가 밤11시쯤앤 포항에 친구를 만났때요 ㅠ.ㅠ..
지금은 술먹고 취해서 이러구 전화 끝었내요..
야 나정말 살기가 힘들러 나당장 100만원도 막아야하는대 돈이없서서 너가좀 매꿔죠...
정말힘들단말이야..알랐지 ..않그럼 나죽어버릴꺼야 ㅜ.ㅜ
그리구 아까 술먹다 호프집에서 지갑도이져버렸서 ㅠ.ㅠ
그니깐 낼 온라인으로 20만원만 부쳐죠 ㅠ.ㅠ
그래야 집에 가지 ...
야 그냥 친구한태 꿔서 오면 않대???? 친구결혼한친구대요...
그친군분도 애도있구 포항 에서 가난하게 산다구 하는군요 ㅜ.ㅜ
그래서 돈꾸기 어렵다고 하는군요;;;;
사실 이저먹은건지 저에게 돈 뜨더내려고 하는건지모르겠지만..
어떻합니까 돈있서야 집으로 오던가하겠죠..
사실몇칠전부터 저에게 백만원만..줘봐이랬거든요...
근대아직 않줘거든요 ... 암튼 일딴20만원은 부치기루했구 (차비)
100만원은 몇일 있다 줘야할것같아요...
재가 좋아는 하는대 아직 사랑 하는 사람이라고 못느끼겠서요....
그녀가 나이만 만치 아직 철두없구...어리강만 필을라구 하구 내가 모든지 해주기만을 바라고..
정말 그녀만 생각하면 한숨이 저절루 나오고 내손이 애꿋은 담배에만 가내요....
그래서 재가 생각 한건대요 ?????????????????
이런그녀 정말때려주고싶구 사람만들러 주려고 한인간으로 태워나서 인간답게
사는법을 가르쳐줄여고 하는대 고집도새고 걱정도 이만 저만 이 아니람니다.....
그래서 일딴 결심한게 그녀와 동거를 하려고요.....
그녀직장도 한옷가게 점원으로 넣어줄여구요 봉급은 한달에 100정도 준다구 하내요
직장구하기 힘들다구해서 이것도 재가 구해좋거든요 근대 면접이나 잘봐서 부터스면
하내요..간절한 맘음으로....
그리구 거기서 버는돈으로 다 무조권 빛갑으라구 할여구요....
그리구 방얻는거 살림그릇 한맞디루 혼수용품까지 다제돈으로 사야겠죠
에...혀... 적금 통장도 내년 꽇피는3월이나대야 타구.. 지금 통장에 1천만원있는대
이걸루 월세방얻고 살림기 사야겠죠 ㅜ.ㅜ 행복한 결혼이 제 꿈이였는대
암흘한 동거가 재 첫 스타트가 댈쭐이야 ㅠ.ㅠ
저도 한편으로는 겁이많이나요 이런여자만나는게 잘하고 있는걸까....
내인생에 태클은 아닌것일까??? 이런생각이요...
하지만 그녀 저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고집도 쌔고 자기만알고 남의 생각 잘않 하는 사람이라
혼자 내버려둘술가없내요 그냥 나몰나라 할까도 생각하지만.. 그녀가 너무 불쌍합니다....
그래서 재가 같이 도와주며 보살펴주며 사랑 도 주어가며 살여봐야겠죠....
부모님이 그녀가 9살때 2분다 돌라가셔서 그런지 부모 사랑을 못받고 자란 사람처럼 보이거든요
하여튼 너무 불쌍해요 .......
그녀는 저보고 나를 꼭 먹여 살여 이러구 저만 믿구있서여....
이런그녀 재가 고리타분하다고 버리면 그녀 사는게 또엉망이겠죠 술집에서 웃음팔것이구
나이는 먹어가서 시집은 재대루 못갈것같구 나이도 어는정도 차면 그런일도 얼마못하고
몸은 몸대로 상하고... 세상을 증오 하며 살겠죠...
이리저리 돌라다니다보며.. 누구
는 지여자 임신 이 어쩌내 모가어쩌내 이러는대..
우린 가난해서 모가 삐그덕이내... 그래서
저도 답답하기두하구 해서
글좀 올여보내요....
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철자법 틀린거있다면 넓은 양해 바람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구..... 조언 있으면 감사하구요 저도 머리가 많이 복잡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