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민정의 입술에 키스하며 민정이 걸치고 있던 가운을 벗겨내는 민준......민정은 조심스럽게 민준의 옷을 하나씩 벗겨내며 민준에게 격졍적인 키스를 퍼붓는다. 어느새 두사람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는 몸으로 침대에 몸을 맡긴체.........천천히 민정의 안으로 들어가는 민준 민준을 받아들이는 민정은 조금씩 찾아오는 고통으로 신음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온다. 비로써 민준과 민정은 하나가 될수있었고 민정의 눈가에 는 눈물이 흐르고 있다. 더이상 욕심을 내어서는 안될 사람이기에 ........... 민정과 민준은 서로의 사랑을 몇번씩 확인하며 밤을 보냈다. 꼭 끌어안은체 깊은 잠이든 두사람은 그어느구의 방해도 없는 곳에서 두사람만의 시간을 보낸 민정은 새벽녁 잠에서 깨어 자신의 안고있는 민준의 팔을 조심스럽게 푼다. 잠결에 다시 민정의 허리를 감싸안는 민준은 눈을뜨고 "민정아 조금만 더 누워있자" "벌써 날이 밝았어 그만 일어나서 출근해야죠" "아 싫다 밖으로 나가면 너를 안고싶어도 안을수없고 또 키스하고싶어도 참아야돼는데 " 말없이 민준을 바라보던 민정은 민준의 입술에 키스하자 민준은 민정을 힘주어 안으며 열정적인 키스를 한다.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민정에게 당황하는 민준 "민...정아 " "미안 민준씨 너........무 행복해서" 민준은 자신의 손으로 민정의 눈물을 닦아주며 민정을 안아준다. "바보같이 니가 울면 난 마음이 아파 민정아 우리 이제는 서로를 바라보며 웃을수있는 삶을 살자 내가 널 행복하 게 해줄께" "난...........민준씨가 옆에있어 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해" "그럼 울지말어야지 왜울어 " 민준은 민정을 들어안아 샤워실로 향하고...... 민정의 마음은 찢어지는듯한 아픔을 느낀다. 더이상의 행복은 자신에게 허용되지않는 시간을 부여잡고 싶은 심정으로.........민준의 곁을 떠날 준비를 해야하는 민정 미연도 자신의 주의를 서서히 정리하며 차분한 시간을 보내 고 있었다. 그렇게 행복하고 꿈같은 시간을 보낸 민정은 민준에게 몇일 출장을 갔다올것을 부탁한다. "민준씨 이틀뒤 미국으로 출장을 갔다와야 할것같은데" 민정의 말에 불안한 생각이 드는 민준 "갑자기 출장이라니 아무말없었잖아" "어 갑자기 결정된일이라 내가 믿을 사람은 민준씨 밖에 없어서 삼일정도면 될것같아" 민준은 민정을 자신의 품에 안으며.... "우리 단한순간도 헤어진적이 없었는데 민정아 난 한시간 도 너와 헤어지는 싫은데 어떡하지" "나도 그래 민준씨 그런데 이번일은 중요한 일이니까 민준씨가 꼭가야할것 같아" "그래 회장님 명령인데 제가 어떻게 거절하겠습니까 갔다오죠 이번일 끝나면 너와 나 떠나자" 말없이 고개만 끄덕이는 민정 마음속으로 "(나도 당신과 함께 떠나고 싶어 그런데 세상이 우리에게 기회를 주지않아 )" 민준은 떠나기 하루전날 미연을 만나기위해 칵테일바로 나간다. 먼저와 자리를 잡은 미연은 민준을 기다리며 술잔을 비우고 있다. 잠시후 민준이 바로 들어와 미연옆에 앉는다. "많이 기다렸습니까 아가씨" "그놈의 아가씨소리는 언제쯤 안할실거죠 김실장님" "죄송합니다" 민준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미연은 민준의 행복한 얼굴을 보며 "요즘 좋은일 있으신가봐요 민준씨 얼굴에 난 행복하다 써있는것같아요" 쑥쓰러운듯 머리를 만지는 민준 "예 그렇게 보입니까 미..연씨 우리 아니 민정이와 나 곧 이곳을 떠날것같습니다" "민.......정이가 떠나자고 하던가요" "제가 떠나자고 했습니다" "민준씨는 민정이가 어디에 숨었있든지 꼭 찾아내겠죠 세상을 다뒤져서라도 말이에요" 미연의 말에 민준은 미연을 처다본다. "무슨뜻입니까" "아무뜻없어요 그만큼 민준씨는 민정이를 사랑하고있다 고 느껴져서" 잠시 침묵이 두사람사이에 흐르고 민준이 먼저 일어나며 미연에게 인사한다. "미연씨 저부터 일어나겠습니다 가시죠 태워들리겠습니다" "아니요 전 여기서 현우를 만나기로 했어요 먼저가세요" 민준은 먼저 바를 빠져나오다 현우와 마주친다. 현우가 먼저 민준에게 말을 건네고 "오랜간만입니다 김실장님 그래 건강을 어떠신지" "예 덕분에 괜찮습니다 아가씨가 기다리고계십니다" "잘있습니까 당신이옆에 있으니 잘지내겠죠 그럼" 가볃게 민준에게 인사를 하고 미연이 있는자리로 가는 현우 잠시 현우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민정이 생각에 급히 집으로 돌아간다. 집으로 돌아온 민준은 옷을 갈아입고 민정의 방으로 들어가고 민정은 피곤한지 잠이들어있다. 자신을 기다리지 않고 잠이든 민정에게 섭섭한 생각이 드는 민준 내일이면 몇일동안 얼굴을 볼수가 없는데 잠이든 민정곁으로가 민정의 손에 입을 맞추는 민준 "난 너가 보고싶어서 급하게 달려왔는데 이렇게 잠이 들어버리면 어떻하니 "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돌아누워있는 민정을 끌어안으며 잠을 청하는 민준 을 등지고 누워있는 민정의 눈가에는 눈물이 맺히고.......내일이면 이남자곁을 떠나야한다. 오늘이 마직막이라 생각하니 민정은 눈물을 참을수 없다. 깊은 잠이든 민준을 일어나 바라보는 민정 "민준씨 나없어도 잘살수있겠지 난 당신이 나때문에 다치거나 아파하는거 싫은데 " 손으로 입을 막으며 눈물을 삼키는 민정에게 이밤은 민준과의 이별을 고해야하는 밤이다. 더없이 짧게만 느껴지는 밤은 어둠을 거두고 새벽이 민정과 민준의 곁을 찾아온다. 주말은 잘보내셨나요 님들... 벌써 10월달입니다 , 님들의 답글 잘보고있는데 얼마안되는 답글도 리필달아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설화가 님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않고 있다는것을 꼭 기억해주세요....
선택 +++++ 19
살포시 민정의 입술에 키스하며 민정이 걸치고 있던 가운을
벗겨내는 민준......민정은 조심스럽게 민준의 옷을 하나씩
벗겨내며 민준에게 격졍적인 키스를 퍼붓는다.
어느새 두사람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는 몸으로 침대에
몸을 맡긴체.........천천히 민정의 안으로 들어가는 민준
민준을 받아들이는 민정은 조금씩 찾아오는 고통으로 신음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온다.
비로써 민준과 민정은 하나가 될수있었고 민정의 눈가에
는 눈물이 흐르고 있다.
더이상 욕심을 내어서는 안될 사람이기에 ...........
민정과 민준은 서로의 사랑을 몇번씩 확인하며 밤을 보냈다.
꼭 끌어안은체 깊은 잠이든 두사람은 그어느구의 방해도 없는
곳에서 두사람만의 시간을 보낸 민정은 새벽녁 잠에서 깨어
자신의 안고있는 민준의 팔을 조심스럽게 푼다.
잠결에 다시 민정의 허리를 감싸안는 민준은 눈을뜨고
"민정아 조금만 더 누워있자"
"벌써 날이 밝았어 그만 일어나서 출근해야죠"
"아 싫다 밖으로 나가면 너를 안고싶어도 안을수없고 또
키스하고싶어도 참아야돼는데 "
말없이 민준을 바라보던 민정은 민준의 입술에 키스하자
민준은 민정을 힘주어 안으며 열정적인 키스를 한다.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민정에게 당황하는 민준
"민...정아 "
"미안 민준씨 너........무 행복해서"
민준은 자신의 손으로 민정의 눈물을 닦아주며 민정을
안아준다.
"바보같이 니가 울면 난 마음이 아파 민정아 우리 이제는
서로를 바라보며 웃을수있는 삶을 살자 내가 널 행복하
게 해줄께"
"난...........민준씨가 옆에있어 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해"
"그럼 울지말어야지 왜울어 "
민준은 민정을 들어안아 샤워실로 향하고...... 민정의
마음은 찢어지는듯한 아픔을 느낀다.
더이상의 행복은 자신에게 허용되지않는 시간을 부여잡고
싶은 심정으로.........민준의 곁을 떠날 준비를 해야하는 민정
미연도 자신의 주의를 서서히 정리하며 차분한 시간을 보내
고 있었다.
그렇게 행복하고 꿈같은 시간을 보낸 민정은 민준에게 몇일
출장을 갔다올것을 부탁한다.
"민준씨 이틀뒤 미국으로 출장을 갔다와야 할것같은데"
민정의 말에 불안한 생각이 드는 민준
"갑자기 출장이라니 아무말없었잖아"
"어 갑자기 결정된일이라 내가 믿을 사람은 민준씨
밖에 없어서 삼일정도면 될것같아"
민준은 민정을 자신의 품에 안으며....
"우리 단한순간도 헤어진적이 없었는데 민정아 난 한시간
도 너와 헤어지는 싫은데 어떡하지"
"나도 그래 민준씨 그런데 이번일은 중요한 일이니까
민준씨가 꼭가야할것 같아"
"그래 회장님 명령인데 제가 어떻게 거절하겠습니까
갔다오죠 이번일 끝나면 너와 나 떠나자"
말없이 고개만 끄덕이는 민정 마음속으로
"(나도 당신과 함께 떠나고 싶어 그런데 세상이 우리에게
기회를 주지않아 )"
민준은 떠나기 하루전날 미연을 만나기위해 칵테일바로
나간다.
먼저와 자리를 잡은 미연은 민준을 기다리며 술잔을 비우고
있다. 잠시후 민준이 바로 들어와 미연옆에 앉는다.
"많이 기다렸습니까 아가씨"
"그놈의 아가씨소리는 언제쯤 안할실거죠 김실장님"
"죄송합니다"
민준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미연은 민준의 행복한
얼굴을 보며
"요즘 좋은일 있으신가봐요 민준씨 얼굴에 난 행복하다
써있는것같아요"
쑥쓰러운듯 머리를 만지는 민준
"예 그렇게 보입니까 미..연씨 우리 아니 민정이와
나 곧 이곳을 떠날것같습니다"
"민.......정이가 떠나자고 하던가요"
"제가 떠나자고 했습니다"
"민준씨는 민정이가 어디에 숨었있든지 꼭 찾아내겠죠
세상을 다뒤져서라도 말이에요"
미연의 말에 민준은 미연을 처다본다.
"무슨뜻입니까"
"아무뜻없어요 그만큼 민준씨는 민정이를 사랑하고있다
고 느껴져서"
잠시 침묵이 두사람사이에 흐르고 민준이 먼저 일어나며
미연에게 인사한다.
"미연씨 저부터 일어나겠습니다 가시죠 태워들리겠습니다"
"아니요 전 여기서 현우를 만나기로 했어요 먼저가세요"
민준은 먼저 바를 빠져나오다 현우와 마주친다.
현우가 먼저 민준에게 말을 건네고
"오랜간만입니다 김실장님 그래 건강을 어떠신지"
"예 덕분에 괜찮습니다 아가씨가 기다리고계십니다"
"잘있습니까 당신이옆에 있으니 잘지내겠죠 그럼"
가볃게 민준에게 인사를 하고 미연이 있는자리로 가는
현우 잠시 현우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민정이
생각에 급히 집으로 돌아간다.
집으로 돌아온 민준은 옷을 갈아입고 민정의 방으로
들어가고 민정은 피곤한지 잠이들어있다.
자신을 기다리지 않고 잠이든 민정에게 섭섭한 생각이
드는 민준 내일이면 몇일동안 얼굴을 볼수가 없는데
잠이든 민정곁으로가 민정의 손에 입을 맞추는 민준
"난 너가 보고싶어서 급하게 달려왔는데 이렇게 잠이
들어버리면 어떻하니 "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돌아누워있는 민정을 끌어안으며
잠을 청하는 민준 을 등지고 누워있는 민정의 눈가에는
눈물이 맺히고.......내일이면 이남자곁을 떠나야한다.
오늘이 마직막이라 생각하니 민정은 눈물을 참을수 없다.
깊은 잠이든 민준을 일어나 바라보는 민정
"민준씨 나없어도 잘살수있겠지 난 당신이 나때문에
다치거나 아파하는거 싫은데 "
손으로 입을 막으며 눈물을 삼키는 민정에게 이밤은
민준과의 이별을 고해야하는 밤이다.
더없이 짧게만 느껴지는 밤은 어둠을 거두고 새벽이 민정과
민준의 곁을 찾아온다.
주말은 잘보내셨나요 님들...
벌써 10월달입니다 ,
님들의 답글 잘보고있는데 얼마안되는 답글도
리필달아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설화가 님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않고
있다는것을 꼭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