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제 글이 톡에 올라올줄은 상상도..못했어요!! 달린 리플 없나 찾아봤다가 놀라 자빠질뻔... ^^;; 좋은 충고,조언,경험담 시간 내주셔서 리플달아주신분들께 넘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새겨듣도록 할께요!! -------------------------------------------------------- 안녕하세요 여러 분들께 한번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건 제 아는사람 아이디이고요.. 제껄로 아직 가입을안해놔서 ㅡㅡ; 요즘 이문제때문에 제가 아주 골머리를 썩는답니다.. 속은 속대로 상하고 머리는 머리대로 아프고 ..ㅠㅠ 동갑내기 남친이 있는데요 저25 남친25 10년지기 친구였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게된 케이스 랍니당.. 근데 친구일땐 몰랐던 것들이 속속들이 절 힘들게 하더라구요.. 예를들어.. 어딜가면 간다는말은 죽어도 안하공.. 예전 한 6년동안 사겼던 옛 여친 을 만나는것도 아주 꺼려하질않아요.. 자기네들 말로는 친구로써 만날수 있다나..(다 같은 동네 친구들이었거든요) 저희 하안동이구 친구들도 5분거리 내에 다들 살거든요 제 생각도 물론 만나는것 자체를 나쁘게 보는건 아니고.. 그 옛 여친을 만난것도 주위 사람들에게 듣는답니다 ㅡㅡ; 절대 저한테 먼저 그런얘길 하는법이 없어요.. 거짓말 대마왕.. 글고 같이 있을때 보고 정말 놀랬던건..ㅠ.ㅠ 새벽에 전화가 옵디다.. 전화도 항상 옷주머니에 진동상태로 넣어놓고 멀~~찌기 걸어놓습니다 ㅡ.ㅡ 근데 진동소리 들리잖아요.. 조용하면.. 글서 이새벽에 누구냐고 물어도 받지도 않고 전화기 꼭 붙들고 있습디다.. 한 10분쯤 생각끝에 누구냐고 케물었죠.. 그랬더니 한 1미터 밖에 전화기 열어놓고 흔들어대면서 봐~ 하면서 그걸 보랍디다 ㅡ.ㅡ;; 그게 콩알만한 글씨가 보입니까?? 1미터 떨어진곳에서 흔들면서 열어놓는다고?? 기분이 싹 나빠지데요.. 놀리는것같기도 하고.. 열받아서 삐져있었죵.. 그랬더니 하는말이 예전에 알던 술집여자랍디다 ㅡ.ㅡ;; 뭐 어릴때 잠깐 가서 알게된 여잔데 어케 사나 궁금해서 함 해봤을꺼라고.. 알았으니까 핸펀 보자고 뺏을려해도 절대 안보여줍디다 글고 더 놀란건 ㅡ.ㅡ; 전화가 오는즉시 목록에서 삭제하고 제 문자나 전화도 바로바로 삭제합디다 ㅡ.ㅡ; 그래서..물었죠 도데체 내꺼나 다른여자 친구들꺼 다 지우면 남는사람은 누구냐고.. 누구한테 보여줄려고 누구한테 걸리면안되서 그걸 그렇게 다 지우냐고 물었죠.. 습관이라면서 웃기만 합니다 ㅡ.ㅡ; 속터지고 열받고 해서 진짜 울화통터져 죽는줄 알았네요.. 원래 이놈 별명이 FBI거든요 ㅡ.ㅡ;; 초등학교때부터 동네 친구,동창 으로 지내와서 친구들은 다 서로 알고.. 그 친구들한ㅌ ㅔ 조차도 저랑 만난다는말은 죽어도 안합디다 ㅡ.ㅡ 휴~~~~~~~~~~ 이놈 절 그냥 가지고 놀려는 심보일까요??? 원래 별명보면 아시다시피 잠수도 잘타고 얘에대해 제대로 아는사람은 별로 없을꺼에요 글서 참을라고 노력해봐도 슬프네용..ㅠ.ㅠ 문자로는 싸랑한다 어쩐다 보구싶어 죽겠다 해놓구는.. 서로 문자질은 하루에 50통이상 할껍니당 ㅡ.ㅡ; 근데 그 목록에서 바로바로 지워져버리는게 참 ~~ 맘이 그렇네요.. 에휴.. 여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은.. 제맘이 넘 아플꺼가타요.. 가뜩이나 심란한데 되도록이면 삼가해주심 감사하겠어요 ㅜㅜ 그럼 ~~ 날 쌀쌀한데 감기들 조심하시구.. 조언들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ㅠ.ㅠ ☞ 클릭, 오늘의 톡! 나를 미치게 하는 그녀들을 공개합니다
내전화,문자 받음과동시에 목록에서 삭제해버리는 남친..도데체 어떻게 생각해야되니??
헉~
제 글이 톡에 올라올줄은 상상도..못했어요!! 달린 리플 없나 찾아봤다가
놀라 자빠질뻔... ^^;;
좋은 충고,조언,경험담 시간 내주셔서 리플달아주신분들께 넘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새겨듣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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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 분들께 한번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건 제 아는사람 아이디이고요..
제껄로 아직 가입을안해놔서 ㅡㅡ;
요즘 이문제때문에 제가 아주 골머리를 썩는답니다..
속은 속대로 상하고 머리는 머리대로 아프고 ..ㅠㅠ
동갑내기 남친이 있는데요
저25 남친25
10년지기 친구였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게된 케이스 랍니당..
근데 친구일땐 몰랐던 것들이 속속들이 절 힘들게 하더라구요..
예를들어.. 어딜가면 간다는말은 죽어도 안하공..
예전 한 6년동안 사겼던 옛 여친 을 만나는것도 아주 꺼려하질않아요..
자기네들 말로는 친구로써 만날수 있다나..(다 같은 동네 친구들이었거든요)
저희 하안동이구 친구들도 5분거리 내에 다들 살거든요
제 생각도 물론 만나는것 자체를 나쁘게 보는건 아니고..
그 옛 여친을 만난것도 주위 사람들에게 듣는답니다 ㅡㅡ;
절대 저한테 먼저 그런얘길 하는법이 없어요.. 거짓말 대마왕..
글고 같이 있을때 보고 정말 놀랬던건..ㅠ.ㅠ
새벽에 전화가 옵디다..
전화도 항상 옷주머니에 진동상태로 넣어놓고 멀~~찌기 걸어놓습니다 ㅡ.ㅡ
근데 진동소리 들리잖아요.. 조용하면..
글서 이새벽에 누구냐고 물어도 받지도 않고 전화기 꼭 붙들고 있습디다..
한 10분쯤 생각끝에 누구냐고 케물었죠.. 그랬더니 한 1미터 밖에 전화기 열어놓고 흔들어대면서
봐~ 하면서 그걸 보랍디다 ㅡ.ㅡ;;
그게 콩알만한 글씨가 보입니까?? 1미터 떨어진곳에서 흔들면서 열어놓는다고??
기분이 싹 나빠지데요.. 놀리는것같기도 하고..
열받아서 삐져있었죵.. 그랬더니 하는말이 예전에 알던 술집여자랍디다 ㅡ.ㅡ;;
뭐 어릴때 잠깐 가서 알게된 여잔데 어케 사나 궁금해서 함 해봤을꺼라고..
알았으니까 핸펀 보자고 뺏을려해도 절대 안보여줍디다
글고 더 놀란건 ㅡ.ㅡ;
전화가 오는즉시 목록에서 삭제하고 제 문자나 전화도 바로바로 삭제합디다 ㅡ.ㅡ;
그래서..물었죠
도데체 내꺼나 다른여자 친구들꺼 다 지우면 남는사람은 누구냐고.. 누구한테 보여줄려고
누구한테 걸리면안되서 그걸 그렇게 다 지우냐고 물었죠..
습관이라면서 웃기만 합니다 ㅡ.ㅡ;
속터지고 열받고 해서 진짜 울화통터져 죽는줄 알았네요..
원래 이놈 별명이 FBI거든요 ㅡ.ㅡ;;
초등학교때부터 동네 친구,동창 으로 지내와서 친구들은 다 서로 알고..
그 친구들한ㅌ ㅔ 조차도 저랑 만난다는말은 죽어도 안합디다 ㅡ.ㅡ
휴~~~~~~~~~~
이놈 절 그냥 가지고 놀려는 심보일까요???
원래 별명보면 아시다시피 잠수도 잘타고 얘에대해 제대로 아는사람은 별로 없을꺼에요
글서 참을라고 노력해봐도 슬프네용..ㅠ.ㅠ
문자로는 싸랑한다 어쩐다 보구싶어 죽겠다 해놓구는..
서로 문자질은 하루에 50통이상 할껍니당 ㅡ.ㅡ;
근데 그 목록에서 바로바로 지워져버리는게 참 ~~ 맘이 그렇네요..
에휴.. 여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은.. 제맘이 넘 아플꺼가타요.. 가뜩이나 심란한데
되도록이면 삼가해주심 감사하겠어요 ㅜㅜ
그럼 ~~ 날 쌀쌀한데 감기들 조심하시구..
조언들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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