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40넘으면 ..철든다구요 ?..외박을 밥먹듯이하는데요....

우울한.아내2004.10.03
조회34,004

안녕하세요 ....마음도 의지할곳없고 ...아프고 ..해서 ..글을 씁니다

제가 ...자판기를  잘 못칩니다 ,, .시간도 매우 많이 들고요 쓰는데요..

이해 바라며..다소 틀려도 보아주세요...특히 단지 거는 분 들 ...리플 사양 합니다..

 

좀 길듯한데요 ....짤라서 ..줄여서  할게요 ....

 

...애는   둘이고요 ..중1 ..  초등 이렇게...저는  주부이구요

남편에  대해  말하면 ...중매로 결혼 했네요 ..

 

그리고 결혼 전에 ..여자 관계 복잡해서  ..여자 몇이 애도 떼었답니다

것도 남자가  종용해서요 ..살면 아는 일...자랑삼아  말하데요

 

 

그런대 ..지난일을  그렇다하고요 ...남편 .. ..외박이  주에.꼭  2번 .아님 ...

한번 이네요 ..여자는  분명 있지요 .공릉 동에  삽니다...

 

나이  더 많구요 ...47세이구요 ..남편 44세 ...

아마 ..1년 넘었네요 ....그런지가 ...

 

저 다알고  있는 데 ...아무 관심이   없어요 ..그렇게  여기며 살고 십죠 ...

외박  하고 와도  심지어  폰 한통  없이 ..외박 담날 저녁에도 오데요 실컷놀다가 ..

 

저도 전화 한통 안합니다  오든지 말든지 ........찻지도 않구요......

 

언제는  (차도 없슴 우리집..)..차에서 흔히 트는 뽕작 트롯 외국 노래등 ..

이런거  주루룩 사서 미리 들어 보더러구요 ..집에서 ...

 

와이프는  이런거 들어 봐도 ,,어디쓰는지.. 용도 당연 모르지 ...

이런 마음 이겟죠 ...후후

 

그여자 차 있거든요 ..언젠가 그여자하고 통화 했는 데.....퇴근 하면 서

같이 온데요 ........남편은 아니라고 .,,아니라고 잡아떼죠 ....

 

남편 퇴근 시간 칼같이 지키죠 ......

전화 해보면 이미 제시간 에 나갔구요 ,

 

,물론 집에 오는 건       30. 일 이면

30. 일. 다 죠   새벽 아님 ..외박 ...이걸로 일관된 .세월....

 

애들이 아침에 ..아빠  안들어 온거 숨기지도 못하게  다 압니다..궁색한 대답 ....

 ,,,응 어제 ..모 고치러 간데 친구집에 ...이정도 죠 .........

 

 

이러다 보니.....식사도 가족  하구는 .......

한달에  딱  4번 이 다 입니다 ..아님 3번 ....

 

그나마  애들에게는  아빠 노릇 하라고  싸우고 나서는 ....애들에게

가끔 놀아 주데요 전 그걸로  만족 하구요

 

추석엔 ...배도 한상자  줬다고 자랑? 하데요 ..그여자 가 줫다고요 ........먹었어요 ...

여름에 휴가 가는데 ...돈을 ,,,얼마 쓰라고 줬데요 ...받아와서 자랑?

 

그여자에게 ...전화해서  ..이런 저런 얘기 했네요

딱잡아떼고 는 ,,,전라 도 여자..임....

 

내가 ,,폰..내용 ,,떼어 본다고 했더니  그날   남편이..일년  만에 집에 일찍  와서

나를 ..그   큰 등치로   목을 졸라  죽일  려하데요

 

너무 무섭고 ..또 다쳣죠 ...처음 입니다 ..폭행...목이부어서 고생햿죠

때어보니  다 전라도 여자 거였어요 ...번호가....

 

그리고 .    택배 선물도  보냈더라구요  ,,,보낸   장소 물으니 딱 잡아  떼고서

난 그런 전화  한적 도 쓴적 도 없데요 자신 ..전화를 ...기막 혀

그랬죠 ....그럼 누가 훔쳐서 전화하고 ....전번도 안지웠네 했어요 ...

 

끝까지 모른데요  선물 준적도  없고 ....그걸 누가 믿어요 ?

 

전 ...이태 껏 ....그저 애들 키우고  열심히 살었네요

 

바보 처럼 ,,,살건지 .. 남편에겐 오만정이  다 떨어 져서 ........

각방 쓴 지 매우 오래 됐죠 ..........

 

외모요 ,,?......저도 한인물 한다고   소리 들었네요

지금 도  외모는 그런대로  자신있구요 ....몸매도  아직  날씬 합니다

 

울 남편  ..첨부터 ...그랫네요 ...동네 여자 ,,노러 오면  노래방가자고

먼저  설칩니다 .....가서  히프흔들고   난리죠 ...

 

보통   남자들.  같으면 여자    몇   있으면   방으로 들어 가 버리지   않나요 ....

암튼 다 쓰기 어려운데 ...,,,,혹시 ..부부  클리   닉에서

 

남편은 ,,구두쇠  이런거 봤나요 .....그런   정도 ,,,이상 이구요

돈도 안주고  ...월급 이태  자기가 다 휘둘렀져 ......

 

전 아침마다 갖은 소리 다들으며 .마원  이마원 ..타쓰고요 ...

너처럼 쪼들려서 안살아 봣데요 ....그거 던져 주면 서

 

그리고 자기 취미 생활 다 했어요 ..전 집에서 연년생 애들 키우느라

꼼작 못하고 ....그때 여자 없을때는 .직원 여자랑 ...또 노래방 에

 

요리집에 ...갖은데 다 다니고 놀더라구요 .....시간나면 둘이 고스톱에 ..

제가 나이들면서 ...돈 내노라고 생할비....내놓으라고 했어요  이롷게 타기삻다고

 

...것도 왜 필요 있냐구 먹을거만 있슴 되지 ..죽어도 월급 안주데요

 

죽자고 싸웠어요 ....몇달을 .....결국 ,,월급 에서내놓긴해요 

사실  ...얼마인지도 모르는 월급이죠 ..속이니까 ...200 백이면  저한 테 지금 ...70십 떼고 주거든요 ........아주  여렵져 ...살기 ...애 학원도 못보내요  보태  달라면 싸움 나죠 .......피 터집니다 ,,,,,,,,의붓아빠아니냐고요 ?,,친아빠도 그럽니다

 

학원 보내지 말래요 ,,늘 그래요 ....

 

 

애 학원 비요  당연 안주죠 . 제때 내본적 없고 ..늘   좀 만 계시 라고 독촉에 시달리고 ......별별  소리 다해서 타서 ..주고 ....

 

말로 다 못합 니다 그러고 산거 ...

 

애들 장남감 ...다 얻고  옷도 얻고 내옷도 마찬 가지 ...이불 ,등등 ..안얻은게 없이 ,,살았져 ,지금도 제데로된 살림 없죠

 

결국 남은거 ,,애는   키웠는데 ...학원도 못보내고 이젠 ....더 어려워 지니까요

경제가....매우 작은 돈으로 살다보니.....

 

 


 

 

☞ 클릭, 오늘의 톡! 니네부인 인줄 몰랐네 있어? 헤벌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