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26년 내내 가족과 나 자신, 사랑하는 이들을 믿어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교회다니는 주변인물들에게서 미친듯이 교회에 다니라는 압박을 받게 되었어요. 사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너무 싫어하거든요. 일주일 내내 일하고 일요일 아침엔 느긋하게 내 생활, 취미를 좀 즐기고 싶은데 교회에 안가고 안믿으면 그깟 취미 필요없다는 식으로 나오고...나중에 지옥가면 무슨 소용이냐 구원을 받아야 한다 이러니까 사람 완전 미치겠어요. 일때문에 못간다고도 핑계를 댔지만 아무 소용이 없네요. 게다가 우리 가족중에는 아무도 종교를 가진 사람도 없고요...저도 마찬가지로 종교가 없고, 가지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그냥, 착하게 살면서 우리가족 돌보며 사랑하는 사람 마음껏 사랑해주고, 내 생활과 취미를 즐기고, 적당히 일해서 행복하게 돈쓰고... 그게 그렇게 나쁜건가요? 우리가족은 다들 그렇게 여태 잘 살아왔는데 요즘 그 교회인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노이로제에 걸린것 같아요. 매일 전화하고 문자날리고 맘 약해서 전화 씹을수도 없고... 쉽게 뿌리칠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는건가요? 어떤말을 해도 원래 그렇게 막무가내 인가요? 사실 기독교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이번일로 정말 징글징글하게 싫어질려고 해요... 오히려 남자친구도 기독교인인데 저한테 강요하지 않거든요. "한번 들러서 목사님 설교 받아봐" 라고만 말했었지 안가면 지옥간다 죽으면 넌 불구덩이 빠진다 이런식의 말은 들어본적도 없어요. 정말...남자친구도 기독교 못믿게 하고 싶을정도로 교회사람들이 광적이네요.ㅜㅜ 살려주세요~~ 정말 진지하게 도움 요청합니다. 저좀 살려주세요~~~ 전 정말 기독교를 싫어하고 싶지 않아요....... 종교가진게 나쁜게 아닌데 이젠 나쁘게 보이려고 하네요~ 이럴수록 더 싫어지는거 모를까요 ?????????
기독교 전도사 퇴치 방법은?
한평생 26년 내내 가족과 나 자신, 사랑하는 이들을 믿어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교회다니는 주변인물들에게서 미친듯이 교회에 다니라는 압박을 받게 되었어요.
사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너무 싫어하거든요.
일주일 내내 일하고 일요일 아침엔 느긋하게 내 생활, 취미를 좀 즐기고 싶은데
교회에 안가고 안믿으면 그깟 취미 필요없다는 식으로 나오고...나중에 지옥가면 무슨 소용이냐 구원을 받아야 한다 이러니까 사람 완전 미치겠어요.
일때문에 못간다고도 핑계를 댔지만 아무 소용이 없네요.
게다가 우리 가족중에는 아무도 종교를 가진 사람도 없고요...저도 마찬가지로 종교가 없고,
가지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그냥, 착하게 살면서 우리가족 돌보며 사랑하는 사람 마음껏 사랑해주고,
내 생활과 취미를 즐기고, 적당히 일해서 행복하게 돈쓰고...
그게 그렇게 나쁜건가요?
우리가족은 다들 그렇게 여태 잘 살아왔는데 요즘 그 교회인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노이로제에 걸린것 같아요.
매일 전화하고 문자날리고 맘 약해서 전화 씹을수도 없고...
쉽게 뿌리칠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는건가요?
어떤말을 해도 원래 그렇게 막무가내 인가요?
사실 기독교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이번일로 정말 징글징글하게 싫어질려고 해요...
오히려 남자친구도 기독교인인데 저한테 강요하지 않거든요.
"한번 들러서 목사님 설교 받아봐" 라고만 말했었지
안가면 지옥간다 죽으면 넌 불구덩이 빠진다 이런식의 말은 들어본적도 없어요.
정말...남자친구도 기독교 못믿게 하고 싶을정도로 교회사람들이 광적이네요.ㅜㅜ
살려주세요~~
정말 진지하게 도움 요청합니다.
저좀 살려주세요~~~
전 정말 기독교를 싫어하고 싶지 않아요.......
종교가진게 나쁜게 아닌데 이젠 나쁘게 보이려고 하네요~
이럴수록 더 싫어지는거 모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