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엄마 친구분 소개로 사람을 만났습니다.. 직장도 괜찮았고,, 집안도 그렇고,, 사람도 괜찮아 보였던거 같습니다.. 이사람도 제가 느끼기엔 싫지 않았던거 같았구요.. 첨 선보구선 노래방에 갔으니까..ㅋㅋ 사는곳은 갔았지만,, 제가 평일엔 직장관계로 다른 도시에서 기숙사 생활했거든요... 주말엔 집에 오구요.. 그래서 주말에 만났구요... 만남도 많진 않았습니다.. 선보구 2번 만났으니까,, 전화통화도 그리 많이한건 아니구요.. 그래도 하면 쩜 오래하고,, 이런저런 애기도 나누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엄마는 이사람 사주를 보고 싶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친구분께 여쭤봤었구,,, 갈켜줬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그 선본 남자랑 전화통화하는데,, 저보구 종교가 머냐고 묻더라구요.. 전 엄마는 절에 다니시는데,, 전 안다닌다구... 하니까 그 쪽집은 천주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무교구.. 저보구 머 믿냐고 자꾸 묻기에 전 그래도 불교에 가깝다고 말했었죠... 음 그렇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말 오가고서도 괜찮았어요... 수욜날 그런 애기했으니까 토욜날 만나는 약속까지 하고,, 컬러링 안한 제게 하라고 하고 제가 노래 선물달라니까 노래도 넣어주구요.. 근데 토욜날 보자구 하고선 약속 시간 다되어서 편두가 붓고 몸이 안좋아서 안되겠다고 하는거예요.. 미안하다고 왠만하면 나갈려고 했는데,, 안좋다고...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그랬죠.. 그리고 문자 한통 보내주고.. 일욜날 아침에 괜찮냐고 전화하니까,,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근무였거든요 일한다고 나중에 시간되면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그때가 추석전 일요일... 그리고선 연락이 없더라구요.. 저도 쩜 그래서 연락안하고 추석날 문자 한통 보냈었죠.. 추석 잘보냈냐구...머 이런저런 애기 그리고 연락 없구... 어제 전화를 했습니다... 근무중이었거든요... 바쁜거 같았구요.. 그래도 쩜 신경질 적인 목소리로 받는듯한 느낌... 일한다구 난중에.. 암튼 버버대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급히 전 말한마디 몬하고... 그냥 끊는 전화를 들고 있었습니다... 쩜 황당했지만.. 그리곤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10시 넘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화통화 함 하고 싶다고 부담스럽냐고... 몇번 안봤지만,, 여러가지고 봤을때 이사람 계속 한번 만나보고 싶은맘이 간절합니다.. 첨 만나고 나서 저 싫지 않다고 했고,,, 저번주 일욜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갑자기 이렇게 변한이유가 궁금합니다. 종교적인 문제때문인거 같은데, 그런거라면 저희 엄마가 절에 다니시기는 하지만 종교를 강요하시는 분도 아니시고 저도 불교에 가깝다곤 하지만 문화재보고 하는걸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쩜 관심이 가는정도였거든요... 그 사람이랑 잘 되서 그집안에서 저보구 천주교를 다니라고 하면 얼마든지 그럴생각도 있었구요.. 그런 의향조차 저한테 물어보지 않고선,, 이렇게 아무런 말도 없이 연락을 끊다니.. 쩜 황당하긴 하지만, 자존심도 상하긴 하지만.. 이사람이라면 정말 제가 잘해줄수 있고,,, 서로서로 잘 맞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저의 솔직한 이런 심정을 표현해도 될까요??? 오늘 문자를 보낼려고 합니다.. 한 10통 정도 되던데... 그리고,, 낼이나, 모레 전화 통화를 함 해보고 싶습니다... 이사람 정말 제가 아니라서 그만둔게 아니라면,,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한번 떠난 남자맘은 안돌아오는건가요?? 정말 이런 이유로 이렇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그럼 첨부터 종교를 묻던지.... ㅠㅠ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제가 자꾸 만나보고 싶습니다.
이 사람 만나보고 싶어요
몇주전에 엄마 친구분 소개로 사람을 만났습니다..
직장도 괜찮았고,, 집안도 그렇고,, 사람도 괜찮아 보였던거 같습니다..
이사람도 제가 느끼기엔 싫지 않았던거 같았구요.. 첨 선보구선 노래방에 갔으니까..ㅋㅋ
사는곳은 갔았지만,, 제가 평일엔 직장관계로 다른 도시에서 기숙사 생활했거든요...
주말엔 집에 오구요..
그래서 주말에 만났구요... 만남도 많진 않았습니다.. 선보구 2번 만났으니까,, 전화통화도 그리 많이한건 아니구요.. 그래도 하면 쩜 오래하고,, 이런저런 애기도 나누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엄마는 이사람 사주를 보고 싶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친구분께 여쭤봤었구,,, 갈켜줬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그 선본 남자랑 전화통화하는데,, 저보구 종교가 머냐고 묻더라구요..
전 엄마는 절에 다니시는데,, 전 안다닌다구... 하니까 그 쪽집은 천주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무교구.. 저보구 머 믿냐고 자꾸 묻기에 전 그래도 불교에 가깝다고 말했었죠...
음 그렇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말 오가고서도 괜찮았어요... 수욜날 그런 애기했으니까 토욜날 만나는 약속까지 하고,, 컬러링 안한 제게 하라고 하고 제가 노래 선물달라니까 노래도 넣어주구요..
근데 토욜날 보자구 하고선 약속 시간 다되어서 편두가 붓고 몸이 안좋아서 안되겠다고 하는거예요.. 미안하다고 왠만하면 나갈려고 했는데,, 안좋다고...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그랬죠.. 그리고 문자 한통 보내주고..
일욜날 아침에 괜찮냐고 전화하니까,,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근무였거든요 일한다고 나중에 시간되면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그때가 추석전 일요일...
그리고선 연락이 없더라구요..
저도 쩜 그래서 연락안하고 추석날 문자 한통 보냈었죠.. 추석 잘보냈냐구...머 이런저런 애기
그리고 연락 없구... 어제 전화를 했습니다...
근무중이었거든요... 바쁜거 같았구요.. 그래도 쩜 신경질 적인 목소리로 받는듯한 느낌...
일한다구 난중에.. 암튼 버버대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급히
전 말한마디 몬하고... 그냥 끊는 전화를 들고 있었습니다... 쩜 황당했지만..
그리곤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10시 넘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화통화 함 하고 싶다고 부담스럽냐고...
몇번 안봤지만,, 여러가지고 봤을때 이사람 계속 한번 만나보고 싶은맘이 간절합니다..
첨 만나고 나서 저 싫지 않다고 했고,,, 저번주 일욜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갑자기 이렇게 변한이유가 궁금합니다.
종교적인 문제때문인거 같은데, 그런거라면 저희 엄마가 절에 다니시기는 하지만 종교를 강요하시는 분도 아니시고 저도 불교에 가깝다곤 하지만 문화재보고 하는걸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쩜 관심이 가는정도였거든요...
그 사람이랑 잘 되서 그집안에서 저보구 천주교를 다니라고 하면 얼마든지 그럴생각도 있었구요..
그런 의향조차 저한테 물어보지 않고선,, 이렇게 아무런 말도 없이 연락을 끊다니..
쩜 황당하긴 하지만, 자존심도 상하긴 하지만..
이사람이라면 정말 제가 잘해줄수 있고,,, 서로서로 잘 맞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저의 솔직한 이런 심정을 표현해도 될까요???
오늘 문자를 보낼려고 합니다.. 한 10통 정도 되던데...
그리고,, 낼이나, 모레 전화 통화를 함 해보고 싶습니다...
이사람 정말 제가 아니라서 그만둔게 아니라면,,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한번 떠난 남자맘은 안돌아오는건가요??
정말 이런 이유로 이렇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그럼 첨부터 종교를 묻던지.... ㅠㅠ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제가 자꾸 만나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