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병신 같은 새끼가 뭔데 니가 이러냐구, 어!!? ....오빤가봐 중아야, 너 진짜 미쳤구나.. 중아야, 너 정 떨어진다.. 미쳤어 너헤어지자 우리, 니가 너무 아까워, 내 옆에 있지마, 니가, 너무 아까워 남들 생각해서 니가 피해 가 이재복 씨, 가라 좀, 너 싫어, 피해다녔어 계속, 터덜터덜, 근데 이제 그르기 싫은 걸 어뜩하냐그러기 싫어, 왜냐면, 중아 때문에 입 다물어라 왜냐면너 때문에..가슴속에 처음으로 여자가 생겼어, 가슴속에 처음으로, 스승이 생겼어이중아, 그리고 강국, 그래서 피할수가 없어, 이 가슴이 첨 이라서 그래두, 가 중아야, 너만 아니면, 나 잘 살았을텐데, 너 땜에, 나 점점 나빠진다 너 때문이니까, 내가 나뻐져두 니가 책임져, 나 몰라, 그리구 울지마, 꼴보기싫어 아저씨 팔 이상해팔에 기대는 데, 내 인생이 무너지는 것 같더라 난 니 오빠 아니야, 무조건 아니야, 검사할 필요도 없어 미쳤냐? 내가 니 오빠하게? 그렇겐 못하지, 억울하지이 사람 저 사람 속여가며, 대골이 쥐나도록 좋아했는데나 강국 죽을 때 까지 기다렸다가, 너랑 결혼할거야그러니까, 지금 니가 내 가족이면 안돼 내가 저 아가씨랑 잤어, 괜찮니 너? 질투나, 근데, 미안해 근데 국아, 이젠 너랑 헤어질래 내가 벌인 너덜너덜한 일들, 이젠 혼자서 주워 담을래너한테서, 짐 뺄께, 나 이젠, 불쌍해 하지 말아 국아, 나 힘 있다 중아야, 나, 너 없인 못 살어, 나 힘 없다 아픈거 참느라, 애썼다 국아 너랑 했던 모든 거, 다 지울거야기억만 지우면, 슬픔도 없고, 아픔도 없다 넌 그렇게 해, 난 몰라, 난 슬프구, 아플래 걔가 널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두 모르겠지만 근데, 걔는 니 인생을 참 많이 사랑해줬어내가 그건 알아, 그래서 난 재복일 좋아해 안 안아주냐? 응, 그냥 보기만 할래 냉정한 새끼 그래두, 눈물은 닦아 줄래 이재복, 너 제대로 나갔어나, 좀 더 있었으면 너 귀찮아 했을거야 ..분명히, 구박했을거야 너 알지 언니, 나도 통밥이 있는데 비굴은 하겠는데, 비참까진 안하지 내가 니가 창피했어마음이, 한방에 변하드라, 욕심이 생기니까니가, 창피했어 시연아, 넌 생까긴 해두, 뻥까진 안잖아 아가씨, 결과 얘기 해줘 아니래요그치만, 제가 아주머니 딸 되드리고 싶어요아주머니 소원처럼 좋은 의사두 되구, 같이 놀러두 가구....!정아, 또 찾으러 다녀야 되겠네, 끝난 줄 알았는데어디서 뭐 하구 있나, 우리 정아 > 아가야, 내가 눈을 감으면 가족이 보여 너한테두 보여줄께 마음에 영양가가 없어요 영양가요? 무슨 영양가요기쁨이요아, 원래 기쁨은 짧고 작잖아요, 다들 그래요아니요, 난 안 그랬어요, 나는 기쁨형 인간이었어요(이 여자 왜 이러냐)가지마요, 나 계속 울거니까 [펌-네이버블로그 키아님 작 ] ☞ 클릭, 오늘의 톡! 남친이 제방에서 자는걸 엄마도 알아요
☆─━ºº 아일랜드 9,10부 캡쳐..★★
그 병신 같은 새끼가 뭔데 니가 이러냐구, 어!!?
....오빤가봐
중아야, 너 진짜 미쳤구나..
중아야, 너 정 떨어진다.. 미쳤어 너
헤어지자 우리, 니가 너무 아까워, 내 옆에 있지마,
니가, 너무 아까워
남들 생각해서 니가 피해 가 이재복 씨, 가라 좀, 너
싫어, 피해다녔어 계속, 터덜터덜, 근데 이제 그르기 싫은 걸 어뜩하냐
그러기 싫어, 왜냐면, 중아 때문에
입 다물어라
왜냐면
너 때문에
..
가슴속에 처음으로 여자가 생겼어, 가슴속에 처음으로, 스승이 생겼어
이중아, 그리고 강국, 그래서 피할수가 없어, 이 가슴이 첨 이라서
그래두, 가
중아야, 너만 아니면, 나 잘 살았을텐데,
너 땜에, 나 점점 나빠진다
너 때문이니까, 내가 나뻐져두 니가 책임져,
나 몰라, 그리구 울지마, 꼴보기싫어
아저씨 팔 이상해
팔에 기대는 데, 내 인생이 무너지는 것 같더라
난 니 오빠 아니야, 무조건 아니야, 검사할 필요도 없어
미쳤냐? 내가 니 오빠하게? 그렇겐 못하지, 억울하지
이 사람 저 사람 속여가며, 대골이 쥐나도록 좋아했는데
나 강국 죽을 때 까지 기다렸다가, 너랑 결혼할거야
그러니까, 지금 니가 내 가족이면 안돼
내가 저 아가씨랑 잤어, 괜찮니 너?
질투나, 근데, 미안해
근데 국아, 이젠 너랑 헤어질래
내가 벌인 너덜너덜한 일들, 이젠 혼자서 주워 담을래
너한테서, 짐 뺄께, 나 이젠, 불쌍해 하지 말아 국아, 나 힘 있다
중아야, 나, 너 없인 못 살어, 나 힘 없다
아픈거 참느라, 애썼다 국아
너랑 했던 모든 거, 다 지울거야
기억만 지우면, 슬픔도 없고, 아픔도 없다
넌 그렇게 해, 난 몰라, 난 슬프구, 아플래
걔가 널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두 모르겠지만
근데, 걔는 니 인생을 참 많이 사랑해줬어
내가 그건 알아, 그래서 난 재복일 좋아해
안 안아주냐?
응, 그냥 보기만 할래
냉정한 새끼
그래두, 눈물은 닦아 줄래
이재복, 너 제대로 나갔어
나, 좀 더 있었으면 너 귀찮아 했을거야 ..분명히, 구박했을거야 너
알지 언니, 나도 통밥이 있는데
비굴은 하겠는데, 비참까진 안하지 내가
니가 창피했어
마음이, 한방에 변하드라, 욕심이 생기니까
니가, 창피했어
시연아, 넌 생까긴 해두, 뻥까진 안잖아
아가씨, 결과 얘기 해줘
아니래요
그치만, 제가 아주머니 딸 되드리고 싶어요
아주머니 소원처럼 좋은 의사두 되구, 같이 놀러두 가구
..
..!
정아, 또 찾으러 다녀야 되겠네, 끝난 줄 알았는데
어디서 뭐 하구 있나, 우리 정아
>
아가야, 내가 눈을 감으면 가족이 보여
너한테두 보여줄께
마음에 영양가가 없어요
영양가요? 무슨 영양가요
기쁨이요
아, 원래 기쁨은 짧고 작잖아요, 다들 그래요
아니요, 난 안 그랬어요, 나는 기쁨형 인간이었어요
(이 여자 왜 이러냐)
가지마요, 나 계속 울거니까
[펌-네이버블로그 키아님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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