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사실 확인한지..이제 한....일주일 정도 지났네염. 남친이란 자주 만나질 못하고 연락도 자주 못할 상황이라.. 몇일전 만나 얘길했죠.. 전 낳고 싶다는 쪽으로 생각을 했고.. 어느정도는 남친이 그렇게 생각할꺼라고 믿었죠.. 근데 남친은 수술을 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더군요.. 암말 못했어여. 내 생각말도 몬하고 그냥 울기만 했어여.. 물론 지금도 두렵고 눈물만 나오지만. 남친이 싫어하니...뭐라 말못하겠네염. 누구한테 하소연하며 말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혼자 낳기에는 너무 큰짐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겁이나요.. 조금의 실수 때문에.. 내인생에 내몸에 이런 큰 상처가 남을줄 상상도 못했어여. 정말 낳아서 잘키우고 싶은데... 그냥 여기다 끄저겨봐여... ☞ 클릭, 오늘의 톡! 새벽 4시 봉사료 75000짜리 카드전표
난 낳구 싶어여
임신사실 확인한지..이제 한....일주일 정도 지났네염.
남친이란 자주 만나질 못하고 연락도 자주 못할 상황이라..
몇일전 만나 얘길했죠..
전 낳고 싶다는 쪽으로 생각을 했고..
어느정도는 남친이 그렇게 생각할꺼라고 믿었죠..
근데 남친은 수술을 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더군요..
암말 못했어여.
내 생각말도 몬하고 그냥 울기만 했어여..
물론 지금도 두렵고 눈물만 나오지만.
남친이 싫어하니...뭐라 말못하겠네염.
누구한테 하소연하며 말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혼자 낳기에는 너무 큰짐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겁이나요..
조금의 실수 때문에..
내인생에 내몸에 이런 큰 상처가 남을줄 상상도 못했어여.
정말 낳아서 잘키우고 싶은데...
그냥 여기다 끄저겨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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