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Time Goes By - Dooley Wilson You must remember thisA kiss is still just a kissA sigh is just a sighThe fundamental things applyAs time goes by And when two lovers wooThey still say "I love you"On that you can relyNo matter what the future bringsAs time goes by Moonlight and love songsNever out of dateHearts full of passionJealousy and hateWoman needs manAnd man must have his mateThat no one can deny It's still the same old storyA fight for love and gloryA case of do or dieThe world will always welcome loversAs time goes by 이것은 기억해야 해요키스는 단지 키스일 뿐이고후회는 그저 후회일 뿐이라는 걸요시간이 흐르고 나면근원으로 돌아 가게 되죠 두 연인이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을속삭이며 구애한다면당신은 믿어도 좋아요미래가 어떻게 되든지 말이에요시간이 흐르고 나면요 달빛과 사랑의 노래는절대 시들지 않아요가슴 가득한 열정부러움과 시기여자는 남자를 원하고남자는 짝을 가져야 한다는 건아무도 부인할 수 없어요 그건 그 똑같은 해묵은 이야기죠영광스런 사랑을 얻으려는 싸움은승리 아니면 죽음이에요시간이 흘러도 세상은 언제나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 영화 카사블랑카에서 험프리 보가드가 잉그리드 버그만에서 한 너무나 유명한 대사이며 이 영화는 1943년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선 1957년에 개봉했다. 우리에게 주윤발의 롱코트와 성냥개비가 있다면 아버지 세대들에겐 험프리 보가드의 바바리코트와 중절모가 있게한 정도로 너무도 유명한 영화. 그리고..... 영화만큼이나 유명한 이 노래. 두 주인공의 사랑을 얘기할때마다 흐르던 노래로 영화에서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멋지게 부르는 배우는 Dooley Wilson 근데 실제로는 피아노를 못쳤다고 하며 옆에서 피아니스트가 반주를 해주면 피아노치는 시늉만하고 노래만 열심히했고 하며 이 노래는 Dooley Wilson과 피아니스트인 Elliot Carpenter가 녹음한 곡이다.
As Time Goes By - Dooley Wilson
As Time Goes By - Dooley Wilson
You must remember this
A kiss is still just a kiss
A sigh is just a sigh
The fundamental things apply
As time goes by
And when two lovers woo
They still say "I love you"
On that you can rely
No matter what the future brings
As time goes by
Moonlight and love songs
Never out of date
Hearts full of passion
Jealousy and hate
Woman needs man
And man must have his mate
That no one can deny
It's still the same old story
A fight for love and glory
A case of do or die
The world will always welcome lovers
As time goes by
이것은 기억해야 해요
키스는 단지 키스일 뿐이고
후회는 그저 후회일 뿐이라는 걸요
시간이 흐르고 나면
근원으로 돌아 가게 되죠
두 연인이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을
속삭이며 구애한다면
당신은 믿어도 좋아요
미래가 어떻게 되든지 말이에요
시간이 흐르고 나면요
달빛과 사랑의 노래는
절대 시들지 않아요
가슴 가득한 열정
부러움과 시기
여자는 남자를 원하고
남자는 짝을 가져야 한다는 건
아무도 부인할 수 없어요
그건 그 똑같은 해묵은 이야기죠
영광스런 사랑을 얻으려는 싸움은
승리 아니면 죽음이에요
시간이 흘러도 세상은 언제나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 영화 카사블랑카에서 험프리 보가드가
잉그리드 버그만에서 한 너무나 유명한 대사이며 이 영화는
1943년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선 1957년에 개봉했다.
우리에게 주윤발의 롱코트와 성냥개비가 있다면
아버지 세대들에겐 험프리 보가드의 바바리코트와 중절모가
있게한 정도로 너무도 유명한 영화.
그리고.....
영화만큼이나 유명한 이 노래.
두 주인공의 사랑을 얘기할때마다 흐르던 노래로 영화에서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멋지게 부르는 배우는
Dooley Wilson 근데 실제로는 피아노를 못쳤다고 하며
옆에서 피아니스트가 반주를 해주면 피아노치는 시늉만하고
노래만 열심히했고 하며 이 노래는 Dooley Wilson과
피아니스트인 Elliot Carpenter가 녹음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