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찾으신게 맞는지..... 깜짝 놀랐네요 ..... 죄송하게도 예전에 올리신 글을 지금에야 보게 되었습니다 잘 판단이 되질 않네요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되서여 ...ㅡㅡ; 죄송합니다 대충 제가 느낀대로 말씀은 드리겠는데 틀린점 있으면 나중에 잡아 주세요 님께서는 경제적 부담이 이제 싫어지신거 같네요 남들 처럼 남친에게서 받고 싶은 맘이 생기는거야 당연 하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이전에 그런 상황 등을 알고 있지 않으셨나요? 어쩜 님은 맘으로 하는 사랑에서 눈과 머리로 하는 사랑 까지 깨우쳐 가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해준게 아까워서 잡으시는건 아니죠 ? 이렇게 까지 해줬는데도 아무것도 안해주는 타인에게 가는것이 억울한 것도 아니실테고 근데 사실 이런 부분이 말하진 않지만 많은것도 사실이죠 ㅡㅡ; 사랑 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게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물질적인 사랑은 삭막 하고 그를 사랑하는 맘은 있는데 .... 헌신적인 사랑 .... 되돌려 받으려 하는 사랑은 아니잖아요 하지만 받는 상대방도 고마움을 몰라서는 안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어쩜 남친 께서는 님이 베푸는 사랑에 너무나도 당연 하다는 기분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대개 받는 사람은 주는 사람의 맘을 잘 모르는 법이거든요 하지만 받는 쪽만 잘못이 있는건 아니라 여겨 지네요 님께서도 그분 사정 알기에 의례적으로 님께서 주셨던것 같은데 ... 이전 여자분이 돈을 밝히는(과격 한가요 ㅡㅡ;) 분인데 그분에게 돌아 가라고 하셨다니.... 남친께선 아직 그 분을 맘에 두고 있는 건가요? 이것도 잘 모르겠네요 그분의 경제적 상황이 안 좋은 상태에서 님에게 도움 받던 분이 그여자에게 간다면 과연 감당 할 수 있을지 ... 님이 남친에게서 맘이 떠나신거라면 사랑했던 만큼 이별 또한 아름다워야 한다 생각 합니다 보내 주세요 억지로 시간 연장 해봤자 그 시간 동안 맘 졸이고 잡념만 떠오를 테니까요 남친이 님에게서 떠나려 하는 거라면 님의 가치를 몰라 주는 사람 굳이 잡아야 할까요 ? 소중한 것 일수록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데 남친께서는 님의 소중함을 몰랐던거 같네요 님이 남친을 만나 사랑 했던 시간 그 자체만 생각 하세요 남자분이 님이 그 분에게 드린 사랑을 받고도 변화가 없던 분이 라면 그냥 그분이 좋아 하셨던 그 여자분에게 보내 주세요 제 생각엔 절 사랑해주는 사람은 저를 좋게 변화 시키는 사람이라 생각 합니다 지금 내가 여유가 없어서 못해 주는거라며 자책 하기 보단 사랑하는 그를 위해서 길에서 휴지를 주우면서도 돈 모아 그녀에게 꽃 한송이, 지금 당장은 라면 한끼 못사줘도 담배 한개피 안피며 나중을 위해 단돈 10원 이라도 저축하는 ... 그런 마음을 갖게 하고 그렇게 행동 하게끔 만드는 사람 님은 그분에게 그런 존재 이셨고 남친 또한 님에게 그런 모습을 보였나요 ? 그런 생각과 그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게 사랑 하는 그를 위해 가진것 없어도 해야 하는거란 생각이 드네요 남자분께서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던지 아님 앞으로 그럴 가능성 없는 분이라면 지금의 아픔은 님의 인생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님이 사랑 하기에 감수 하는것 까진 좋지만 님의 그런 모습을 안타 깝게 여기는 다른 누군가도 있을 겁니다 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은 해야죠 일이든 사랑이든 .... 그래도 혼자 생각 하고 판단 하기 보단 함께가 낫지 않을까요 ? 남자 분을 사랑 하고 남자 분도 님을 사랑 한다면 두분이 진지 하게 대화를 나눠 보세요 사랑하며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자존심 입니다 그분 자존심 건드릴까봐 꺼내지 못했던 말들 서로의 솔직한 감정 앞으로의 계획등 구체적으로 생각 하고 판단해서 실천해 가보도록 해보세요 님은 이 세상에 존재 하는 그 이유 만으로도 소중한 사람 입니다 제가 조금의 도움은 될 망정 옳고 그름은 님 맘속에 있습니다 주제 넘게 내용도 없는 말 마구 지껄였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
안녕하세요 ...(__)(--)(__)
저를 찾으신게 맞는지.....
깜짝 놀랐네요 .....
죄송하게도 예전에 올리신 글을
지금에야 보게 되었습니다
잘 판단이 되질 않네요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되서여 ...ㅡㅡ;
죄송합니다
대충 제가 느낀대로 말씀은 드리겠는데
틀린점 있으면 나중에 잡아 주세요
님께서는 경제적 부담이 이제 싫어지신거 같네요
남들 처럼 남친에게서 받고 싶은 맘이
생기는거야 당연 하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이전에 그런 상황 등을 알고 있지 않으셨나요?
어쩜 님은 맘으로 하는 사랑에서
눈과 머리로 하는 사랑 까지
깨우쳐 가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해준게 아까워서 잡으시는건 아니죠 ?
이렇게 까지 해줬는데도 아무것도 안해주는 타인에게 가는것이
억울한 것도 아니실테고
근데 사실 이런 부분이 말하진 않지만 많은것도 사실이죠 ㅡㅡ;
사랑 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게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물질적인 사랑은 삭막 하고
그를 사랑하는 맘은 있는데 ....
헌신적인 사랑 ....
되돌려 받으려 하는 사랑은 아니잖아요
하지만 받는 상대방도 고마움을 몰라서는 안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어쩜 남친 께서는 님이 베푸는 사랑에
너무나도 당연 하다는 기분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대개 받는 사람은 주는 사람의 맘을 잘 모르는 법이거든요
하지만 받는 쪽만 잘못이 있는건 아니라 여겨 지네요
님께서도 그분 사정 알기에
의례적으로 님께서 주셨던것 같은데 ...
이전 여자분이 돈을 밝히는(과격 한가요 ㅡㅡ;) 분인데
그분에게 돌아 가라고 하셨다니....
남친께선 아직 그 분을 맘에 두고 있는 건가요?
이것도 잘 모르겠네요
그분의 경제적 상황이 안 좋은 상태에서 님에게 도움 받던 분이
그여자에게 간다면 과연 감당 할 수 있을지 ...
님이 남친에게서 맘이 떠나신거라면
사랑했던 만큼 이별 또한 아름다워야 한다 생각 합니다
보내 주세요 억지로 시간 연장 해봤자
그 시간 동안 맘 졸이고 잡념만 떠오를 테니까요
남친이 님에게서 떠나려 하는 거라면
님의 가치를 몰라 주는 사람 굳이 잡아야 할까요 ?
소중한 것 일수록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데
남친께서는 님의 소중함을 몰랐던거 같네요
님이 남친을 만나 사랑 했던 시간 그 자체만 생각 하세요
남자분이 님이 그 분에게 드린 사랑을 받고도 변화가
없던 분이 라면 그냥 그분이 좋아 하셨던
그 여자분에게 보내 주세요
제 생각엔 절 사랑해주는 사람은
저를 좋게 변화 시키는 사람이라 생각 합니다
지금 내가 여유가 없어서 못해 주는거라며 자책 하기 보단
사랑하는 그를 위해서 길에서 휴지를 주우면서도
돈 모아 그녀에게 꽃 한송이,
지금 당장은 라면 한끼 못사줘도
담배 한개피 안피며 나중을 위해 단돈 10원 이라도 저축하는 ...
그런 마음을 갖게 하고 그렇게 행동 하게끔 만드는 사람
님은 그분에게 그런 존재 이셨고
남친 또한 님에게 그런 모습을 보였나요 ?
그런 생각과 그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게
사랑 하는 그를 위해 가진것 없어도 해야 하는거란 생각이 드네요
남자분께서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던지
아님 앞으로 그럴 가능성 없는 분이라면
지금의 아픔은 님의 인생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님이 사랑 하기에 감수 하는것 까진 좋지만
님의 그런 모습을 안타 깝게 여기는 다른 누군가도 있을 겁니다
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은 해야죠
일이든 사랑이든 ....
그래도 혼자 생각 하고 판단 하기 보단 함께가 낫지 않을까요 ?
남자 분을 사랑 하고
남자 분도 님을 사랑 한다면 두분이 진지 하게
대화를 나눠 보세요
사랑하며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자존심 입니다
그분 자존심 건드릴까봐 꺼내지 못했던 말들
서로의 솔직한 감정 앞으로의 계획등
구체적으로 생각 하고 판단해서 실천해 가보도록 해보세요
님은 이 세상에 존재 하는 그 이유 만으로도
소중한 사람 입니다
제가 조금의 도움은 될 망정
옳고 그름은 님 맘속에 있습니다
주제 넘게 내용도 없는 말 마구 지껄였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