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내곁을 떠난 지 한달이 다 되었구려 그 한달이 내겐 삼십년의 세월이 지난것 같소 늦은 나이에 당신을 만나 세상을 다가진 것 같이 행복했고 기쁜 날 들이었오 비록 몇 년 같이 못살았지만 난 당신과 같이 산 세월이 몇백년을 산 것 같이 아득 하기만 하구려 당신에게 별로 잘해주지도 못하고 당신을 떠나 보낸 것이 마냥 마음에 걸리고 또 평생을 지고갈 마음의 빚이 될것만 같소 당신을 호강은 못시켜 줘도 고생은 안시키리라 다짐 했었건만 세상사가 마음먹은데로 뜻한바대로 이뤄지진 않았오 그것이 인간인 모양이라 스스로를 위로 하며 모쪼록 당신이 선택한 당신의 앞길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빌어 줄 수밖에 없는 못난 사람이오 나란 사람은..... 부디 행복 하시오 내가 못해준 것을 타인을 통해서라도 보상 받길 진심으로 빌어 주겠소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내마음이 왜이리도 아픈지...... 모든 것이 내 잘못이오 집엔 불이나고 부모님이 평생을 걸려 이룩한 재산도 지금 남의 손에 넘어 가게 생긴 지금 당장 올겨울 나실 부모님의 거처 문제, 또 남의 손에 넘어갈 재산 등에 신경 곤두세우느라 당신이 처해 있던 현실을 외면 아닌 외면을 했던게 사실이오 사무실에 별 할 일도 없으면서 사무실로 가버렸고 당신과 마음과 마음을 연 대화는 하지도 않고 뜬구름인진 모르지만 남들 하는 이야기에 현혹 되었었소 평소 미신을 믿진 않았지만 어쩌면 현실에서 도피 하고픈 못난 생각에 깨우침을 추구한 나자신이 었소 설령 깨우침을 얻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도 있었지만 그것에 온 마음을 준 것은 사 실이오 당신에게 줘야 할 마음을 말이오 약초 공부 한다고 퇴근하면 당신의 아픔은 외면한채 컴퓨터 앞에 앉아 약초 공부만 매진 했었고 그것이 골치 아픈 현실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었소 나는..... 그럴수록 당신과 대화는 점점 멀어지고 당신의 고통 아픔은 외면한채 나자신만의 세계에 안주했 소 여보 미안하오 이못난 사람 만나 고생했오 이못난 사람을 용서 하지 마시오 먼훗날 혹 이못난 사람이 생각 나거덜랑 당신 인생에 몇 년간 스쳐 간 한사람으로만 기억 해줘도 나에겐 감지덕지요 나에게 당신이란 존재는 무었인가? 요즘 들어 많이 생각 했소 당신과 같이 검은 머리가 흰머리가 되어 가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것은 세월이 흐르면서 당연히 그렇게 되는것인줄만 알았오 조금의 노력도 없이 말이오 세월만 흐르면 자동으로 그렇게 되는 것으로 생각 하고 있었던 못난 사람이오 나는..... 하물며 화분의 꽃 한포기도 때가되면 물을 주고 영양제도 줘야 한다는 진리를 당신이 떠난 지금 에야 깨우치다니..... 남남으로 만나 한가정을 이루고 산다는 것이 이렇게 복잡하고 신경써야 한다는 것을 이제서야 한 없이 뼈저리게 실감을 했소 나에게 한번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이제는 정말 잘하것이오 그런점에서 당신은 내게 훌륭한 스승 이었소 당신도 못났소 내게 그런걸 깨우쳐 주려 내인생의 일부분을 머물다 갔으니 말이오 내가 그걸 깨우치고 난후 내곁에 왔었더라면 당신을 내마음 먹었던데로 호강은 못시켜 줘도 고생 은 안할 여자가 되었을 것을..... 나에게 그걸 깨우쳐 주기 위해 당신을 희생 시키려고 내 앞에 나타났었소? 앞으로의 내 생이 어떻게 변해가고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모르지만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고 기억 할것이오 당신에게 진 마음의 빚을 안고 말이오 여보 사랑하오 여보 당신을 사랑하오 당신만을 말이오 진정 내모든 마음과 정성을 바쳐 당신을 사랑하며 살아 갈것이오 이세상 어디에 있던 부디 몸건강하고 당신이 원하는 모든일이 뜻한바대로 이뤄지길 빌겠소 여보 사랑하오 사랑하오 사랑하오 사랑하오 사랑하오 사랑하오 .....
아내에게 2
당신이 내곁을 떠난 지 한달이 다 되었구려
그 한달이 내겐 삼십년의 세월이 지난것 같소
늦은 나이에 당신을 만나 세상을 다가진 것 같이 행복했고 기쁜 날 들이었오
비록 몇 년 같이 못살았지만 난 당신과 같이 산 세월이 몇백년을 산 것 같이 아득 하기만 하구려
당신에게 별로 잘해주지도 못하고 당신을 떠나 보낸 것이 마냥 마음에 걸리고 또 평생을 지고갈
마음의 빚이 될것만 같소
당신을 호강은 못시켜 줘도 고생은 안시키리라 다짐 했었건만 세상사가 마음먹은데로 뜻한바대로
이뤄지진 않았오
그것이 인간인 모양이라 스스로를 위로 하며 모쪼록 당신이 선택한 당신의 앞길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빌어 줄 수밖에 없는 못난 사람이오 나란 사람은.....
부디 행복 하시오
내가 못해준 것을 타인을 통해서라도 보상 받길 진심으로 빌어 주겠소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내마음이 왜이리도 아픈지......
모든 것이 내 잘못이오
집엔 불이나고 부모님이 평생을 걸려 이룩한 재산도 지금 남의 손에 넘어 가게 생긴 지금 당장
올겨울 나실 부모님의 거처 문제, 또 남의 손에 넘어갈 재산 등에 신경 곤두세우느라 당신이 처해
있던 현실을 외면 아닌 외면을 했던게 사실이오
사무실에 별 할 일도 없으면서 사무실로 가버렸고 당신과 마음과 마음을 연 대화는 하지도 않고
뜬구름인진 모르지만 남들 하는 이야기에 현혹 되었었소
평소 미신을 믿진 않았지만 어쩌면 현실에서 도피 하고픈 못난 생각에 깨우침을 추구한 나자신이
었소
설령 깨우침을 얻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도 있었지만 그것에 온 마음을 준 것은 사
실이오
당신에게 줘야 할 마음을 말이오
약초 공부 한다고 퇴근하면 당신의 아픔은 외면한채 컴퓨터 앞에 앉아 약초 공부만 매진 했었고
그것이 골치 아픈 현실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었소 나는.....
그럴수록 당신과 대화는 점점 멀어지고 당신의 고통 아픔은 외면한채 나자신만의 세계에 안주했
소
여보
미안하오
이못난 사람 만나 고생했오
이못난 사람을 용서 하지 마시오
먼훗날 혹 이못난 사람이 생각 나거덜랑 당신 인생에 몇 년간 스쳐 간 한사람으로만 기억 해줘도
나에겐 감지덕지요
나에게 당신이란 존재는 무었인가?
요즘 들어 많이 생각 했소
당신과 같이 검은 머리가 흰머리가 되어 가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것은 세월이 흐르면서
당연히 그렇게 되는것인줄만 알았오
조금의 노력도 없이 말이오
세월만 흐르면 자동으로 그렇게 되는 것으로 생각 하고 있었던 못난 사람이오 나는.....
하물며 화분의 꽃 한포기도 때가되면 물을 주고 영양제도 줘야 한다는 진리를 당신이 떠난 지금
에야 깨우치다니.....
남남으로 만나 한가정을 이루고 산다는 것이 이렇게 복잡하고 신경써야 한다는 것을 이제서야 한
없이 뼈저리게 실감을 했소
나에게 한번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이제는 정말 잘하것이오
그런점에서 당신은 내게 훌륭한 스승 이었소
당신도 못났소
내게 그런걸 깨우쳐 주려 내인생의 일부분을 머물다 갔으니 말이오
내가 그걸 깨우치고 난후 내곁에 왔었더라면 당신을 내마음 먹었던데로 호강은 못시켜 줘도 고생
은 안할 여자가 되었을 것을.....
나에게 그걸 깨우쳐 주기 위해 당신을 희생 시키려고 내 앞에 나타났었소?
앞으로의 내 생이 어떻게 변해가고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모르지만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고 기억
할것이오
당신에게 진 마음의 빚을 안고 말이오
여보
사랑하오
여보 당신을 사랑하오
당신만을 말이오
진정 내모든 마음과 정성을 바쳐 당신을 사랑하며 살아 갈것이오
이세상 어디에 있던 부디 몸건강하고 당신이 원하는 모든일이 뜻한바대로 이뤄지길 빌겠소
여보 사랑하오 사랑하오 사랑하오 사랑하오 사랑하오 사랑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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