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남편뒤를 한번 밟아 볼까요 ...

40대면 정신차리나...요 2004.10.05
조회3,404

먼저  많은 분이 ...메일 주시고 쪽지 보내주셧는 데

다 .답장  안해서 미안 해요 .글쓰기 매우어 려워요 .

 

이해해주시고요 ..또...살면서 이렇게 많은 분이 .위로해주시고

또....경우가 바른분 이 이렇게 있구나 하면 서 눈 물이 나더라구요

 

모두감사합니다 ..머리가 깨지듯  아파서 .겨우 추스렷는 데

 

남편 역시  지금까지 안오죠 .....

남편은 애들을 이뻐하는 걸까요 ?

 

그러긴 하는 거   같애여 ..전 정말 이해가  안되지요

 

그저 이버는 해요 ....그런대 ...돈드는 일은  반대라구요...

그렇게 되나요 ?    아빠님들 ... 그래요??

 

전  어른 은 몼스고 안먹어도 공부는  어떻게든 시기에  잘 해보게

노려을 해즈는 게 부모라고 여기는 데

 

없는 데  어쩌란 거야 입니다 .....그럼 용돈 을  줄이든지 하면 펄펄 뛰죠

아마 저  죽일 겁니다...

 

그런대요  ...디카란 것도 없고 .핸폰 도 ..카메라 없구요 .

 

혹시 미행 해서  여관 가면 어찌 찍어요

그리고 문 을  열라고  하면 죽어도  안열 텐데요   남자가

 

 

그리고 ...전라도 사람 이라고 한간 마안 합니다

 

 

남편이   싫다보니  그렇게 .......올리게  됏네요

그리고 ....재산 이라고는  남편 명의로된 .집인데요....얼마 안나가요

 

다빼면 1억 요 .....전재산 ...

 

전 그나마 ...은행에 4천 5백을 ...내이름 으로  어찌 돌려서

융자를 뺏어요

 

이혼 해도 그거 법적 으로 ,.  제것 아닌지요

그런대  전재산이,,,내것 암것도 없거든요

 

남편이  은행에 부채 있을때 ...이자 안내서 융자더 안되니까

제 이름 으로  다 돌린다는  각서 인지 를 은행에서

 

썻어요 ..그리고 융자를 ...얻은 거죠...이런대 문외 한이라서 ....

 

누가 그러데요  다 내빚이라고요 ....

그리고 .  저    울울 증 있나봐요

 

개니 눈 물 나고요 .....너무 우울 해요 ...

울남편  자신은   너무 당당 하고요

 

저같은 남자 없고요 ....여자 만나는 거  이익에  의해서  만나 다고요 ...

정말 그럴가요   의문 이랍니다

 

다정 하게 살때도  늘 피곤 했어요 ,,,,,,

안하무인에   여자 땅으로  보고,,,,돈안주고   무서운 말로  구박하고

 

한번 ...뒤를 캐보고십어요 .잘못 된걸까요

어찌해야 안  들키고 잘할지도  걱정되구요

 

남편 핸폰 제 명의로   됐어요 ...별 소용 없는 거같애요

다지우고 ...또  때 어봐도 ..욕이 나   무지막지하고 죽인다고  날뛸텐데요

 

지겹 습니다 .............정말 안보고십고 ....집에  안들어 오고

제발 돈이 나 ...생할비나 줫으면 하는 데

 

남에게 보이는 거  굉장히 .....좋아해요 .....난  이렇게  사는 데 하고요 ...

구토 납니다 ...........그 마음이요 .......그런일로 저 많이 볶구요

 

지난일  기억 나니   미치겟군요 ....쓰고 십지 않네요

글쓰기 너무어렵고 ....휴우,,

 

푸념 인데 ....도움   주실분 ,,,,상세히 리플 다아 주실래요

은행건 ,,하고요 ...

 

미행 하는 거   여 ..........부끄럽네요 남편 을  미행   한다니....

 

정말 이혼 할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어쩌죠 ......죽고 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