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만나지 8개월 돼는 남친이 있답니다... 작년 2월달에 만났는데 처음엔 솔직히 나이도 마니 어리고 그러길래 사귈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리구 사귀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앨만나는날 헤어졌습니다 마니 힘든 상태라 술을 마니 먹었습니다 그애가 양주를 사주데욧 제가 양주를 무지 조아하는 터라 아주마니 먹었습니다.. 그리고 취해버렸죠... 술이좀 깼을땐 그애랑 같이 있더군요 저는 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던터라 그누구와도 자본적이 없었는데... 그게 무너져버렸더군요.... 그애가 내순결을 뺏앗아 가버린거죠 저는 아주 마니 울었습니다.. 그애 한마디 하데요 지가 책임진다고... 그날부터 우린 사귀게 됐습니다... 그애는 아주 잼있는 사람이였어요 언제나 내게 신경써주고 연락도 자주하고 주말 마다 만나고 그애는 지도에 살고 저는 광주에 살기때문에 주말밖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애는 항상 토요일날 와서 월요일날 갔습니다.. 그렇게 만나니깐 둘이있는 시간이 만으니 자주 자게 됐습니다.. 안돼.안돼 하다가 돼돼돼가 돼더라구요 그렇게 몇달 만나다 갑자기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이상해서 왜 그러냐고 나랑헤어질려구 그러냐고 하니 아니라데요 그런거 아니라고 그러길래 힘들다 했죠 ... 너때문에 너므힘들다.. 그러자 그애 문자로 그만 헤어지자하데요 더만나면 지가 날 더 힘들게 할껏 같다고.. 저나 해보니 저나가 꺼져있더군요 아주작정을 한거였죠 나랑 헤어질려구 참 힘들었습니다 처음남자라서 더 못 잊겠더라구요.. 정말 날마다 눈물 마를날이 없었죠 참힘들게 잊어가고 있을때 그애한테 연락이 오데요 아주자주.. 그리고 나주엔 아예 남자친구처럼 그러는거예요.. 그애만나니 다시 조아하는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사겼습니다 제가 바보죠... 그애가 술먹고 날 사랑한다 하데요 저는 그때 정말 이애가 날 사랑하는줄 알았습니다.. 지베도 데려가주고 칭구들도 소개시켜 주고 나중에 결혼하자하데요.. 저는 정말 믿었습니다.. 그애가 다신 날 버리지않을것 같아서요.. 근데 몇달이 지나자 또병이 도졌는지 연락을 안하는거예요 이애는 좀 스토커처럼 하루에 20~30통은 하는애거든요 그런애가 갑자가 저나를 안하니깐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나해보니 받더라구요 티비보고 있다고 옷갈아입고 십분뒤에 저나 한다고 그러더니 소식이 없는거예요 아무리 저나해도 안받고 여잘 만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저나가 오더군요 저는 화를 냈습니다 ...너 변한거 같다고 옛날이랑 똑같은 마음이냐 물었죠 그러자 그애가 문자로 사실 조아하는 여자가 있다는거예요... 그만하자고 너무 충격이 컸습니다.. 너나 사랑하잖아 그랬더니 그애 날 사랑한적 없답니다 지금 그사람이 너무 좋다고 그런적 처음이랍니다..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 저는 일주일을 아파버렸습니다 ... 그애때문에 아주 폐인이 돼버렸죠 마지막으로 그애가 날 만나러 왔습니다... 그애 술먹으면서 그러는거예요 여자 없다고 거짓말이라고 지랑 같이 살자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저는 실타 했습니다 니가 또 언제 나 버릴지 모른데 어케 사냐고 아무말 안하데요 .. 그담날 지도 가더니 소식 없데요 문자하나 날렸습니다 비가오니깐 니가보고 싶다고 비오는날 처음 그앨 만났거든요 그러자 저나가 오는거예요... 나한테 연락 안할려고 했는데 문자보고 한다고 그러더니 자주 저나하데요.. 그전처럼 그리곤 다시 사귀자데요 그리고 다시사귀고 있는중입니다.. 난 가만히 있는데 그앤무지 혼자바뻐욧 왔다 갔다가 이런 남자 어떻게 해야합니까?? 제가 아주마니 좋아하는데 정말... 헤어질려구 마음 먹어도 그애보면 그게 무너지고 저나가 오면 받게 됩니다.. 몇일전에는 제동생이랑 싸웠습니다.. 그애가 또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을해서 아주 마니 울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애 날 가지고 노는게 분명한데요ㅠ.ㅠ 지금은 또 저나를 안하고 있답니다.. 저나해서 왜 저나안하냐 그럼 이따가 한데요 글거 내가 헤어져줄까?? 그럼 그런거 절대 아니라데요 그러니 제가 미치겠습니다... 나이차이가 마니 나서 그런걸까요 그애는 22살이고 저는 26살이랍니다 남자가 너무 어리고 한참 놀나이라는거 아는데... 놓아주려해도 그애가 다시오니 어떻게 해야할지 깝깝합니다...
nrzb하는 사람 잊는방법 갈켜줘욧~
저에겐 만나지 8개월 돼는 남친이 있답니다...
작년 2월달에 만났는데 처음엔 솔직히 나이도 마니
어리고 그러길래 사귈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리구 사귀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앨만나는날 헤어졌습니다
마니 힘든 상태라 술을 마니 먹었습니다 그애가 양주를 사주데욧
제가 양주를 무지 조아하는 터라 아주마니 먹었습니다..
그리고 취해버렸죠... 술이좀 깼을땐 그애랑 같이 있더군요
저는 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던터라 그누구와도 자본적이 없었는데...
그게 무너져버렸더군요.... 그애가 내순결을 뺏앗아 가버린거죠 저는 아주 마니
울었습니다.. 그애 한마디 하데요 지가 책임진다고...
그날부터 우린 사귀게 됐습니다... 그애는 아주 잼있는 사람이였어요 언제나
내게 신경써주고 연락도 자주하고 주말 마다 만나고 그애는 지도에 살고 저는
광주에 살기때문에 주말밖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애는 항상 토요일날 와서 월요일날
갔습니다.. 그렇게 만나니깐 둘이있는 시간이 만으니 자주 자게 됐습니다..
안돼.안돼 하다가 돼돼돼가 돼더라구요 그렇게 몇달 만나다 갑자기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이상해서 왜 그러냐고 나랑헤어질려구 그러냐고 하니 아니라데요
그런거 아니라고 그러길래 힘들다 했죠 ... 너때문에 너므힘들다.. 그러자 그애
문자로 그만 헤어지자하데요 더만나면 지가 날 더 힘들게 할껏 같다고..
저나 해보니 저나가 꺼져있더군요 아주작정을 한거였죠 나랑 헤어질려구
참 힘들었습니다 처음남자라서 더 못 잊겠더라구요.. 정말 날마다 눈물 마를날이 없었죠
참힘들게 잊어가고 있을때 그애한테 연락이 오데요 아주자주.. 그리고 나주엔 아예
남자친구처럼 그러는거예요.. 그애만나니 다시 조아하는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사겼습니다
제가 바보죠... 그애가 술먹고 날 사랑한다 하데요
저는 그때 정말 이애가 날 사랑하는줄 알았습니다.. 지베도 데려가주고
칭구들도 소개시켜 주고 나중에 결혼하자하데요.. 저는 정말 믿었습니다..
그애가 다신 날 버리지않을것 같아서요.. 근데 몇달이 지나자 또병이 도졌는지
연락을 안하는거예요 이애는 좀 스토커처럼 하루에 20~30통은 하는애거든요
그런애가 갑자가 저나를 안하니깐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나해보니 받더라구요
티비보고 있다고 옷갈아입고 십분뒤에 저나 한다고 그러더니 소식이 없는거예요
아무리 저나해도 안받고 여잘 만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저나가 오더군요 저는 화를 냈습니다 ...너 변한거 같다고 옛날이랑 똑같은 마음이냐
물었죠 그러자 그애가 문자로 사실 조아하는 여자가 있다는거예요... 그만하자고
너무 충격이 컸습니다.. 너나 사랑하잖아 그랬더니 그애 날 사랑한적 없답니다
지금 그사람이 너무 좋다고 그런적 처음이랍니다..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
저는 일주일을 아파버렸습니다 ... 그애때문에 아주 폐인이 돼버렸죠 마지막으로 그애가
날 만나러 왔습니다... 그애 술먹으면서 그러는거예요 여자 없다고 거짓말이라고
지랑 같이 살자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저는 실타 했습니다 니가 또 언제
나 버릴지 모른데 어케 사냐고 아무말 안하데요 .. 그담날 지도 가더니 소식 없데요
문자하나 날렸습니다 비가오니깐 니가보고 싶다고 비오는날 처음 그앨 만났거든요
그러자 저나가 오는거예요... 나한테 연락 안할려고 했는데 문자보고 한다고
그러더니 자주 저나하데요.. 그전처럼 그리곤 다시 사귀자데요
그리고 다시사귀고 있는중입니다.. 난 가만히 있는데 그앤무지 혼자바뻐욧 왔다 갔다가
이런 남자 어떻게 해야합니까?? 제가 아주마니 좋아하는데 정말... 헤어질려구
마음 먹어도 그애보면 그게 무너지고 저나가 오면 받게 됩니다..
몇일전에는 제동생이랑 싸웠습니다.. 그애가 또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을해서 아주 마니 울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애 날 가지고 노는게 분명한데요ㅠ.ㅠ 지금은 또 저나를 안하고
있답니다.. 저나해서 왜 저나안하냐 그럼 이따가 한데요 글거 내가 헤어져줄까?? 그럼
그런거 절대 아니라데요 그러니 제가 미치겠습니다...
나이차이가 마니 나서 그런걸까요 그애는 22살이고 저는 26살이랍니다
남자가 너무 어리고 한참 놀나이라는거 아는데... 놓아주려해도 그애가
다시오니 어떻게 해야할지 깝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