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난리 심각하다고들 하잖아요.. 정말 그렇게 힘든가요?? 전 지방에서 일을 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하고있는일...당연히 보수 괜찮고 조건괜찮고. 일하진 1년이 넘어서 어느정도 적응도 하고.등등.. 제가 직장생활하는데 별 문제없습니다. 당연히.. ...제가 일하고 있는자리 괜찮은 자리인줄알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하고싶은말은.. 이젠 한달정도 후에 서울로 올라갈려고합니다. 지금 제나이 23살입니다. 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취직을 했죠 근데 아직 전 젊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 더 많은 경험도 해보고싶고 좀더 넓은곳에서 사람들과 붙히여가면 일도해보고..지금일 말고.. 다른일도 해보고싶고 하여튼 제 인생에 변화를 주고싶거든요 그래서.. 한살이라도 어릴때..경험해 보고싶단생각이 들었어요 오래전부터 생각햇던건데 능력이안돼고.. 나이도어리고 등등..반대가 심해서 지금까지 지내왔는데 지금은 제가 사회경험도 있고 힘들겟지만 혼자 살수 있을꺼 같고.. 그래서 이번에 허락을 받고 올라갈려고합니다. 근데 요즘 취업하기가 힘들다고 일자리가 없다고들 하잖아요 제가 서울 경기가 어떤지 까지는 정확하게 잘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제가 사는곳에는 아무리 취업하기 힘들다고해도 나름대로 다 일자리 찾아서 일하고 당연히 좋은조건에 직장을 원하면 당연히 없겠죠. 그렇다고 그렇게 많을걸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지금 제 생각엔............. 이것저것..여기서해보지 못한일들 해보고싶어요 서비스직도 해보고싶고 판매직도 해보고싶고 당장 좋은자리에 취직안돼도.. 아르바이트라도 .. 해보면서 지내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여기 제가 사는곳으로 볼때 경기가 어려워서 다들 어렵다고들하지만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일자리 구할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서울 도 그런지 아니면 정말...아르바이트 자리 하나 구하기가 그렇게 힘든지 궁금해서요..... 다들..지금 경기도 어려운데 지금같은 일자리 구하기 힘들다 제가 힘든걸 몰라서 그런다.. 이렇게 말씀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제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젊은나이에 전 아직 제가 젊다고 생각하거든요 충분히 다른일도 해보고.... 모험이란것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학다닐때에도 전 나름대로 알바도 하고 대학생활도 다 했거든요 새벽까지 알바하고도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기도 하고 즐길꺼 다 즐기면서..제할일 제나름대로 다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일 다니면서도 돈을 많이 번거 아니였지만 집에다 특별히 손안벌리고 제가 할꺼 다한거 같거든요 고물차지만 차도있고 보험료도 100만원가까이 돼는걸 다 제가 내고..기타등등 이런것들 볼때 제 나름대로 제가 생활력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서울 가는것도 전 제 자신을 믿고 가는겁니다 당연히 친구가 있어서 사는집이나 그외 도움을 좀 받을 예정이구요 아무도 없으면 더 힘들꺼 같아서요 근데 하나 걱정이돼는게 ...일자리 입니다 오늘 뉴스 검색을 하다 보니 집배원 모집 자리에도 수백명이 몰렸다고 하더군요 대학 졸업생으로 부터 해서 나이좀 있으시분..여성분들 그런뉴스보면 정말 많이 힘든가 보다 ..많이 어려운가 보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설마 그렇게 일자리 구하기가 힘든가요??? - 글이 길어져서죄송하구요 나름대로 직장에 관련되 일이라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게시판에 좀 맞지 않는 글일수도있지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힘든가요??
요즘 취업난리 심각하다고들 하잖아요..
정말 그렇게 힘든가요??
전 지방에서 일을 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하고있는일...당연히 보수 괜찮고 조건괜찮고.
일하진 1년이 넘어서 어느정도 적응도 하고.등등..
제가 직장생활하는데 별 문제없습니다.
당연히.. ...제가 일하고 있는자리 괜찮은 자리인줄알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하고싶은말은..
이젠 한달정도 후에 서울로 올라갈려고합니다.
지금 제나이 23살입니다.
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취직을 했죠
근데 아직 전 젊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 더 많은 경험도 해보고싶고 좀더 넓은곳에서
사람들과 붙히여가면 일도해보고..지금일 말고.. 다른일도 해보고싶고
하여튼 제 인생에 변화를 주고싶거든요
그래서.. 한살이라도 어릴때..경험해 보고싶단생각이 들었어요
오래전부터 생각햇던건데 능력이안돼고..
나이도어리고 등등..반대가 심해서 지금까지 지내왔는데
지금은 제가 사회경험도 있고
힘들겟지만 혼자 살수 있을꺼 같고..
그래서 이번에 허락을 받고 올라갈려고합니다.
근데 요즘 취업하기가 힘들다고 일자리가 없다고들 하잖아요
제가 서울 경기가 어떤지 까지는 정확하게 잘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제가 사는곳에는
아무리 취업하기 힘들다고해도 나름대로 다 일자리 찾아서 일하고
당연히 좋은조건에 직장을 원하면 당연히 없겠죠.
그렇다고 그렇게 많을걸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지금 제 생각엔.............
이것저것..여기서해보지 못한일들 해보고싶어요
서비스직도 해보고싶고 판매직도 해보고싶고
당장 좋은자리에 취직안돼도..
아르바이트라도 .. 해보면서 지내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여기 제가 사는곳으로 볼때
경기가 어려워서 다들 어렵다고들하지만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일자리 구할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서울 도 그런지
아니면 정말...아르바이트 자리 하나 구하기가 그렇게 힘든지
궁금해서요.....
다들..지금 경기도 어려운데 지금같은 일자리 구하기 힘들다
제가 힘든걸 몰라서 그런다..
이렇게 말씀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제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젊은나이에 전 아직 제가 젊다고 생각하거든요
충분히 다른일도 해보고.... 모험이란것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학다닐때에도 전 나름대로 알바도 하고 대학생활도 다 했거든요
새벽까지 알바하고도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기도 하고
즐길꺼 다 즐기면서..제할일 제나름대로 다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일 다니면서도 돈을 많이 번거 아니였지만
집에다 특별히 손안벌리고 제가 할꺼 다한거 같거든요
고물차지만 차도있고 보험료도 100만원가까이 돼는걸
다 제가 내고..기타등등
이런것들 볼때 제 나름대로 제가 생활력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서울 가는것도 전 제 자신을 믿고 가는겁니다
당연히 친구가 있어서 사는집이나 그외 도움을 좀 받을 예정이구요
아무도 없으면 더 힘들꺼 같아서요
근데 하나 걱정이돼는게 ...일자리 입니다
오늘 뉴스 검색을 하다 보니 집배원 모집 자리에도 수백명이 몰렸다고 하더군요
대학 졸업생으로 부터 해서 나이좀 있으시분..여성분들
그런뉴스보면 정말 많이 힘든가 보다 ..많이 어려운가 보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설마 그렇게 일자리 구하기가 힘든가요???
- 글이 길어져서죄송하구요
나름대로 직장에 관련되 일이라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게시판에 좀 맞지 않는 글일수도있지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