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곳이지..... 그차체가 신이 될 수 없다. 물론 목회자는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헷갈리는 얼빠진 사람들이 목회자의 말을 마치 신의 말인 것 처럼 느끼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걸 노린것이 사이비 종교다.. 대부분 사이비 종교의 거짓 선지자는 자신을 신으로 생각하게 만든다음 신도들을 노예로 부려먹으려는 사탄의 자손이다.
이번집회에 참가한 많은 기독교인을 보면 참으로 저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것인지 아니면 목회자를 신으로 믿는 것인지 구분이 안가는 때가 많다. 만약 목회자가 자기의 권력을 이용하여 신도들을 참석시켰다면 그건 사이비종교와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이건 교회의 모순이지만, 장로쯤 되면 교회를 좌지우지하는것이 대부분이다. 그 교회의 목회자는 될 수없고 자신 이외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권세를 나타나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권세를 누릴수록 더 낮추라는 말밖에 없다. 즉 그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을 거스르는 행동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교회를 믿는 사람은
교회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곳이지..... 그차체가 신이 될 수 없다. 물론 목회자는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헷갈리는 얼빠진 사람들이 목회자의 말을 마치 신의 말인 것 처럼 느끼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걸 노린것이 사이비 종교다.. 대부분 사이비 종교의 거짓 선지자는 자신을 신으로 생각하게 만든다음 신도들을 노예로 부려먹으려는 사탄의 자손이다.
이번집회에 참가한 많은 기독교인을 보면 참으로 저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것인지 아니면 목회자를 신으로 믿는 것인지 구분이 안가는 때가 많다. 만약 목회자가 자기의 권력을 이용하여 신도들을 참석시켰다면 그건 사이비종교와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이건 교회의 모순이지만, 장로쯤 되면 교회를 좌지우지하는것이 대부분이다. 그 교회의 목회자는 될 수없고 자신 이외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권세를 나타나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권세를 누릴수록 더 낮추라는 말밖에 없다. 즉 그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을 거스르는 행동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장 3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