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사는 캐서린 캠벨이란 한 은행의 고객은 은행의 보안상태를 의심하다가.. 이 은행의 보안시스템을 시험해 볼려고.. 자신의 계좌로 신용카드를 만들었는데..;; 신용카드의 신청자 이름을 고양이 이름으로 했다네요..;; 근데 더 어이 없는건..이 은행.. 그냥 카드 발급해줬답니다..;; 신용카드 작성시 신청자와 계좌주인이 동일한 인물이라는 확인 같은거 안하시나?? 그래서 이 캠벨이란 사람 열받아서.. 지역언론에 폭로하고 해서.. 그 은행 공식사과 하고 그랬다는..;; 한국은 조금 철저하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신분증이 꼭있어야 한다죠..-_-;; 통장을 만들때도..;;) 그래도 한국 보안도 조금은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밑에 사진은 그 주인공인 고양이라네요..;;
고양이에게 신용카드 발급??
호주에 사는 캐서린 캠벨이란 한 은행의 고객은 은행의 보안상태를 의심하다가..
이 은행의 보안시스템을 시험해 볼려고.. 자신의 계좌로 신용카드를 만들었는데..;;
신용카드의 신청자 이름을 고양이 이름으로 했다네요..;;
근데 더 어이 없는건..이 은행.. 그냥 카드 발급해줬답니다..;;
신용카드 작성시 신청자와 계좌주인이 동일한 인물이라는 확인 같은거 안하시나??
그래서 이 캠벨이란 사람 열받아서.. 지역언론에 폭로하고 해서..
그 은행 공식사과 하고 그랬다는..;;
한국은 조금 철저하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신분증이 꼭있어야 한다죠..-_-;; 통장을 만들때도..;;)
그래도 한국 보안도 조금은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밑에 사진은 그 주인공인 고양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