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hc 이사람이 쓴글 시친결에 가보니 지워졌네요 그런데 그아래 어떤분이.... 복사해서 다시 올려놨더군요 먼져 난 남자 40세입니다. 뭐 대충 중립적이라고 볼 수 있을지요? 물론 원글 쓴 사람의 의도가 어찌되었건 여러글들이 탄로남으로써 거짓이 밝혀졌으며, 그일들로 해서 다른글들도 설득력이 없어졌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아래 복사해온 원글을 3자적인 입장에서 볼때 크게 잘못되거나 황당하다고 볼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몇군데 과장된듯한 냄세는 나지만 전혀 틀린말은 아닌듯한데 관점의 차이일까요 **원글** 28세의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저는 외동아들하고 결혼 하였는데요 여긴 게시판에 올린글들 거의 대부분 시집 시부모 시누이욕하는 글들이 많은데 이해가 안되네요 어차피 결혼하였으면 가족인데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더라도 타협하고 이해하며 살아야지 무슨 웬수 대하듯이 생각들 하시네요... 친정집 부모형제들 하고도 그렇게 웬수 처럼지내나요? 기본들이 안되어 있군요 저는 결혼당시 외동아들이라 약간 걱정이 많었는데 저희 시부모님들 정말 좋은 분들이시더라구요 아파트 45평짜리 사주셨구요 예단은 생략하자고 하시고 혼수도 TV랑 냉장고 이불만 해오라시고 하시구 나머진 시집에서 다 사주 시더라구요 그리고 결혼식때 부조금 받은것 비용쓰고 남은 돈 4,000만원 살림에 보태라고 돌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번에 첫아이 낳을때 고생했다고 육아용품 사라고 500만원주시고요 그리고 이번에 우리남편 송파쪽에 조그만 상가건물 사는데 돈부족해서 은행대출 받으려고 했는데 시부모님이 뭣하러 은행이자 내냐고 2억7천만원 보태주신댔어요 저두 시부모님한테는 잘한다고는 못하지만 자주 찿아뵙고 전화도 자주드리고 하니까 시댁에서도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시댁이라면 비판적인 선입견만 갖지 마시고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 보세요 저두 가끔 시부모님들 마음에 안들때도 있지만 며느리라는 입장 때문에 혼자 삭히는경우도 많어요 시부모님 맘에 안드신다고 친구도 아니고 같이 싸울수 있나요? 철들좀 드세요.. 게시판에서 쓸데없는 시댁식구들 흉이나보지 마시구 먼저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 보세요 처음 게시판에 들어온 순진한 미혼 새댁들한테 시댁은 상종않는것이 좋다라는 선입견만 심어주시지 마시구요 여기에 그런 비판적인 글올릴 시간 있으시면 시댁에 한번더 찿아가고 전화한번 주십시요 며느리의 최소한의 도리는 못하면서.... 정신들 차리세요 며느리의 기본도 못하면서 시집에서 공짜로 받을려구 만하는 거지 근성 버리시구요.... 여기서 시댁 욕하는분들 나중에 시어머니 안될거나요? 제판단에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나중에 며느리보면 님들 시어머니보다 한술더 뜰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저두 하는데까지 한다고 시부모님들 챙겨드리니까 남편두 저희 친정 부모님 들한테 많진 않지만 매월 용돈 얼마씩 온라인으로 송금해 드리더라고요 세상모든일 모두 자기 할나름 아닌가요? 님들이 며느리의 아주 기본적인 도리를 하시면 우리나라 부모님들 자식사랑 유별나잖어요 그럼 하다못해 고추가루 한통 단돈10원 이라도 자식들 한테 퍼주고 싶은게 부모님들 마음이 잖어요 제자신이 먼저 마음의 문을 닫어놓고 시집 나쁘다고 하면 평생 부모자식 사이 원수 되는 겁니다 나이가 한두살도 아니구 불쌍들 하시네여... 추가로 몇자 더 적게 되네요 밑에 악플 다신분들 유치해보입니다... 님들이 시댁욕하는것 누워서 침뱉기란걸 모르시나요? 나중에 세월 흘러서 며느리들 맞이하시면 덜도더도 말고 님들같은 며느리들 꼭 맞이하세요.... 시댁에 해주는것은 하나도 없이 뭘 그렇게 바라는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거지같이.....
거짓일지라도
eohc 이사람이 쓴글 시친결에 가보니 지워졌네요 그런데 그아래 어떤분이....
복사해서 다시 올려놨더군요
먼져 난 남자 40세입니다.
뭐 대충 중립적이라고 볼 수 있을지요?
물론 원글 쓴 사람의 의도가 어찌되었건 여러글들이 탄로남으로써 거짓이 밝혀졌으며,
그일들로 해서 다른글들도 설득력이 없어졌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아래 복사해온 원글을 3자적인 입장에서 볼때 크게 잘못되거나 황당하다고 볼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몇군데 과장된듯한 냄세는 나지만 전혀 틀린말은 아닌듯한데 관점의 차이일까요
**원글**
28세의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저는 외동아들하고 결혼 하였는데요
여긴 게시판에 올린글들 거의 대부분 시집 시부모 시누이욕하는 글들이 많은데
이해가 안되네요 어차피 결혼하였으면 가족인데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더라도
타협하고 이해하며 살아야지 무슨 웬수 대하듯이 생각들 하시네요...
친정집 부모형제들 하고도 그렇게 웬수 처럼지내나요? 기본들이 안되어 있군요
저는 결혼당시 외동아들이라 약간 걱정이 많었는데 저희 시부모님들 정말 좋은
분들이시더라구요 아파트 45평짜리 사주셨구요 예단은 생략하자고 하시고 혼수도
TV랑 냉장고 이불만 해오라시고 하시구 나머진 시집에서 다 사주 시더라구요
그리고 결혼식때 부조금 받은것 비용쓰고 남은 돈 4,000만원 살림에 보태라고
돌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번에 첫아이 낳을때 고생했다고 육아용품 사라고
500만원주시고요 그리고 이번에 우리남편 송파쪽에 조그만 상가건물 사는데
돈부족해서 은행대출 받으려고 했는데 시부모님이 뭣하러 은행이자 내냐고
2억7천만원 보태주신댔어요
저두 시부모님한테는 잘한다고는 못하지만 자주 찿아뵙고 전화도 자주드리고
하니까 시댁에서도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시댁이라면
비판적인 선입견만 갖지 마시고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 보세요 저두 가끔 시부모님들
마음에 안들때도 있지만 며느리라는 입장 때문에 혼자 삭히는경우도 많어요
시부모님 맘에 안드신다고 친구도 아니고 같이 싸울수 있나요? 철들좀 드세요..
게시판에서 쓸데없는 시댁식구들 흉이나보지 마시구 먼저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 보세요 처음 게시판에 들어온 순진한 미혼 새댁들한테 시댁은 상종않는것이
좋다라는 선입견만 심어주시지 마시구요 여기에 그런 비판적인 글올릴 시간
있으시면 시댁에 한번더 찿아가고 전화한번 주십시요 며느리의 최소한의
도리는 못하면서.... 정신들 차리세요 며느리의 기본도 못하면서 시집에서
공짜로 받을려구 만하는 거지 근성 버리시구요....
여기서 시댁 욕하는분들 나중에 시어머니 안될거나요?
제판단에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나중에 며느리보면 님들 시어머니보다
한술더 뜰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저두 하는데까지 한다고 시부모님들 챙겨드리니까 남편두 저희 친정 부모님 들한테
많진 않지만 매월 용돈 얼마씩 온라인으로 송금해 드리더라고요 세상모든일 모두 자기
할나름 아닌가요?
님들이 며느리의 아주 기본적인 도리를 하시면 우리나라 부모님들 자식사랑 유별나잖어요
그럼 하다못해 고추가루 한통 단돈10원 이라도 자식들 한테 퍼주고 싶은게 부모님들
마음이 잖어요 제자신이 먼저 마음의 문을 닫어놓고 시집 나쁘다고 하면
평생 부모자식 사이 원수 되는 겁니다 나이가 한두살도 아니구 불쌍들 하시네여...
추가로 몇자 더 적게 되네요
밑에 악플 다신분들 유치해보입니다... 님들이 시댁욕하는것 누워서 침뱉기란걸
모르시나요? 나중에 세월 흘러서 며느리들 맞이하시면 덜도더도 말고 님들같은
며느리들 꼭 맞이하세요.... 시댁에 해주는것은 하나도 없이 뭘 그렇게 바라는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거지같이.....